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본이되는교회(담임목사 김은식)는 지난 1월 30일 저녁,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에 위치한 배곧 CGV에서 성도 약 150여 명과 함께 특별 문화예배의 일환으로 영화 ‘신의 악단’ 단체 관람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 문화예배는 새해의 시작부터 기도의 자리를 신실하게 지켜온 성도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본이되는교회는 성도들이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며 영적인 쉼을 누릴 수 있도록 관람료 전액을 기쁘게 후원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특히 이번에 관람한 영화 ‘신의 악단’은 1994년 북한 평양 칠골교회에서 미국의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열었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영화는 북한을 배경으로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합창단을 조직한 이들이 찬양의 선율 속에서 점차 진정한 신앙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실화 기반의 드라마틱한 서사로 풀어냈다. 상영 내내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성도들의 모습과 함께 깊은 탄식과 묵상이 이어졌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곡부터 북한식으로 편곡된 찬양까지 아우르는 음악적 요소들이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2025년 12월 4일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광명교회 담임 김승규 목사를 제40대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2026년 1월 9일(금) 광명교회에서 신년하례회 및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서 제40대 총회장과 함께 사단법인 생명사랑나눔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승규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육상 릴레이 계주선수가 아무리 뛰어난 기량을 가졌더라도 바톤터치에 실패하면 우승할 수 없는 것처럼, 지난 40년간 이어온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의 귀한 역사를 잘 계승하고 발전시켜 다음 세대에 신실하게 바톤을 넘기는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목사는 또 “여호수아가 모세의 사명을 충실히 이어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듯이, 중앙임원들과 동·서·중구 임원들과 협력하여 교회 연합과 지역 복음화,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임 시장은 “김승규 목사님이 조찬기도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통해 늘 큰 은혜를 받고 있다”며 “시흥시 발전을 위해 기도로 협력해 주는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시기총)(대표회장 윤화란 목사)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지역 주요 교단 지도자, 시민단체, 학부모·청년 연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 및 동성혼 합법화 시도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시기총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는 구호 아래 정부와 국회에 관련 법안 추진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시기총은 성명서를 통해,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동성 파트너를 ‘배우자’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한 정부 방침은 헌법 제36조 제1항이 명시한 ‘양성의 결합’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반헌법적 조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혼인은 본질적으로 남녀의 결합을 전제로 하며, 이를 일방적인 행정조치로 바꾸는 것은 국민주권의 원칙을 훼손하는 위헌 행위”라며, “이 조치는 단순한 통계 수집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동성혼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사전 포석”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는 혼인제도의 근간을 훼손하는 동성혼 합법화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헌법이 보장하는 혼인과 가족제도를 존중하고 보호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에서는 포괄적 차
(시사미래신문) 성 명 서 기독교의 근본 진리 회복과 정교분리를 촉구하며 대한민국 교회와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기독교의 본질이 흔들리고, 정치와 종교가 혼탁하게 뒤엉킨 시대적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는커녕, 일부 지도자들의 그릇된 정치적 행보로 인해 사회적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특정 목회자들이 정치 집회와 선거 개입을 통해 하나님보다 세속 권력을 앞세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까불면 죽는다”라는 발언은 목회자의 언어가 아니라, 교회의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망언이었습니다. 이는 한국 교회의 수치이자 하나님 앞에서 참회해야 할 죄악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선언합니다. 1. 기독교는 결코 정치 도구가 될 수 없습니다. 신앙은 권력과 거래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거룩한 영역입니다. 정치 권력이 교회를 이용하려 하고, 목회자가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드는 순간,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2. 정치권 역시 반성해야 합니다. 종교 단체를 동원하거나 특정 지도자와 결탁하여 표를 얻으려는 모든 시도는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종교를 타락시킵니다. 정치는 정치의 길을, 교회는 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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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화성시소재 향남새중앙교회 청청반(청년·청소년) 교인들은 7월 6일(일) 밤 10시 30분, 인천공항에서 이스타항공을 타고 상하이로 향하며 “상하이 더위보다 뜨거운” 3박 4일의 비전 트립을 시작했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복음 사역과 중국 문화·공산주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자 기획된 특별한 일정이었다. 상하이에 도착한 일행은 상하이의 ‘명동’으로 불리는 난징루와 인민광장등을 찾아 도시의 현대적인 모습을 감상했다. 활기찬 상권과 웅장한 광장에 둘러싸여 중국 도시문화의 한 단면을 느낀 뒤 ‘상하이 현장의 분위기’를 온전히 체험했다. 둘째 날 아침, 일행은 고즈넉한 전통 수향마을 저우장(주가각)을 찾아 중국 전통 수운 문화에 감명 받았다. 오랜 역사 속 옛 건축물과 운하를 배경으로 느슨하고 풍요로운 분위기에 잠시 감탄했다. 정오에는 현지 사천요리를 체험하며 향신료 가득한 매콤한 중식의 진수를 맛보았다. 음식 문화를 통해 중국의 미식 세계를 몸소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오후 일정으로는 명나라 시대 예원을 방문했다.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며 중국의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되새겼다. 마지막 날은 다소 즉흥적인 일정으로 꾸려졌다. 일행
