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팔달구청 내에서 ‘2026년 2분기 물가모니터요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물가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물가안정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물가모니터요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물가모니터요원 10명과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물가조사 운영 방향과 실무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조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니터요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허두경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은 “모니터요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활동이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건전한 가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7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년 우만1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우만1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72세 이상 어르신 1,300여명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의 난타공연과 줌바댄스, 예닮어린이집 어린이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장수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위한 기념품 증정, 노인복지기여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 등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강경수 우만1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의 위원장은 “우만1동의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늘 공경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돌봄 등으로 어르신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는 우만1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6일,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요 도로 빗물받이 준설 현장과 침수 취약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화서동 659 일원의 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찾아 배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팔달구는 현재 상반기 하수관로 정비를 마쳤으며, 주요 도로 내 빗물받이 4,255개소의 준설 작업을 완료하는 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어 화산지하차도를 방문해 배수 및 차단 설비를 점검했다. 해당 지하차도는 지난 2025년 6월 설비 용량 증대 및 압송관 설치 등 침수 해소 사업이 완료된 곳이다. 구는 관내 지하차도의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을 마친 데 이어, 본격적인 집중호우를 앞두고 다시 한번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도심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지하차도 내 배수설비 등 주요 시설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여름철 수해 없는 안전한 팔달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17일 교문동과 수택동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부(지부장 김효상)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외식업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리시 관계 공무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리시지회 회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상권 내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조리도구 구분 사용 ▲충분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생 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 부주의와 개인위생 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음식점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지난 6월 17일 구리시청 본관 1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 종사자와 활동지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운영 기준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부정수급 발생 시 적용되는 행정처분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사업 수행기관과 활동지원사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과 부정수급 발생 시 책임 및 제재 기준에 대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보다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서비스인 만큼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6월 17일과 24일 보건소 대강당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고혈압·당뇨병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구리시보건소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 교실은 격월로 매월 셋째・넷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매회 2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1차시에는 고혈압과 당뇨병의 원인, 합병증,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질환 교육을 하고, 2차시에는 만성질환 관리에 필요한 식단 구성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등 영양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차시 교육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간이 콜레스테롤 검사 또는 간이 당화혈색소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약물치료뿐만 아니라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생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건강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장 박사는 AI 급격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사고방식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AI 활용 능력과 함께 공감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동선 박사는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자”라며 “인간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경찰, 상담기관, 복지기관 등 10개 기관 실무자가 참여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 피해 발굴·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기관 간 연계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와 원미·소사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시설 입소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는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3년 12월 구성됐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가 간사 기관을 맡고 있으며, 경찰·상담·복지기관과 관계 부서가 참여해 장애인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에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원미·소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의료법인 혜원의료재단이 부천희망재단에 기탁한 재난 지정기탁금 900만 원을 활용해 지난 17일 폭염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열대야가 해마다 심화되는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더욱 정확하게 발굴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온마음 AI복지콜’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 7,805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보유 여부를 전수조사했다. 이후 3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현장 확인과 추가 실태조사를 추진해 냉방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된 가구, 건강상 이유로 폭염에 취약한 가구 등을 집중 발굴했으며, 선풍기 지원이 필요한 200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단순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조사와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폭염 대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천시 이동노동자쉼터와 부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등 12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추진했다.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배달라이더의 이동이 많은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200명을 대상으로 생수와 텀블러, 바라클라바(안면모), 쿨토시, 자외선 차단제, 부채 등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신속보다 안전배달’, ‘여름철 물 자주 마시기’ 등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안전용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배달라이더는 “폭염 속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이동노동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고용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부천시를 비롯해 부천고용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관내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등 27개 기관에서 일자리 전문가와 실무 책임자 3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올해 하반기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하반기 핵심 공동사업인 ‘신중년 JOB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관별 참여 방안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가 제안한 창업 네트워크 구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창업지원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다음 달 7일 첫 실무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창업지원 정보 공유, 교육·상담 연계, 공동 홍보, 기관 협업 기반의 신규 사업 발굴 등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부천산업진흥원, 부천강소기업협의회,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등 주요 산학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라이즈(RISE) 사업 정책 변화, AI분야 교류, 대학협력사업 추진 현황, 시‧ 기관‧ 대학의 제안 안건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라이즈(RISE) 정책 변화와 상반기 대학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제안 안건의 실현 방안과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라이즈(RISE) 체계 전환에 발맞춰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AI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관내 대학 및 유관기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시 홍보 마스코트 ‘부천핸썹’을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한국만화박물관, 자연생태박물관, 물박물관, 부천시립박물관, 활박물관 등 관내 박물관 5개소에 설치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용도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기존 건물번호판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소정보 전달은 물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 시는 건물의 특성과 지역의 상징성을 반영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주소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이번 설치를 통해 건물 위치 확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활용에 대한 시민 관심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핸썹 캐릭터를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 기능을 넘어 부천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하고 도로명주소 활용과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 등 안전 사각지대를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만남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퇴직공무원은 총 51명이며, 이날 수여식에는 퇴직공무원 16명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과 후배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조용익 시장은 퇴직공무원들에게 공로패와 격려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도 따뜻한 박수로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오동택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천시 공직자로 근무한 시간을 소중한 자산으로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의 부천은 선배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퇴임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사미래신문)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최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송정동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정하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관계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