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17일 시민교양특강으로 마련한 ‘EBS 세계테마기행 여행 큐레이터 박성호 작가와의 만남’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EBS 세계테마기행과 한국기행 여행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가를 여행한 박성호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강연에는 시민 50여 명이 참여해 여행을 통해 발견한 삶의 가치와 세계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호 작가는 탄자니아, 노르웨이, 스리랑카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촬영한 사진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지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소개했다. 또한 저서 『여행가의 동물수첩』, 『바나나 그 다음』, 『은둔형 여행인간』 등에 담긴 이야기를 바탕으로 여행이 주는 위로와 성장, 그리고 새로운 시선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단순한 여행 정보 전달을 넘어 낯선 세계를 마주하며 얻은 삶의 태도와 경험을 공유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여행 작가의 진로와 여행 콘텐츠 제작 과정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nbs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연천군 연천세계캠핑체험존에서 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장애인복지지원)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캠핑 체험을 비롯해 공동체 활동과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사회복지기금으로 마련한 이번 힐링캠프가 장애인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 확대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기금을 통한 장애인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보건소는 17일 오후 3시 다수사상자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다수사상자 재난 대응 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운영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발생 시 소방서와 보건소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가 평가기관으로 참여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인계 절차, 환자 분류 및 이송체계 등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동두천소방서에서 실시됐으며, 동두천시 지행동 업무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소방서 구급대원과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중증도 분류(Triage), 응급처치, 환자 이송 등 재난의료 대응 절차를 수행했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등 다수 사상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영평가를 통해 다수사상자 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역량을 한층 강화할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새롭게 취임한 최윤덕 동두천경찰서장 소개를 시작으로, 비상사태에 대비한 기관별 협력체계와 국가 방위요소들을 재차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다가오는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지역 안보관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또한, 이번 분기 회의에서는 오는 8월 국가적으로 실시하는‘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을지연습 실시계획을 공유하고 실전과 다름없는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우리의 평화와 일상은 역사적 가르침을 바탕으로 모든 통합 방위요소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움직이고 철저히 준비되어 있을 때 비로소 지켜질 수 있다”라며 완벽한 대비 태세를 당부했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9기에도 접경지역인 동두천시의 특수성을 고려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 기조를 중단없이
(시사미래신문) 의왕도시공사는 6월 17일'저출산 ․ 지역소멸 대응 협의체'제2차 회의를 개최해 유관 기관이 함께하는 저출생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저출산 ․ 지역소멸 대응 협의체'는 의왕시, 의왕시가족센터,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그리고 의왕도시공사가 참여해 저출생 극복 관련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 된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주민 대상‘저출산 극복 한 줄 정책 제안’추진 결과 공유 ▲기관별 저출산 대응 추진사업 현황 공유 ▲기관 협업을 통한 의왕시 맞춤형 브랜딩 사업 발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의왕시의 인구 구성 특성과 기관별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한 의왕시 맞춤형 저출생 대응 특화 사업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저출산 문제는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과제인 만큼,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왕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협업 과제를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17일 센터 교육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립을 지원하는 ‘직장 체험’의 1차 수료식을 진행했다. 직장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장체험장에서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심 업종의 실무 및 직업 환경을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력서 작성, 면접, 협약서 작성 등 실제 채용 과정을 거치며 취업 준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1차 직장 체험에는 의왕시니어클럽 등 관내 2곳의 체험처에서 총 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각 100시간의 직업 체험을 성실히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아울러, 6월부터 진행 중인 2차 직장 체험에는 2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직장 체험을 통해 자립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효능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시사미래신문)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1인 취약계층의 정서 돌봄을 위한 사업인‘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 3회차 프로그램 ‘싱글벙글 너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위원과 참여자들은 차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안부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함께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오일 만들기 등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정서적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숲속에서 푸른나무와 맑은 공기를 접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혼자였다면 경험하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이번 체험이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찾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6월 17일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부여에서 ‘멘토멘티 문학탐방’을 실시했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여 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부여문화원 내 위치한 ▲행복담은도서관 ▲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는 현장 멘토링을 통해,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 도서관의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는 경기도 운영평가 D등급 이하의 관내 작은도서관이 자생할 수 있도록 우수 도서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탐방 이외에도, 향후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강사단을 구성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각 작은도서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행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뤄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영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2세(24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기저귀 구입비(월 9만원)와 조제분유 구매비(월 11만원)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이며, 이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로 적용됐던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 기준이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대폭 완화되면서 더 많은 시민이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가구 가운데 산모의 사망·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및 영아 입양 가정의 아동에게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 하거나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기저귀·조제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6월 17일 내손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의왕시민대학 재능나눔플랫폼학교로 운영한 ‘OBS와 함께하는 두뇌건강지도사 2급 자격과정’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왕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재능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의왕시와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OBS인천경인방송이 함께 협력해 추진한 국내 최초의 관·민·언론방송 융합형 시민건강증진 사업이다. 교육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8회(24시간 과정)에 걸쳐 진행됐으며, 생활두뇌운동 및 두뇌건강지도 실무를 중심으로 깊이 있게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과정을 모두 이수한 13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과 함께 두뇌건강지도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됐다. 수료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고은정 씨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나와 이웃의 두뇌 건강을 지키는 역량을 갖추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 이번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의왕시는 이번 자격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실무 연수와 스터디 활동을 지원(장소 제공 등)해, 관내 주민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동삭동은 지난 17일, 청사 주변 화단과 최근 조성한 시민 꽃밭에 ‘여름꽃 심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크리트 건물 위주의 도심 속에 녹색 생태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무더위로 피로감을 느낄 시민들에게 시각적인 청량감과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꽃을 심은 유휴지는 원래 장기간 쓰레기 투기 및 잡초 등으로 방치되어 악취와 해충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던 곳이었으나, 지난 6월 초 도심 텃밭과 시민 꽃밭(동삭동 840-1)으로 탈바꿈한 부지다. 동삭동은 앞서 조성된 꽃밭(코스모스, 금계국) 부지와 연계하여 이번 여름꽃 심기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꽃 심기 활동에는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관내 환경 정비에 앞장서 온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정선) 회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화단 및 유휴지 내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후,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생명력이 강하고 개화기간이 길어 도심 기후 적응력이 높은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대표적인 여름꽃 3천 본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오성면에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오성면은 지난 17일 자율방재단과 면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 정비는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주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침수 우려 지역 중심으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퇴적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오성면 자율방재단장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자율방재단원과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관내 기업 TW는 최근 서탄면 내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생활 및 영농폐기물의 무단투기로 인해 미관이 저해되고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수거 활동을 진행했으며, 일반 쓰레기봉투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수거 자루를 사용함으로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참여한 TW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서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TW 직원들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탄면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무단투기 근절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평일건설은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연성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평일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평일건설 정연성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일건설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17일 안중읍 학현 2리 경로당 등 3개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당 현대화사업 추진 결과와 시설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냉방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종호 소장은 경로당 내 에어컨 등 냉방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와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기간 동안 지역주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경로당 현대화사업 추진 결과와 시설 이용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홍보도 함께 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냉방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와 의견을 듣고 불편 사항을 살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종호 소장은 “최근 폭염이 일상화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