(시사미래신문) 부산 해운대 온리조트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사단법인 전국 17개 광역시·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연)이 주최한 정기총회 겸 AI 설교작성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진행을 맡은 임영문 목사(이사장)는 자유보수 성향의 목회자들을 초청해 2박 3일간 AI 시대에 걸맞은 목회 전략을 공유했다. 첫날인 6월 29일 주일 오후, 참석자들은 6시 30분 환영 만찬과 자유로운 교제를 통해 여정을 시작했다. 이어 30일 점심 식사 후에는 정기총회가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총회 직후 AI 설교작성 세미나가 본격 개막되었다. 이날 이동현 목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는 “왜 목회에 AI 설교 학교가 필요할까?”라는 주제로 첫날 2시간, 둘째 날 3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설교 원고 제작법, 콘텐츠 보완 전략 등 실질적이고 풍부한 노하우가 담겼으며, 강의 일부는 이동현 목사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왜? 우리 목회에도 인공지능 설교 학교가 필요할까? 세미나에 참가한 전국 각지의 목회자들은 “시대를 선도하는 필수 역량을 갖췄다”며 깊은 공감과 찬사를 보냈다. 경상도에서 온 참
(시사미래신문) 사전 부정선거 논란에 대한 국민의 정당한 질문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고통스러운 역사를 뚫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1960년 3·15 부정선거, 그날, 국민은 똑똑히 보았습니다. 권력이 어떻게 국민의 표를 훔쳤는지, 불의한 선거가 나라를 어떻게 무너뜨렸는지. 관권 개입, 투표 조작, 개표 부정, 그 결과는 단 하나였습니다. 분노한 국민이 거리로 나서야 했고, 피로 쓴 혁명의 이름이 ‘4·19’였습니다. 그 후에도 우리는 수차례 부정과 왜곡의 선거를 견뎌왔고, 그때마다 국민은 스스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25년 대한민국에서, 또다시 “부정선거”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있습니다.사전투표를 둘러싼 끊이지 않는 의혹. 투표용지 외부 반출, CCTV 사각지대, 개표소 무단 침입, 대리투표… 국민은 묻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선거입니까?” 그런데도 선거관리 당국은 문제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정당들은 서로를 음모론자, 대선 불복 세력이라 몰아붙이기 바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싸움의 관전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국민입니다. 이 문제는 여당과 야당의 싸움이 아닙니다. 이건 국민의 문제이고, 민주주의의 근본에 대한 문제입니다. 국민이
(시사미래신문) "공정한 선거, 국민 신뢰 회복의 첫걸음은 수개표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의 가사처럼, 국가를 향한 사랑과 신념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 위대한 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수천 년 역사 속 수많은 외침과 내부의 혼란을 이겨낸 저력으로, 우리는 마침내 자유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선진강국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내외적으로 중대한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외부의 적은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의 분열은 보다 은밀하고 치명적이며, 막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 되어 이겨내야 합니다. 다가오는 2025년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분수령입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선택이 온전히 반영되어야 할 이 선거에서, 지금 우리는 심각한 우려를 느끼고 있습니다. 바로,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국민적 불신입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스탈린은 “투표하는 자가 아니라, 개표하는 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시사미래신문) 10월3일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 행사가 안양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회복시키고, 또 어려움에 빠져있는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교회별로, 지역별로, 교단별로 하던 기도의 모든 역량을 모아서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을 정하여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 대성회로 하나님께 긍휼을 간절히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는 온·오프라인으로 수십만 명이 동참해 뜨겁게 기도했다. 10월 3일 기도회는 한국교회기도의날기획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전기총연),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회원교단 200여 개),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사)한국교회언론회, 한국기독교한림원, 대한기독교노인회,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320개 단체) 등이 주최 및 협력했다. 이날 진행된 기도회 실황은 ”모이자!“ ”찬송하자!“ ”부르짖자!“라는 슬로건 아래 인터넷 홈페이지나 생방송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국적으로 방영 되었다. 