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에 미혹되지 않도록(골1:14-23) 마7장15절에 “거짓 선지자들은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속으로는 노략하는 이리라” 마24장3절에 “세상 끝에 무슨 징조가 있으리까?” 5절에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11-12절에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였으며 불법으로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십니다. 요즘 우리가 살고 지역이나 나라에 난무하고 있는 이단은 신천지나 구원파 그리고 여호와증인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많은 교회들은 입구에 신천지출입금지나 ‘신천지 out’라는 스티카를 부착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골로새교회에도 여러 이단이 들어와 많은 혼란을 주었는데 영지주의(그노시스주의)와 금욕주의 그리고 천사숭배사상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단으로 혼란을 야기하게 된 골로새교회의 목회자인 에바브로가 바울에게 문의를 하여 바울이 대답형식의 서신입니다. 바울이 전하는 신앙관인 구원론과 기독론 그리고 교회론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Ⅰ. 구원론입니다(14절). 14절에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
삶 해전/이성기 세월이 놓고 간 자리 더듬거리다 잿더미만 그 자리 남아있더니 혹시라도 불씨 숨어 있겠지 속 것을 가만히 들추어보니 누가 살아있다 거들먹거리느냐 머물렀다 잠시 사라지느니 2020. 01. 18 (토)
뜰 안 지기 해전/이성기 햇볕 뒷짐 지고 토닥토닥 뜰 안 거닐 때 방랑객 바람 가만가만 대문 지그시 열고 어이! 다과 한 상 들여놈새 어서 들어오오 염치 불고하고 보따리 한 짐 털석 내려놓고 뜰 안 내심(內心) 한 바퀴 훌쩍 들여다보네 2020. 01. 14 (화)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보다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헐버트(1863∼1949) 박사다. 헐버트 박사는 23세 때 조선을 만나 생을 마감할 때까지 63년을 한민족과 영욕을 같이한 외국인 독립운동가다.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인 1949년 7월 29일, 미국에 살던 86세 노인이 광복절 행사에 참석해달라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국빈 초청을 받고 내한했다. 한 기자가 방한 소감을 묻자 이 노인은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위와 같이 대답했다. 일제의 박해로 한국을 떠난 지 40여 년. 한국 땅을 다시 밟는다는 감격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청춘의 23살 나이에 조선 땅을 처음 밟아 생을 마감할 때까지 63년 동안 한민족과 영욕을 함께한 호머 베절릴 헐버트(Homer Bezaleel Hulbert) 박사였다. 안타깝게도 그는 내한 일주일 만인 8월 5일 서거했다. 고인은 외국인 최초의 사회장으로 영결식이 거행된 후 소망대로 서울 마포의 한강변에 있는 양화진에 안장됐다. 박사는 이듬해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태극장을 추서받은 데 이어 2013년 7월에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고, 이듬해와 그 이듬해에는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과 제1회 서울아리랑상이 차례로 추서됐다. 한
서릿발 해전/이성기 사초에 누운 겨울바람 손이 시려워 떠는 걸까 응결된 몸 추스르고 슬퍼서 우는 걸까 다한 풀잎 사이사이로 하얀 설움 토해내네 2020. 01. 13 (월)
예수를 마음을 품고 삽시다(빌 2:1-11)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에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슬프고 아프고 서러운 기억을 품고 한평생을 살아가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아름답고 좋은 일 그리고 기쁜 기억을 마음에 품고 감사하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누가 행복할까요? 당연히 후자일 것입니다. 이렇듯이 사람의 행복과 불행은 마음에 무엇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공동체의 부흥, 가정의 행복 그리고 일 년의 성공 또한 얼마나 서로 일치된 마음(한마음)으로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념과 사상, 재산과 젊음도 세월 앞에 변하고 쇠하기에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마음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첫째, 한마음 즉 겸손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1-4절). 1-4절에.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해전/이성기 고단한 삶 뼛속을 헤집고 깊이깊이 무너지는 가슴 밤중에도 강을 몇 번이나 건너고 불빛이 가물가물 빛바랜 옷가지들 주인을 잃어버렸네 초라한 세간살이 무너지는 기둥 사이로 바람이 머물고 느슨한 벽지 군데군데 제 살 깎아 먹듯 성벽을 잃어버린 지 오래 인생살이 고달파도 숨기는 것 없이 사는 것 다 보이네 2020. 01. 06 (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에베소서 1:3-14) 신년을 맞아 몇 일동안 복 많이 받으시라는 메시지나 인사를 많이 하셨죠? 복을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심지어 밥그릇, 수저 신발 그리고 지붕위에 양 마루에도 복자가 떡 새겨져 있는 것은 매일 밥 먹듯이 복을 받아 여유로운 삶을 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것 즉 의식주 필요한 것을 주어 일상적인 생활로 살아 갈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입니다. 아무쪼록 필요한 것 이상으로 넘치도록 넉넉하게 풍성한 생활의 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게 될 때에 얻게 되는 결과 구원 받아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입니다. 과연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신령한 복을 주셨으며 그 의도와 바울의 권면은 무엇이가를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Ⅰ. 