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6월 1일 까이스 빈 모하메드 알 유세프(Qais bin Mohammed Al Yousef) 오만 경제특구자유구역청 의장과 화상 면담을 갖고 안정적인 자원 공급, 우리 기업의 플랜트 수주, 물류 원활화 등 양국 간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그간 정부는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원 확보, 공급망·수출 영향 최소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이를 통해 원유·나프타의 안정적 수급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동 장관 회담은 이러한 성과의 일환으로 호르무즈 해협 바깥에 위치하여 대체 물류 거점 및 자원 공급원으로서 잠재력을 보유한 오만과의 협력 확대를 가속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오만이 우리나라의 주요 에너지·자원 협력 파트너로서 원유와 나프타의 안정적 수급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지난 4월 전략경제협력 특사 방문을 계기로 오만 정부가 원유·나프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것에 사의를 표하며, 특사 방문 당시 협의된 원유·나프타 공급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코엑스 B홀 ‧ 컨퍼런스룸E에서 공동 개최한다.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외투기업 및 해외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 일자리 박람회로 올해 36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 동안 1만 8천여명 구직자의 참여가 예상되는 가운데, 금년부터는 해외로부터 복귀한 기업과 청년 지원도 강화한다. 국내복귀(유턴)기업 참여 지원으로 ’26년 비수도권 국내복귀 1호 기업인 한국콜마(세종)도 이번 박람회에서 청년 인재를 찾아 나서고, 해외 경험을 가진 글로벌 인재들의 국내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1 컨설팅 부스를 별도 마련하여 재취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정부 출범이후, 외국인투자는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업과 AI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유망 분야에서 양질의 투자가 지속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실적(360.5억 달러)을 달성했으며, 이는 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산업에 대한 신뢰 회복과 APEC 정상회의 계기
(시사미래신문)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30일간 진행된 ‘4월 동행축제’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간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만6천 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참여했으며,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할인 기획전을 운영해 총 5,441억원의 직접 매출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 동행축제 평균 매출액(5,263억 원) 보다 178억(3.4%) 증가한 규모로,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등 어려운 소비여건 속에서도 내수 소비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축제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한시 상향 정책 등에 힘입어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전년 평균 대비 48% 증가한 5,11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동행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정부와 협력해 지역축제와 동행축제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전국적인 판매망을 보유한 대형 유통기업과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는 점이다. 전국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14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공순위 상위 20대 건설사 대표이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2일 및 20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옥외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지원 대책을 신속하고 강력히 추진할 것”을 연이어 강조함에 따라, 여름철 폭염기에 가장 취약한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대형 건설사의 선제적인 안전투자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가 폭염 대비'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조치사항과 하절기 안전관리 이행 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올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가동하여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한편, 전국 건설현장에 대해 세분화된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지난해 법제화(’25.7.17.)된'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➊시원한 물, ➋냉방장치, ➌휴식, ➍보냉장구 지급, ➎119 신고)의 현장 이행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온열질환(의심자)가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의 후속조치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및 「공공부문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제 운영방안」 개정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 및 사전심사제 개정안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노동가치와 고용불안정성을 보상하는 등 처우개선을 위한 세부적인 기준을 담았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27년부터 적용되는 공정수당과 적정임금의 지급대상, 지급방법을 구체화하고 각 기관은 ’27년부터 소속 기간제 노동자가 해당 제도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예산 반영, 내부 규정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업무 특성 등으로 불가피하게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경우에는 최소 1년의 근로계약이 보장되도록 하는 한편, 1월 1일이 휴일이라는 이유로 관행적으로 1월 2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지양하도록 한다. 초단시간으로 채용된 노동자에 대해서도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공정수당, 주휴수당 등을 지급하도록 명시한다. &nb
(시사미래신문) 고용노동부는 5월 29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및 주요 게임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등을 위한 게임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9일 시행한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이하 ‘지도지침’)」의 현장안착을 유도하고 포괄임금을 다수 활용하고 있는 게임업계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지도지침의 핵심 취지를 업계에 상세하게 설명하며, 실제 근로시간에 미달하는 수당을 지급하는 불합리한 ‘공짜노동’ 관행을 바로잡는 것이 이번 지도지침의 목적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전제 조건은 투명하고 객관적인 노동시간 기록 체계 구축에 있음을 역설하며 업계의 선제적 개선을 당부했다. 이어 ①개별 기업 여건에 맞는 임금체계 설계를 전문가가 직접 돕는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과 ②투명한 근로시간 관리에 필수적인 ‘민간 HR플랫폼’ 도입 비용 지원 등 특히 포괄임금 개선 의지가 있는
