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부천산업진흥원, 부천강소기업협의회,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등 주요 산학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정부의 라이즈(RISE) 사업 정책 변화, AI분야 교류, 대학협력사업 추진 현황, 시‧ 기관‧ 대학의 제안 안건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라이즈(RISE) 정책 변화와 상반기 대학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제안 안건의 실현 방안과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라이즈(RISE) 체계 전환에 발맞춰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AI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관내 대학 및 유관기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시 홍보 마스코트 ‘부천핸썹’을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한국만화박물관, 자연생태박물관, 물박물관, 부천시립박물관, 활박물관 등 관내 박물관 5개소에 설치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용도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기존 건물번호판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소정보 전달은 물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 시는 건물의 특성과 지역의 상징성을 반영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주소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이번 설치를 통해 건물 위치 확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활용에 대한 시민 관심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핸썹 캐릭터를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 기능을 넘어 부천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하고 도로명주소 활용과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 등 안전 사각지대를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만남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퇴직공무원은 총 51명이며, 이날 수여식에는 퇴직공무원 16명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과 후배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조용익 시장은 퇴직공무원들에게 공로패와 격려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도 따뜻한 박수로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오동택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부천시 공직자로 근무한 시간을 소중한 자산으로 간직하며 앞으로의 삶도 성실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의 부천은 선배 공무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퇴임 이후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사미래신문)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최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송정동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정하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관계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경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경안동행정복지센터 야외주차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경안동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열무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가구당 3㎏씩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김치를 준비했으며 직접 전달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정영‧황의분 경안동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상흠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과 기관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단체장과 협의체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의 신뢰 형성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으며 브랜드 리더십 전문가인 피채희 교수를 초청해 ‘신뢰와 영향력을 만드는 브랜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지도자가 갖춰야 할 소통 방식과 신뢰 구축 전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기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공동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각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을 통해 다져진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신뢰받는 초월읍을 만드는 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
(시사미래신문)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는 지난 11일 회원과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장애인 하계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강원도 춘천시를 방문해 지역의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수련회는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하고 참가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안교환 지부장은 “이번 수련회가 회원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계 수련회가 장애인들에게 일상의 피로를 덜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여성비전센터는 지난 16일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재진출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 사업 전문성 신장 교육’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강사형·창업형 동아리 등 10개 동아리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동아리의 활동 목적에 따라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취업 지원 사업은 지역 내 경력보유여성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를 지원해 취업 및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여성비전센터는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 공통교육을 비롯해 강사 양성 과정과 창업 역량 강화 과정 등 체계적인 전문성 신장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동아리 유형에 따른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 강사형 동아리에는 전문 강사 상담과 강의 수요처 연계를 지원해 강사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창업형 동아리에는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사업 모델 수립과 창업 자문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돕는다. 특히, 이날 개강식에서는 선배 동아리인 ‘힐링온 원예협동조합’의 이서희 디딤돌 강사가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 강사는 디딤돌 강사 활동 경험과 협동조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청소년합창대회 방과후칸타빌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합창 활동을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씨앗’은 ‘바람의 빛깔’과 ‘오늘은 내가 주인공’을 선보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서로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어우러져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낸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담은 무대를 펼쳤으며 안정적인 합창과 안무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기연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함께 노력하며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씨앗’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민선 9기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는 지난 17일 우산1교 재가설 사업 현장, 정지배수펌프장, 모개미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능평2지구 급경사지 보수사업 대상지 등 재난취약시설 4개소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박 당선인은 현장에서 침수와 하천 범람, 급경사지 붕괴 등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직접 확인하고 시설별 대응 상황을 살폈다. 정지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시설 운영 현황과 침수 대응체계를 점검했으며 우산1교 재가설 사업 현장에서는 우기철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확인했다. 특히, 2022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개미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수해로 훼손된 하천 기능을 복원하고 재해예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어 능평2지구 급경사지에서는 낙석 및 붕괴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우기철 예찰 활동 강화와 함께 예정
(시사미래신문)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3만 호 신도시’와 ‘인공지능 스마트 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박 당선인은 지난 17일 직통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들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광주시의 공간구조 혁신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당선인은 현재 추진 중인 곤지암역세권 제2단계 도시개발사업의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광주역세권 2단계 사업의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승인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박 당선인은 기존 역세권 개발 구상을 확대해 ‘광주시 역세권 신도시 개발 계획’을 제시했다. 해당 계획은 주요 철도 거점을 중심으로 약 3만 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첨단산업과 주거·교통 기능이 결합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인공지능 연구협력단지 조성 방안도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주시를 경기 동부권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박 당선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7일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28포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매년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범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영통1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경로당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2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7일 한국자유총연맹 매탄4동위원회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성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매탄4동은 2024년부터 관내 경로당과 단체(기업) 간의 1대1 자매결연을 통해 주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1대1 결연을 맺은 성일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수박과 참외 등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함께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임동우 자유총연맹 매탄4동위원회 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달해주신 자유총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7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지친 이웃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오이냉국과 소불고기를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직접 조리하며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각 가정에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매탄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7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제도와 사례관리 사업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필요한 지원 제도를 보다 쉽게 전달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긴급복지지원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긴급복지지원의 신청 방법과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캠페인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변의 위기가구 여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 참여형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조규철 위원장은 “위기 상황에 놓여 있으면서도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