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국제 웨비나에 참가해 부천시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세계 학습도시와 공유했다.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은 발표자로 나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을 소개했다. 웨비나 영상은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IL) 누리집에 공개돼 국제 학습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기회의 길 구축하기(Building Pathways to Opportunity): 학습도시에서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강화’를 주제로 열렸으며, OECD 지역고용 및 역량개발 부문장 루카스 클라이네-뤼슈캄프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잠비아 루사카시, 중국 톈진시 등이 발표에 참여했다. 부천시는 전 세계 학습도시 가운데 우수사례 발표 도시로 선정돼 참여했으며, 이날 웨비나에는 세계 각국의 학습도시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부천시가 소개한 ‘시장을 경험하는 평생학습’은 평생학습과 취·창업 활동을 연계한 경험 중심 학습 모델이다. 지방정부와 평생교육기관, 취·창업 지원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협력해
(시사미래신문)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는 하남시와 17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미사역 주변 음식점 밀집 구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하남시지부 임직원과 하남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미사역 시계탑 앞에 집결한 후 구역별 3개 조로 나뉘어 어깨띠를 착용하고 음식점 영업주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음식점 방문 및 거리 홍보를 통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손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 가열하기, 세척·소독)’ 실천을 안내하고, 달걀 취급 시 주의 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산하지회가 전국 지자체화 함께 협력하여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의식 함양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식중독 예방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외식중앙회 하남시지부 관계자는“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과 영업주 모두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오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과 에스원 관계사가 함께 추진하는 시니어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공헌사업으로 어르신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SSDA 경기 최초 상설체험센터를 개소하여 지역주민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팝업은 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체험센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 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에서는 키오스크, ATM, 스마트TV, AI 돌봄로봇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핏9988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실제 생활환경과 유사하게 구성된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경험하며 디지털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n
(시사미래신문) 재단법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7일 군포시 부곡동 소재 농가에서 임직원 봉사동아리 'Social Up' 제1회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 및 영농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농가 돕기 봉사활동'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농가와의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군포시지부 농협과 연계하여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보조 등 포도농가 영농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 의견 공유 및 평가회의를 운영하여 사회공헌활동 운영 전반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 참여 기반 봉사동아리 운영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
(시사미래신문) 제일타카(주) [대표 김희숙(광주문화원 부원장)]은 6월 17일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택 광주문화원장과 김희숙 제일타카(주) 대표, 김한섭, 노영일, 김춘섭 광주문화원 부원장 등 이 참석했다. 제일타카(주)는 1983년 설립 이후 에어타카 국산화를 선도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 현재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리더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광주시 소재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희숙 대표는 이번 광주문화원 기부를 비롯해 소외계층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광주문화원 부원장과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기도 광주시에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상택 광주문화원장은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혜택을 누리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광주문화원이
(시사미래신문) 군포시청소년재단은 6월 16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위험성평가 이행현황 확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업무 디지털화 추진의 일환으로 테블릿을 활용한 페이퍼리스(Paperless) 방식으로 운영되어 효율적인 회의 문화 조성과 친환경 행정 실천에도 의미를 더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조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후속 조치와 결과 공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위험성평가 이후 실시한 교육 및 현장 개선 활동의 효과를 확인하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체계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기상특보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침수 취약구역 및 시설물 안전점검, 누수 예방 조치 등 계절별 재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이용시설과 근무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사미래신문) 수원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 확대를 위해 수원 지역 모빌리티 기업인 ‘온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교통약자지원센터에서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은 특별교통수단 내·외부 클리닝 서비스 연계를 통한 차량 위생 강화와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 확대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온차는 차량 방문 클리닝, 소독 등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 지역 모빌리티 기업이다. 이 기업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참여를 돕고 있다. 이영인 사장은 “특별교통차량 이용 고객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를 돕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라며 “서비스 개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골프연습장과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골프연습장에서는 이용편의성, 직원의 응대, 전반적 만족도 등 8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다. 각 항목별로 과반수 이상이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특히 ‘앞으로도 광명골프연습장을 계속 이용할 생각이다’라는 항목에 대해서는 97%가 긍정의 답변을 해 지역사회에서 광명골프연습장이 가지는 의미가 매우 크고 긍정적이라고 유추해볼 수 있다. 