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지난 12월 24일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는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에 선정되어 아동 개개인의 희망이 반영된 선물과 음식을 지원 받아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 연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산타가 직접와서 선물을 주고 친구들 앞에서 공연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오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심재숙)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지역을 선물하며,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아동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2일, 이태린(서재초6), 이태현(서재초3)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두 차례 기부에 이은 세 번째 나눔으로,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스스로 준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태린 어린이는 “그동안 기부를 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 힘이 됐고, 앞으로도 동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세 번째 기부까지 이어진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고,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컵라면 40박스는 송북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공동주택 미분양 해소와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평택시 분양시장 동향과 향후 공급 계획을 공유하고, 최근 신규 공급된 공동주택단지들의 분양 촉진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브레인시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대형 지역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 가운데‘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실시설계 착수와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실행 단계에 진입한 대표적인 개발사업으로 소개됐다. 또한‘아주대학교병원 건립사업’역시 2031년 개원을 목표로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정주 여건 개선과 주거 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지속되고 있는 여건을 고려해, 향후 공급 물량을 감안한 가운데 현재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단지들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아울러 공동주택 사업자들의 적극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립·은둔 상태에 있거나 그 경계에 놓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관계 회복에 중심을 둔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사업'을 운영했다. 해당 사업은 즉각적인 사회 복귀나 행동 변화를 목표로 하기보다, 고립과 은둔의 배경에 놓인 외로움과 관계 단절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청소년과 청년, 보호자를 아우르는 다층적 지원 구조로 설계·운영됐다. 먼저 17세~19세 심리·정서 위기(가능)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사 및 예술가와 연계한 집단 미술 활동 프로그램 '마인드 피드'를 총 40차시에 걸쳐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언어 표현의 부담 없이 창작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전시회 및 현장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20세~24세 청년을 대상으로는 사회적 연결감 회복을 위한 커뮤니티 '고요의 실'을 운영했다. 온라인(ZOOM) 기반의 오리엔테이션과 관계 형성을 시작으로, 개인별 목표 설정과 공유, 정기·비정기 모임을 통해 참여자의 욕구와 속도에 맞춘 느슨한 연결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지원단 협력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학교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학교지원단 협력 네트워크 사업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증가하는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교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늘봄지원센터 맞춤형·심화형 집단프로그램은 학교와 늘봄교실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이 아닌 정서·관계·적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위기 요인을 사전에 완화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예방적· 치료적 개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센터는 학교지원단 브랜딩 회의를 통해 학교지원단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정립했다. 이를 통해 학교지원단을 단순한 사업 단위가 아닌 학교-교육청-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부천시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방콕한국국제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59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했으며. 분석결과의 위기도에 따라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연계했다. 이번 심리검사는 2024년 11월 12일 방콕한국국제학교와 체결한 주요 협력내용인 ▲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서 보호지원 ▲위기 학생 대상의 교육적 회복 및 심리상담 ▲심리검사 및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상담 지원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이다. 또한 2025년 심리검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결과에 따라 센터는 정서적 위기도를 분류하고, 위기도 높은 청소년에게는 개별 상담을 연계해 심리적 위기 예방 및 조기 개입에 집중하여 위기 청소년의 방학기간이 심리적 회복과 안정화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담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실행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방콕한국국제학교 재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청소년안전망 실무기관 협력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해 실무위원회 운영 및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부천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9조 및 제9조의2에 근거하여 필수연계기관의 청소년 업무 담당자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실무자급 협의체로, 청소년의 초기 발굴, 사례평가, 자원연계, 긴급대응 등을 위해 센터는 총 20개의 실무기관과 협업을 하여 기관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해 왔다. 2025년도 실무위원회는 총 4차 회의를 운영하며, 정례회의와 긴급 솔루션 회의를 통해 이주배경, 학교폭력, 자살유가족, 가정 폭력 등의 복합적 위기에 놓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률·의료·상담·주거·가사지원·돌봄·멘토링’ 등 다기관 공동 개입·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청소년안전망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선언식에서 홍보물품을 배포하여 대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위기 예방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위기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보호·교육·자립 지원을 아우르는 위기청소년 긴급대응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위기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위기 상황의 해소를 목표로, 긴급 대응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의료비·생활비(10명) 등을 지원함으로써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으로 인한 추가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센터는 고위기 청소년 긴급지원(10명)을 통해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20명)을 통해 개별 사례관리 중심의 맞춤형 개입을 실시했다. 또한 법원 보호처분 수강명령 대상 청소년(21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운영하고, 보호자 특별교육(26명)을 병행하여 가정 내 보호 기능 회복과 재비행·재위기 예방을 도모했다. 아울러 상담 대기자 증가로 인한 지원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대응 상담을 운영함으로써 상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31일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꾸러미 나눔을 진행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이어져 온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 성과를 청소년에게 전하고 지역사회 연대의 흐름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 나눔은 1388청소년지원단이 연중 발굴하고 연계한 민간 후원물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지역 내 위기·취약·소외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됐다. 식료품과 생활용품, 계절 물품 등을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청소년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연중 추진된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의 마무리가 아닌 연결 지점으로 기획됐다. 꾸러미에는 1388청소년지원단을 소개하는 안내 요소를 함께 구성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보호 체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민간자원 기반 청소년 지원체계의 확장과 연대】 2025년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 여건과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지원단 체계를 새롭게 재구축하고, 민간자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및 청소년 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총 147회에 걸쳐 2,684명이 참여한 학교·단체 연계형 프로그램 ‘창의메이커스토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소사청소년센터는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 성취기준(평가기준)에 근거해 청소년의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동아리 활동 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체험활동 및 범교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창의메이커스토리’는 리더십, 디지털, 환경, 신체 등 청소년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등학교·중학교 12곳, 지역 기관 1곳,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5학급이 참여했다. 또한, 부천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부천미래+클 공유학교에서는 가죽공예, 공정무역, VR체험 등 학교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방학기간 맞이 ‘VR로 떠나는 세계여행’프로그램과 교사의 요청에 따른 꽃꽂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졸업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드론 활용 졸업영상 프로젝트의 완성된 영상은 1월 9일