우리가 얻게 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무엇입니까(3-10)? 어리석음이란 자신에 대한 무지이며 주어진 축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삶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무엇인가 1. 성부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가운데 아들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갈5:16-26) 한 해 동안의 성적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로 내 마음의 바구니에 담아서 내어 드려야 하는 연말 주일입니다. 감사하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하신지요? 이스라엘이 애굽을 빠져나오는 데는 며칠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군사로 변화되는 데는 무려 사십년이 걸렸습니다. 죄악에 물든 마음이 깨어지고 부서지고 변화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성령의 체험을 하고서도 이 불순종의 병은 쉽게 치료되지 않습니다. 홍해를 건넌 지 불과 사흘밖에 되지 않았을 때 마라에서 물이 없다고 모세에게 원망하였고, 광야에 나온 지 두 달 반이 되어 양식이 떨어졌을 때 종살이 하던 애굽을 그리워하며 불평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령님과 보조를 맞추어 나아가며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본문을 중심으로 성령을 좇아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인간에게는 두 소욕이 있습니다(16-18절) 예수를 믿어 의롭다 함을 입었다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완전하게 변하여 거룩하게 되었다
마태복음 2:1~12 요절:마2:2 오늘 말씀은 메시야로 탄생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는 동방박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우리에게 참된 경배의 모델을 제시해 줍니다. 첫째, 박사들은 진리를 사모하였습니다. 1절을 보십시오. 때는 헤롯이 유대를 다스리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헤롯은 폭군으로 백성들은 이 헤롯이 나라를 통치하는 41년 동안 제대로 숨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떨어야만 했습니다. 바로 이처럼 절망적이고, 어두운 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대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조용히 탄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 땅도 아니고 저 멀리 동방에서부터 박사들이 메시야의 탄생 사실을 예감하고 찾아왔습니다. 이들은 페르시아에서 당시 최고의 학문인 천문학과 철학, 수학, 의학등 진리를 탐구 하는 자연 과학자들 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왕을 선출하기도 하고 왕에게 정책적 조언을 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제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예수님의 탄생을 의미하는 별을 본 것입니다. 구약성경 민수기 24:17절에는 예수님의 별에 관한 이런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
누가 해전/이성기 누가 말하기를 그가 어디에서 왔냐고 물어 본다면 땅끝 넘어 우주를 보았냐 물어 볼래요 누가 찾기를 그가 어디에 있냐고 물어 본다면 네가 다 볼 수 있냐고 물어 볼래요 누가 또 그를 어떻게 알 수 있냐고 물어 본다면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라 할래요 2019. 12. 25 (수)
화목하게 하는 직분(고후5:14-21) 예수님의 오심을 이사야가 예언하기를 9장 6절에 “평강의 왕으로 오셨다”고 하시며 천군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성탄소식을 전하면서 하나님께 찬송하여 이르기를 누가복음 2장14절에 “지극히 높은 곳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평화로다”라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성탄에 오신 주님은 평화의 왕이시며 사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구주로 죽으실 때 그 보혈의 피는 엡2:13절, 롬3:25, 요한일2:2, 골1:20절, 롬5:11,18에 “그는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이 땅과 하늘이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셨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여기 화목이라고 하는 말씀이 5번 거듭 나타납니다. 화목이란 말은 지금 말로 알아듣기 쉽게 화해라는 말입니다. 화해란 피차에 멀어졌던 이들을 다시 가까이 해서 화친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해케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기독교의 중심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화해의 종교, 기독교 복음은 화해의 복음입니다. 이 시간 이 화해의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같이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우시는 성령(롬8:26-30)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8:26-30)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는 가운데 맡겨진 일과 사역을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충성하다보면 잘되어 보람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가 느끼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연약함입니다. 그리고 나라 적으로 개인적으로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을 겪게 되면 이런 복잡한 가운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하고 망막함을 갖게 되는데, 과연 믿는 성도로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해거름 해전/이성기 날이 청청 밝아 해넘이 오지 않으려나 베일에 감추인 달기 모습 해 앞에 나서지 못하고 태산을 끌어안아 잠자리에 들려하니 해는 구름에 가려 때를 알지 못해도 산마루에 솟은 외송 크게 흔들어 때가 이르지 않았음을 알려주려 하네 * 달기- 중국의 악녀. 酒池肉林에서 주왕과 호화스럽게 방탕한 생활하다 나라 몰락 초래 2019. 12. 15 (일)
