(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이천시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작년 2기와 달리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일반분야 3팀과 숏폼(짧은 영상)분야 3팀을 모집한다. 심사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이천시를 주제로 다양한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이천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를 통해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 위촉장 및 활동증을 받급받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비를 지원받을 뿐 아니라, 조건 충족 시 별도의 우수작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이천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서 개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 중인 영상 제작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지원서 양식과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20일 이천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의 발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41,121건에 대해 5억 914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과세기준일) 각종 법령에 규정된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 휴게업소, 임대사업, 화물자동차운송업, 통신판매업 등 각종 면허에 대해 최저 4,500원에서 최고 45,000원으로 차등 과세되는 지방세이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의 모든 은행·우체국에서 가능하고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위택스나 지로에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를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800원,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모두 신청하는 경우 1,6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인·허가부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하며, 등록면허세를 납기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민들의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시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 이천시 생활체육 진흥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개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이천시에 소재하며 사업 수행이 가능한 단체다. 지원 분야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배려계층 맞춤형 체육활동 ▲이천시 대표 축제·행사 연계 체육활동 ▲기타 체육 발전 및 기반 조성 사업 등이다. 신청은 이천시체육회에서 접수하며,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농업인·농업경영인 발굴을 위해 ‘2026년 일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1.1 ∼ 2008.12.31.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이며,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 모두가 이천시에 소재해야 하고, 교육실적, 병역 등 자격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 원(연 1.5% 고정금리, 5년 거치 20년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융자금으로는 농지 구입, 영농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농업이지를 통해 온라인(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일반후계농 사업에 대한 추가 문의는 이천시청 누리집(이천소식'알림사항'공지사항) 확인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을 적극 발굴해 체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야간 및 도로 주행 중 농업기계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운기와 농업용 트랙터가 주행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의 추돌사고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등화장치를 부착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40만 원으로 이 중 국비 616만 원, 시비 924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이천시에 거주하며 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 중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사용하고 있는 농가이다. 지원 품목은 저속차량표시등, 경운기 방향지시등, 야간반사판이며 전액 무상으로 공급된다. 신청은 2026년 1월 9일부터 1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 후 농업정책과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우선지원 대상은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교통량이 많은 지역 ▲농기계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오르세미술관의 명작들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미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하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인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카페에서 감상하는 미술’ 콘셉트로 미술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낭만주의에서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변화의 맥락을 쉽게 풀어내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프랑스 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모네 등 인상주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다.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방식의 해설과 이미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는 미술 여행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미술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시사미래신문)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전 국회의원)가 경기교육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간 ‘벽 깨기’를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또 현행 교육문제의 해법으로 △지자체와 교육 당국 간 ‘벽 깨기’ △지자체 협력을 통한 교육재정·행정 권한의 확장 △좋은 교장 선출 등을 위한 인사시스템 혁신 △입시제도의 절대평가 전환 △AI 시대에 대응한 경기형 교육모델 구상 등을 꼽았다. 안 대표는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둬온 구조적 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뜻이다. 그는 오산시의 생존수영 교육과 파주시의 순환형 통학버스 ‘파프리카’ 사업 등을 사례로 들며 “교육 현안의 상당수는 예산과 행정 권한의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하면 교육예산을 1.5배, 많게는 2배까지 확장할 수 있다”며, 학교와 교육청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교육 현안도 지자체와의
(시사미래신문) 가수 안성훈은 2025년 12월 5일,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안성훈의 단독콘서트 개최와 생일을 기념해, 팬카페 ‘후니애니’ 회원들이 매달 정성껏 모아온 ‘만원의 행복 통장’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안성훈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안성훈은 현재 안성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연말마다 재난 현장 지원을 비롯해 굿네이버스, 지역 나눔복지재단, 지역 사회복지관, 소외계층, 경로당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죽산면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기업인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물품 후원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류재문 회장은 “2026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항상 죽산면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죽산면 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1월 8일 민속오일장 상인회로부터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상인회 임원진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속오일장 상인회는 약 80~90명의 상인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민속오일장 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를 통해 접수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삼죽면은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겨울철 한파로부터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28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추운 날씨 속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전기·가스 등 겨울철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장을 비롯한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경청하고, 겨울철 건강 관리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어르신들은 면장과 직원들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덕담을 나누는 등,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경로당에는 새해인사와 웃음이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걱정 없이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관리와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한파 기간동안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안부확인과 