(시사미래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환경동아리‘그린나래’는 도심 속 환경 문제를 일상의 실천으로 풀어내며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음은‘그린나래’의 주요 활동과 성과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습관의 변화, ‘우리 가족 그린온도업’ ‘우리 가족 그린온도업’은 가족의 일상에 친환경 생활습관을 만들어 지속성 있는 환경 보존 활동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주차별 실천과제와 인증활동, 친환경 생활 키트 제공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생활 속 행동을 돌아보고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참가 가족들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습관처럼 가족의 일상이 됐다.”, “미션 형태라 재미있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다.”고 전하며, 관련 활동이 부담이 아닌 생활의 일부로 자리 잡았음을 전했다. 특히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돼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참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변화의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사미래신문)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기둥교회가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기둥교회는 교인들의 참여와 정성을 모아 지난 12월 30일, 부천시 내 복지기관에 라면 8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결식 예방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 800박스는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으며, 각 기관을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둥교회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라면 한 박스가 단순한 식료품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결식 예방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기둥교회와 교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후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종강식을 진행하고, 연간 추진해 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함께 한국 사회·역사·문화 이해 교육을 제공하여, 아동의 학교 적응력 향상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 사업에는 연 2,869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정규 기초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올해는 중도입국자녀반을 신규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중도입국자녀반은 한국에 입국하여 한국의 생활 환경과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어 기초, 교과 연계 학습, 문화 이해 활동을 병행한 통합적 교육 운영을 통해 참여 아동들의 학습 자신감과 학교 생활 적응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긍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의회는 2일 오전 양정동에 위치한 현충탑과 조안면 소재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현충탑을 찾은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후 정약용 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올해는 제9대 남양주시의회 4년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21명 의원 모두 신뢰받는 의정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의회는 2026년 상반기 중 총 3회, 29일 동안 회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올해 첫 회기인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시사미래신문) 윤창철 의장과 최수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찬 2026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시민의 뜻을 앞세우고 시민의 꿈을 키우는 해로 삼겠다”며 “양주시의회는 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강력한 말의 힘을 발휘하여 양주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위상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의회는 2026년 총 회기일 수를 104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6일, 임시회는 11회 68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84회 임시회는 다가오는 1월 7일 개회한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 삶의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일 오전 온라인으로 시무식을 하고, 오후에는 2025년 새빛만남 시민 건의 사항 현장 두 곳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었다. 시무식은 이재준 수원시장과 개그맨 서경석씨의 대담을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하는 방식으로 20여 분 동안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2026년 수원시 정책 기준은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한 세류2동 새터경로당과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하는 곡반초등학교 앞 궁촌육교를 잇달아 찾았다. ‘새터경로당 보일러 교체’는 지난 11월 24일 열린 세류2동 새빛만남에서 전병옥 경로당협의회장이 건의한 것이다. 전병옥 회장은 “새터경로당 보일러가 노후화돼 난방이 잘되지 않는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교체해 주길 바란다”고 건의한 바 있다. 수원시는 보일러를 10년 이상 사용한 경로당을 전수 조사했고,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했다
(시사미래신문) 양주시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양주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통상 국가산단계획 발표부터 정부 승인까지 4년 6개월이 걸리지만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1년 9개월 만에 승인받았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각종 영향평가의 패스트트랙 통한 처리 등으로 정부 승인을 빠르게 받은 것이다. 만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영향평가의 패스트트랙 진행이 없었다면 아직 승인이 안 났을 가능성이 있고, 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다른 지역에 (국가산단을) 빼앗겼을 수도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오후 용인상공회의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서 반도체 생태계가 크게 확장되고 있는 지금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등을 다른 곳으로 빼낼 수는 없다"며 "오히려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키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만일 용인 국가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빼앗기게 됐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 조성, 국도 45호선 확장,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경강선 연장이나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신설 등 용인의 발전
(시사미래신문) 존경하는 18만 중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달리는 말의 역동적인 기상처럼 뜻하시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중구의회에 아낌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우리 의회는 대내외적인 거센 파고 속에서도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해낼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연속이었습니다. 미 대선 이후 강화된 자국 우선주의,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공지능 전환기 속 산업 구조의 급격한 재편과 고물가·고환율·저성장의 고착화까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저와 우리 중구의회는‘정치는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항상 구민의 삶이 있어야 한다’는신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거창한 담론보다는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이종호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 중구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결책을 모색, 제3연륙교 명칭 변경과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했으며, 원도심 중흥을 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고도제한 완화 등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지난 한 해 의회의 성과를 돌아봤다. 또한 “오는 7월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구되기에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새로 출범할 두 자치구가 성공적으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