가나 흑진주 해전/이성기 흙에서 보화 찾아내고서 자신도 흑진주인 줄 모르고 있나 흐르는 땀방울 별이 된 줄 모르고 하늘에 별을 세며 꿈을 꾸었다 호미한 몸으로 험난한 길 택하고 쏟아붓는 열기 열정으로 식혀서 넓은 길 벗어나 좁은 길 걸으며 걸어가신 그길 뒤따라 나섰다 부귀와 영화 구하는 대신 삶을 내어주고 자리를 비웠다
(시사미래신문) 개혁신당 전성균 예비후보가 3월 13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화성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화성을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경제, 교통, 교육 분야의 대대적인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반도체·AI 산업벨트 구축” 전 후보는 화성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탄을 중심으로 한 ‘첨단반도체기술센터’ 조성을 통해 벨기에 IMEC, 미국 NSTC와 같은 세계적 연구기관 수준의 반도체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흥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 AI·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해 화성의 제조 기반과 첨단산업을 연계하고, 우정미래첨단산단과 장안산단을 중심으로 서부권 산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SOC가 최고의 복지… 교통망 대전환” 전 후보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GTX-C 병점 연장▲동탄인덕원선 역사 신설▲서해선 복선전철 조기 개통▲남동탄IC 신설 등 철도와 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반도체 기업과
(시사미래신문)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이 형사소송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소송 진행 없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송촉진법상 ‘형사 배상명령제도 활성화 계획’을 2026년 1월 5일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제도 시행 이전의 사건에 대하여도 피해자들에게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202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경까지 인터넷 네이버 카페 등에서 수영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총 3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950만 원 상당을 편취, 구속된 사기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들에게 피해 변제를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도 피해금이 소액이고 절차가 복잡하다 생각하여 별도 민사소송을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명경찰서는 피해자들에게 형사 배상명령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접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총 12명의 피해자가 관할 법원에 배상명령을 신청, 접수하도록 하는 등, 자체 시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328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명령제도 안내, 16명의 피해자들이 배상명령을 신청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성남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교육체계와 교육행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남교육 행정실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 연수 및 성남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 환경 Quick 개선 사업 ▲행정업무 개선 TF 운영 ▲감사 수감자료 최소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아울러, 2026년에 시행된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 정책 현안 사업(자율예산) 지원 정책의 목적과 성남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교육행정실장의 역할 및 예산의 안정적 집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성남 관내 학교가 행정적 격차없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이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된 ‘교육행정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최근 개교한 신설 학교 현황과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사심(史心)충만 역사탐험대’를 오는 4월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미션형 역사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신분제도에 따른 팀 구성 및 과거시험 미션 ▲일월오봉도 ‧ 나전칠기 부채 만들기 ▲AR 방탈출 체험 ▲한국민속촌 신분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외부활동이 있는 경우 약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월 중 경기공유학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인 수원화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분 역할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