국민체육센터에서는 강습 만족도, 시설 만족도, 운영 만족도, 종합만족도 등의 항목을 조사했으며 특히 강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적인 만족도에 있어 불만족의 비율은 10%에 불과해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의 대다수가 비교적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요가, 에어로빅, 배드민턴, 라인댄스, 탁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체육시설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도출된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나은 시설·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시사미래신문) 안산도시공사는 창의적인 시민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2026 혁신 시민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각에서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시민이 행복한 안산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이며, 공사 사업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부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창의적인 의견까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공모 참여는 안산도시공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7월 24일까지 안산도시공사 누리집(시민참여→시민제안 공모)을 비롯해 국민생각함, 이메일, 방문 및 우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내·외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중 우수작을 선정한다. 우수작은 등급에 따라 최대 50만 원 등 총 105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총 28건의 시민 제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프로그램 안내 개선 ▲어린이 안전을 위한 공중화장실 개선 등 우수 아이디어 2건은 실제 사업에 반영되는 등 시민 참여를 통한 혁신 성과로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운영하는 ‘화성산업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관내 제조 사업장의 계절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화성산업안전지킴이는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계절성 산업재해 예방·지도'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과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전력·습기 노출 위험이 큰 제조업 현장의 선제적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 점검은 화성산업안전지킴이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안전조치를 지도·안내한다. 여름철 주요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중심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 ▲폭염 단계별 작업 운영 ▲배수시설 점검 등 방재 활동 전반과 근로자 보호 조치를 점검해 사업장의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큰 안전 문제로 번질 위험을 사전 차단하고자 한다”며 "화성산업안전지킴이를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지속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16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위원들과 집행부,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원 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의원으로서 제11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의 지역과 현장을 대표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위원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당은 달라도, 지역은 달라도 경기도의 도로와 교통, 철도, 하천, 항만물류를 더 낫게 만들자는 마음은 같았다”며 “그 마음이 도민의 안전과 이동권, 경기도 기반시설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허원 위원장은 건설국, 건설본부,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때로는 의회의 요구가 무겁고 어려웠을 것”이라면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답을 찾고 도민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허원 위원장은 “경기도의 도로, 철도
(시사미래신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17일 부천·시흥·안산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열고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과 지역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소통 행보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불편과 제도 개선 요구를 전하며, 지역 교육의 변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부천 간담회에서는 옥길동 지역의 고등학교 배정과 원거리 통학 문제, 노후 학교시설 개선, 특성화고 활성화 등이 주요 현안으로 제기됐다. 고교학점제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공유학교 거점 확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 지원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시흥 간담회에서는 과밀학급과 중학교 배정, 원도심·신도심 교육격차, 특수교육 지원, 급식비 문제, 고교평준화, 교장공모제, 이주배경 학생 지원 등이 논의됐다. 통학로 안전, 학교폭력 예방, 체험학습, 폰프리 스쿨 등에 대한 의견도 함께 제기됐다. 안산 간담회에서는 이주배경 학생 지원과 한국어 교육,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 무상통학버스, 특성화고와 지역 산업 연계, 과밀
(시사미래신문) 이재관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1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충청남도 재정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위급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통하는 위원회가 민선 9기 도정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도의 재정 현황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도민에 보고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했다. 이 위원장은 우선 “지난 선거 과정에서 도의 지방채무는 약 2조 1608억 원으로 수도권 제외 도 단위 광역지자체 중 1위, 2022∼2025년 연평균 채무 증가율은 22.57%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임을 지적한 바 있다”며 “통하는 위원회에서 도 재정 상황을 분석한 결과 2026년 본예산 기준 채무 잔액은 2조 359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000억 원 가까이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또 올해 “도 세입과 세출을 합쳐 1조 304억 원 이상의 예산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단순한 재정 운영상의 어려움을 넘어, 도정 전반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관내 의료기관인 수 여성병원(정진석 원장)으로부터 오이소박이김치 400 상자(약 1천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오이소박이김치는 수 여성병원 관계자와 수사랑봉사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수 담근 것으로, 관내 경로당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진석 원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청장 고호는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수 여성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김치를 경로당과 취약계층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 여성병원은 2021년부터 김치, 백미, 현금 후원금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권선구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성수석 이천시장 당선인과 민선9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이천시청 각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파악과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섰다. 인수위원회는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담당관 4개 부서와 8개 국, 2개 직속기관, 4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성수석 당선인이 직접 주재하며 시정 주요업무 추진 현황과 핵심 현안, 민선9기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당선인은 각 부서와 기관으로부터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추진 과정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질의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민선9기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 이행 계획과 추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법·제도적 과제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실현 가능한 정책 추진 방향을 주문하고 있다. 성수석 당선인은 “업무보고는 잘된 일을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해결해야 할 과제를 찾는 자리”라며 “사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