안전관리 활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안성1동 제1기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35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세칙 제정 ▲4개 분과위원회(기획홍보·문화축제·도시환경·교육복지) 구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2026년도 주민자치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제1기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주요 자치사업으로 ▲‘꽃길따라 역사탐방 안성맞춤 낙원 페스타’ ▲원도심 환경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도 단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올해 안성1동 주민자치회의 출범은 지역 자치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2026년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모집에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8개 사업, 총 415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자 중 욕구기준 충족도와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이용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적인 정부지원금이 제공되며,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면 3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사업의 경우,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 적용하는 가격탄력제가 도입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사업별 기준은 안성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청년농업인 모임체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간 교류 활성화와 모임체의 판로 확보, 창업 지원, 농산물 홍보를 위해 추진된다. 안성시에 거주하는 청년(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구성된 4인 이상 모임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서류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총 2개의 모임체를 선정하며, 선정된 모임체에는 각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은 박람회 참가, 홍보물 및 영상 제작 등 모임체의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모임체는 월 1회 이상 정기 활동을 진행해야 하며, 자체 생산 농산물 또는 공동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뜻을 함께하는 모임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청년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안성맞춤시장이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 및 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개년 동안 최대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이 투입된다. 127개 시장이 신청한 이번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안성맞춤시장을 포함한 전국 52개 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 안성맞춤시장은 △시장특화-테마요소 강화 △상품경쟁력 제고 △청년창업 적극 유치 △상인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고세영 상인회장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형 시장 도약을 통해 안성맞춤시장의 매력을 살려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 삼겠다”,며 “더 많은 분들이 찾고 머무는 활기찬 시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에 안성중앙시장, 일죽시장이 문화관광형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안성맞춤시장이 선정되면서 총 3개의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사미래신문) 재단법인 화성FC(이하 화성FC)가 송종국 신임 대표이사(66) 취임을 알렸다. 취임식은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으며, 정명근 구단주와 차두리 감독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종국 신임 대표이사는 국제 스포츠 행정과 체육 분야의 학계·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2010년 7월 세계태권도연맹 기획조정실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중장기 기획 업무를 수행했으며, 2015년 6월 세계태권도연맹 교육분과위원장으로서 교육 체계 발전과 제도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또한 2018년 2월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장 및 체육대학원장을 역임하며 체육 인재 양성과 학사 운영을 이끌었고, 2021년 4월 대한체육회 종목정책자문단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종목 정책 자문 및 제도 개선 논의에도 참여하는 등 체육계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시야와 현장 이해도를 갖췄다. 화성FC는 송종국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구단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프로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시민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구단이 축구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9일 KT 컨소시엄과 인천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차운행과 관제, 비상상황 대응에 각각 사용되던 통신체계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철도통합무선망(LTE-R)은 열차와 관제센터, 현장 직원 간 통신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운영하는 국가 표준 통신체계다. 공사는 이를 인천 1호선과 2호선 전 구간에 적용한다. 또한 인천 2호선에는 관제 정보와 영상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속 통신망을 함께 구축한다. 공사는 설계와 장비 설치, 시험과 검증 절차를 거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사업추진 과정에서는 열차 안전 운행을 중심으로 시민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최정규 사장은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은 도시철도 운영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기본 인프라 개선사업”이라며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운영 여건을 차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양시와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한파·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응요령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 이날 행사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김현경 수도권기상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 및 행동요령 안내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방한용품 나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임시 판매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넥워머·장갑 세트와 핫팩을 배부해 체감온도 저하에 따른 건강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또 기상관측 차량을 활용해 현장 기상 실황과 한파·대설 대응 영상을 표출하고, 상인회와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위험 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기상청과의 협업을 통해 겨울철 한파·대설에 취약한 시민 보호에 더욱 힘쓰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직자들의 간담회와 현장점검에 참석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 세곳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흔드는 일들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반도체산업 선도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특례시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설계기업 등이 들어서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과 이상일 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등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 시민들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매우 황당무계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기자회견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이같은 주장이 왜 터무니없는 것인지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일부 여당 정치인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 중인 고양시 대표단이 셸리 버클리(Shelley Berkley) 라스베이거스 시장과 면담을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사례와 마이스(MICE) 산업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네바다주 최대 도시인 라스베이거스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중심 도시로 세계 최대 IT 가전 박람회인 CES를 비롯한 대형 국제회의와 글로벌 컨벤션이 연중 개최되는 비즈니스 도시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고양시 역시 글로벌 대형 공연을 연이어 개최하고,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를 보유하고 있어 문화·공연·전시 산업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공통 분모가 크다는 점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면담 자리에서는 고양시가 추진 중인 문화·공연·전시컨벤션 인프라 조성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이를 기반으로 한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양측은 향후 실무 차원의 후속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