(시사미래신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29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농식품부 유관기관 15개, 전국농민회총연맹 및 농정신문으로 구성된 노동조합의 연대체인 전국농업노동조합 연합회(전농노련) 임원진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정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산하·유관기관 노사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간담회에서 “지난해 첫 만남에서 전농노련이 제안해 주신 여러 정책적 제언과 현장의 애로사항들은 농식품부가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 하는데 큰 밑거름이 됐다”며, “올해 이렇게 두 번째로 소통의 자리를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각 기관별 당면 현안과 노사문화 개선 등을 위한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송미령 장관은 “정부가 지향하는 노사관계의 핵심은 공공부문이 먼저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모범사용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농림축산식품 분야 유관기관 직원 여러분이 안전하고 공정한 일터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
(시사미래신문) 국가데이터처는 5월 29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6월부터 시행하는 경제총조사와 관련한 민원 대응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 체계 전반을 최종 점검했다.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콜센터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문 상담사와 AI 기술을 이용해 24시간 운영한다. 콜센터에서는 경제총조사에 관한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고, 전화조사(CATI)를 실시하는 등 조사대상 사업체의 응답자가 조사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보이스봇(말로 하는, 누르는 ARS), 챗봇, STT(Speech to Text) 등 AI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상담 채널을 도입하여 24시간 응대 체계를 갖추고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응답자가 콜센터 및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전화조사와 방문조사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전화조사의 경우 사업체 확인을 거쳐 전화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콜센터 문의 시 모든 상담사가 통화 중이거나 근무시간 외일 경우 문의자가
(시사미래신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겸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는 정책의 최우선순위를 주택공급 확대와 조기 착공에 두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먼저, 1.29 공급방안은 실제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어지도록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유지해 나간다. 특히, 6,300호 규모의 성남 신규택지는 계획수립절차를 통합하는 등 추진일정을 가속화해, 착공시기를 당초 계획인 2030년에서 2029년으로 1년 앞당긴다. 2,800호 규모의 동대문구, 은평구 부지도 기관별 이전계획을 연내 조속하게 수립하는 등 관련 절차를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서, 구 부총리는 “주택사업 현장의 걸림돌을 확실히 제거하여, 최대한 빠르게 착공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현재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약 10만호 규모의 주택 착공이 PF 자금조달 및 자재수급 애로, 공사비 상승 등의 사유로 1년 이상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착공 지연요인을 현장에서
(시사미래신문)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 및 상생금융 확산에 기여한 금융기관 임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금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31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포상 후보자를 5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은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앞장선 금융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금융 분야 대표 포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올해 포상에서는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체감형 우수 지원 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건전한 정책금융 생태계를 교란하는 불법 부당개입을 예방하는 데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정책금융 제3자 부당개입 예방’ 분야 포상은 지난해 3~5점 수준에서 올해 5~7점 수준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책자금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고히 다진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적으로 격려하겠다는 취지다. 올해 총 포상 규모는 정부포상과 장관표창 등을 포함하여 총
(시사미래신문)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2026 NAREUM X DIDIM 청소년어울림마당 ‘NADIS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무대 공연에는 1st, Amitie, Forever, Growve, HERTZ, Lemon, Smile, Sprout!, The way, Vohe, We fly, 광대, 글로우, 동등, 메인비, Noella, 블리스, 박미연밴드,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아시스, 크로커스, 상상크루, 이선공방, 글로컬마켓, 꿈빛파티시엘, 아크로체×필락, 빵글빵글, 달고나몹 등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효르가 초청 공연을 펼쳐
(시사미래신문)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1·12대) 당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전문형)'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회복지사·간호사·임상병리사·디자이너·영상전문가·통역사 등 전문 자격과 역량을 갖춘 청년 8명을 시청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전문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특히 홍보·디자인 분야에서는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배치된 청년들이 카드뉴스 19건, 홍보영상 3건, SNS 홍보물 42건 제작 및 60건 업로드, 마스코트 캐릭터 2종 개발 등을 추진하며 기관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연구개발과에서는 농산물 가공 공정 및 시설 이용 안내 영상 14건을 제작해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간호사 및 임상병리사 자격을 보유한 인턴은 임상검사 1,068건, 진료 접수 및 적성검사 지원 2,500여 건을 수행하며 검사 정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건우농산(대표 김용대)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등 기후행동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환경분야 공무원,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탄소중립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후행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후행동 실천 다짐 퍼포먼스, 환경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기관 등 총 17명에게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부터! 오늘부터! 기후행동!’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기념식 이후 참석자들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인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을 감상하면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