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6월 10일과 17일 관내 학교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읽걷쓰 실천가 양성’ 연수를 실시했다. 먼저 10일에 열린 ‘담당자 연수’는 관내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등 84명이 참석했다. 소현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특강에서는 인공지능(AI) 도구를 학교도서관 실무에 접목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다뤘다. 이어 17일에 진행된 ‘학부모 연수’는 자녀의 올바른 디지털 매체 활용 지도법을 비롯해 AI 도구를 활용한 가정 내 교육법을 소개해, 학부모들이 디지털 시대에 자녀의 능동적인 교육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는 학생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 파트너”라며 “이번 연수에서 강화된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고 실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6월 22일부터 ‘7월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평생학습관은 매월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7월 운영 프로그램은 ▲자연을 엮고 일상을 채우는 라탄바구니 ▲스마트폰 기능 · 실시간 AI 번역앱 활용 ▲4주 완성! 우쿨렐레 정복 ▲마음을 가꾸는 클레이 공예 ▲코드공예 미니토트 겸 크로스백 만들기 ▲통기타 강의 등 총 6개 강좌다. 수강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17일, 일본의 디지털·행정 분야 방문단이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를 찾았다고 밝혔다. 방문단에는 전 오사카시장을 비롯해 디지털청 공무원, IT 엔지니어, 디지털 전환 컨설턴트 등 일본의 디지털·행정 분야를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 일본측의 요청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를 기반으로 한 미래형 인성·융합 교육의 선진 모델을 살펴보고, 양국의 미래 교육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 일정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의 환담, 센터 내 주요 교육 활동 소개 및 참관, 첨단 교육 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문단은 부내초등학교 4개 학급 10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AI 융합 수업’을 참관하며, 인천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는 힘을 기르는 것’을 AI 시대 교육의 핵심 방향으로 삼고 있다”며 “AI 시대일수록 교육은 단순히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인성을
(시사미래신문)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8일 학생성공센터에서 학부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약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청렴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참여, 불법 찬조금 근절, 가정 내 청렴 교육 실천 등을 약속하고,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교육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이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오늘 학부모님들과 함께 다짐한 서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통과 공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모두에게 신뢰받는 강화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관내 학부모 독서동아리 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독서아카데미 ‘책밥’을 운영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책을 접하며 ‘읽고·걷고·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을 연계한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지혜 바람숲도서관 관장이‘우리 아이 자존감을 기르는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자녀와 함께 실천하는 읽걷쓰 루틴 ▲문해력을 기르는 여름방학 독서 처방전 ▲집이 도서관이 되는 순간 ▲자녀와 함께 책 읽는 방법 등을 강연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AI·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읽걷쓰’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가정과 학교가 연대하여 함께 읽고, 걷고, 쓰는 건강한 교육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카리스호텔에서 관내 유·초등학교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연계 이음교육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유아의 배움과 생활이 초등학교로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간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교실의 물음표, 이음으로 느낌표가 되다’라는 주제로, 유·초등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팀빌딩과 소그룹 협력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리, 생각보다 많이 닮았네요!' 활동에서 서로의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어 진행된 '교실의 물음표를 이음의 느낌표로!' 활동에서는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과정 연계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서로의 교육과정을 깊이 이해할 때 아이들이 단절 없이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며 “현장 교사들과 함께 이음교육 방안을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초 연계 이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학생·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기자단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단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한편, 앞으로의 주요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신규 위촉된 학생·시민기자단원과 학부모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부 기자단 위촉식에 이어, 2부에서는 경인일보 정운 기자를 초청해 단원들의 취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연수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원들은 앞으로 1년간, 인천의 교육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생생한 교육 소식과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인천 교육의 새로운 눈과 귀가 되어줄 ‘2026 학생·시민기자단’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인천 교육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소중한 메신저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의 감동을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강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학교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비탈면, 옹벽, 배수시설 등 재해취약시설의 관리 상태와 안전조치 상황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상황과 강화여고의 재해취약시설 개선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받은 뒤, 비탈면·옹벽·배수시설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침수 우려가 있는 구간의 안전조치 현황을 중점 확인하고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재난 대비 상황을 살폈다. 도성훈 교육감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학교 현장의 재난 대응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재해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 4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해 각급학교에 안내했으며,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재해취약시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죽산면 체육회가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죽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죽산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제48회 죽산면민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죽산면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죽산면 관내 35개 마을 주민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여자축구, 족구, 단체줄다리기, 혼합계주, 남녀 팔씨름 등 다채로운 생활체육 종목이 펼쳐져 열띤 경합과 응원전이 이어졌다. 