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오후 2시, ‘2025 재난 지원 레디-용 봉사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용인시를 비롯한 화성, 성남, 평택, 경기광주, 이천, 오산, 수원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해 재난 신속 대응을 위한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출정식에서 “재난 신속 대응은 혼자의 힘으로는 어렵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하면 가능하다”며, 지역사회가 협력해야만 위기 상황에서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출정식에는 다양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출정식에 함께했는데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장을 비롯한 44개 단체와 화성·성남·평택·경기광주·이천·오산·수원시 자원봉사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용인시의회에서는 이창식 부의장, 김진석 자치행정위원장, 황미상 의원, 안지현 의원, 박병민 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자원봉사단의 결의를 다졌다. 출정식에서는 ‘2025 재난 지원 레디-용 봉사단’의 임무와 목표를 소개하며, 봉사단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관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이하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동탄 일대가 벤처촉진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방침이다.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관내 벤처기업이 신규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할 경우, 인증 취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50개사(상반기 25개사)를 모집한다.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벤처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당 1,200만원을 지원한다. 총 5개사를 모집하며, 신청 서류를 기반으로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지원금을 활용해 개발과 마케팅 등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한편, 벤처촉진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화성시 영천동, 방교동, 오산동, 석우동, 봉담읍 일원으로 총 2.11㎢(약 63.9만평) 규모이다. 이번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벤처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3월 26일부터 4월 11일까지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을 통해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알리고, 공공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기자단(4기) 및 시민모니터링단(7기)’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26일(수)부터 4월 18일(금)까지다. 시민기자단은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취재해 SNS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단 ▲영상 기자단 두 가지로,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글쓰기 또는 영상 촬영·편집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영상 기자단을 대상으로 짧고 흥미로운 ‘숏폼(Short-form)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여, 시민기자단이 공사의 주요 사업과 시설을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등을 정기·수시로 점검하고, 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는 공영주차장 확대 운영과 시립추모공원 제2관 신규 개관으로 인해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모니터링단
(시사미래신문)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용인 지역 중소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신규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해 ‘TV 홈쇼핑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온라인 판로 지원에 대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롯데홈쇼핑과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홈쇼핑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TV홈쇼핑 생방송 1회 ▲재방송 2회 ▲방송용 인서트 영상·이미지 제작 ▲낮은 판매 수수료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TV홈쇼핑이라는 강력한 마케팅·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안정적인 유통 판로 확보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판로 개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는 4월 15일(화) 18시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ypa.or.kr) 또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 이하 공사)에서 직영 중인 평화누리캠핑장이 27일, 문산자유시장 상인회(회장 윤병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정캠핑 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평화누리캠핑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캠핑객들이 문산자유시장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주중 숙박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공정캠핑 숙박요금 할인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문산자유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후 스탬프가 찍힌 영수증을 지참하면, 평화누리캠핑장 주중 숙박요금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소비금액에 따라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은 5%, 5만원이상~10만원 미만은 10%, 10만원 이상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단, 캠핑장 숙박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문산자유시장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구매 후 7일 이내에 제출해야 하며, 영수증에는 문산자유시장 전용 스탬프가 찍혀 있어야 한다. 또한, 경기관광공사(평화누리캠핑장)와 문산자유시장은 캠핑과 지역 전통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