특히 통신위성, 광케이블, 인터넷에 의해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하여 세계각처에서도 행사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5일 군포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상가밀집지역을 찾아 재해예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귀근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도의원과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날 산본동 한라1차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급경사지(지구명: 군급21)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자연재해에 대비한 스마트 예방 시스템의 가동 상태와 향후 유지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해당 급경사지는 2025년 재해위험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사유지라는 특성상 지자체 차원의 즉각적인 구조적 정비사업 실시에 어려움이 있어, 도비 5천만 원을 전액 투입해 지난 6월 선제적인 비구조적 대책인 ‘스마트 사면위험감지 알람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현재 비탈면에는 변위계 센서 6개와 통신 서버가 설치돼 24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기준값 이상의 변위가 발생할 경우 담당자와 관계자에게 즉시 문자메시지가 통보되며, 현장 CCTV 확인 후 주민대피 관리기준에 따라 신속한 대피를 유도해 인명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용인6)은 15일 경기도청 경기마루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5 용인특례시 청소년 인권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현장을 찾아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인권 감수성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정태)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 용인시학원연합회가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전시 현장에는 117명의 용인특례시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마주한 인권의 의미를 솔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우수 작품들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김선희 의원은 전시된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던 중, 대현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수상작 앞에 머물며 작품을 유심히 감상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정성껏 담아낸 상호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대견함을 표했다. 김선희 의원은 “우리 청소년들이 따뜻한 시선과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117점의 작품을 보며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다”며, “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해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 IR&FGT’ 행사에 참석해 게임 개발자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경기도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의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 게임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오디션 최종 순위 결정전을 비롯해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이용자 반응평가(FGT)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총 404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고인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3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자신을 ‘갤러그 세대’라고 소개한 김태형 위원장은 “올해 대만 게임쇼를 참관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며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산업의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게임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게임오디션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채신덕)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찾아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경기도 체육 발전과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다. 개회식 전날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방문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한편, 경기도체육회와의 간담회 및 경기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 육성, 훈련 여건, 선수 지원 등 체육 현안 전반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경기도 화성 등 도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차기 대회 준비에 필요한 주요 과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5일 경기도 선수단 격려와 경기도체육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16일에는 경기도 선수단 경기 관람과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체육회 필승결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들과 소통할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석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2)은 양주 옥정신도시의 마지막 중학교인 (가칭)옥정4중학교 신설 사업이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옥정4중학교는 양주시 옥정동 93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에 연푸른초등학교와 옥정한신더휴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신설 계획에 따르면 일반학급 21학급과 특수학급 1학급 등 총 22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그동안 옥정신도시에서는 옥정중, 옥빛중, 율정중 등을 중심으로 과밀학급 문제가 이어져 중학교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3천660세대 규모의 옥정 대방 디에트르 아파트가 2030년 입주를 앞두고 있어, 늘어나는 학생 수요에 대비한 학생 배치 대책 마련도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 옥정4중학교가 계획대로 신설되면 옥정중학군의 학급당 학생 수는 27.8명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중학교의 과밀학급 완화와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석원 의원은 심사를 앞둔 지난 9월 16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