각 마을을 대표해 참여한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과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한 결과, 올해 대회의 종합 우승은 뛰어난 단합력을 선보인 죽산리가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용설리에게 돌아갔다. 한광환 죽산면 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일상을 벗어나 모든 면민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체육 활동 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상시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자원순환과가 부서 특성인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직 청렴 윤리에 접목한 이색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안성시 자원순환과는 이달 18일부터 부서 옆 복도 유휴 벽면에 직원과 민원인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Re-Born(리본) 나눔 창고’를 조성해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버리면 쓰레기, 나누면 자원’이라는 자원순환 실천과 청렴 문화와 결합한 것으로, 사소한 관행적 청탁을 차단하고 직원 간 자율적인 나눔으로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청렴 Re-Born’은 물품이 청렴하게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Re-born)와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Ribbon)를 담고 있다. 청렴 나눔 창고는 ‘기부-나눔-환원’의 3단계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직원과 민원인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자율 기부하면 청렴 스티커를 부착해 진열하고, 필요한 이가 ‘청렴 다짐 서명부’ 작성 후 수령하는 방식이다. 연말 최종 잔여 물품은 지역 내 ‘안성맞춤초록상점’ 및 녹색장터 등에 기부해 온기를 나눌 예정이다. 부서장부터 시작하는 ‘청렴 기부 릴레이’와 물품 수령 시 청렴 다짐 문구를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안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부모와 자녀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2026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재외동포 역사 문화탐방’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재외동포 가족에게 안성의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안성 8경으로 꼽히는 칠장사를 찾아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 이어 안성맞춤랜드와 금광호수를 둘러보며 안성의 자연환경을 체험했다.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공연’을 관람하며 안성 고유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생생하게 접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안성의 역사와 문화가 이처럼 흥미롭고 매력적인지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안성의 문화 유산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됐고, 가족과 함께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정인교 센터장은“이번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재외동포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애정을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6일, 경기도 31개 시·군 소속 놀이지도사들이 시설 견학 및 사업 운영 벤치마킹을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벤치마킹은 도내 우수센터를 방문해 놀이지도사의 현장 중심 놀이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사업 사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주요 놀이사업 운영 현황과 지역 맞춤형 놀이 지원 사례를 공유받고,‘맘대로A+놀이터’와‘아이사랑놀이터’를 둘러보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살펴보았다. 특히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영미 놀이지도사가 그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동화 연계 프로그램'놀이 쓰리go!'▲맞춤형 콘텐츠 사업'사부작 놀이','놀이팁! 놀이코칭'▲작은도서관 지역연계 프로그램'찾아가는 놀이코칭'▲통역과 함께 진행하는'이주배경 부모 놀이코칭'등 시 특화 사업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방문은 시·군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놀이 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맞춤형 놀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
(시사미래신문)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 진로 교육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안성맛춤 꿈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농업 분야의 진로 및 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안성시 죽산면 소재 농장을 방문해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하고 ‘블루베리 고추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딸기 수확과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과일을 수확하고 맛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자연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했다”며 “농업 체험이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체험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13일, ‘안성 밤마실’ 행사와 연계하여 안성맞춤공감센터 2층에서 청소년문화사업기획단 ‘문토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형 프로그램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타이머 시간 맞추기 ▲정해진 시간 동안 바구니에 공 떨어뜨리기 ▲메모리 게임 ▲귀신과의 인증샷 미션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공감센터를 찾은 시민과 청소년들은 미션을 수행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행사의 메인 콘텐츠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기 위해 SBS ‘생방송 투데이’ 촬영이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활동 현장과 안성시 곳곳의 밤마실 콘텐츠는 지난 6월 15일 전국에 방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8월까지 이어질 밤마실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한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셔서 뜻깊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지난 16일 소속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응대역량 강화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공무원들의 민원 대응력을 높여 청렴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이날 강단에 선 장영국 변호사(특이민원 시민상담관)는 국민권익위원회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특이민원 대응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후반에는 실제 민원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안성시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최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요구 속에서 적절한 민원 대처 기준 정립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공무원이 안전해야 시민에게 청렴하고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존중하는 청렴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특이
(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