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최초의 여성 소방서장이 탄생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한선(49‧사진) 중앙119구조본부 119구조상황실장이 시흥소방서장에 취임해 업무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한 신임 서장은 국민대를 나와 성균관대에서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수료한 뒤 지난 2003년 소방간부후보 12기로 소방조직에 입문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과, 안전교육훈련담당관,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소방제도과 근무 등 중앙과 지방에서 현장과 행정업무를 두루 거친 뒤 2020년 소방정으로 승진했다. 한 서장은 상황관리 능력이 뛰어나며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서장은 “경기도 최초 여성 소방서장으로 임명된 만큼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화성동탄경찰서(서장 송호송)는 2월 19일 동탄6동 일부(방교동, 금곡동), 동탄7동, 동탄8동의 치안을 담당할 동탄3지구대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다. 새롭게 업무 개시한 동탄3지구대는 화성시 왕배산길6 에 위치하며, 26.14㎢의 관할면적과 인구 11만4천여명의 치안을 담당하게된다. 동탄2신도시의 지속적인 개발로 인하여 유입인구가 급증하고, 동탄일반산업단지에 300여개의 업체가 입주하면서 물류차량 증가로 인한 교통불편, 외국인 고용에 따른 외국인 범죄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등 치안 역량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동탄2지구대에서 분리, 개소하게 되었다. 화성동탄경찰서장(서장 송호송)은 “동탄3지구대의 개소로 지역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층 발전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 안전한 화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화성동탄경찰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2월 11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해상초계기(P-3C)를 타고 지휘비행을 하면서 해상경계작전 현장을 점검했다. 부 총장은 이날 오후 6항공전단을 방문해 관제 및 비상대기요원들을 격려하고 “우리 국민들이 평화로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조국의 바다를 수호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본연의 임무를 완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 총장은 해상초계기에 탑승해 동해상을 초계하며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울릉도 해상감시장비운용대장(준위 이상운), 해병대1사단 31대대 1중대장(대위 장훈석), 1함대 남원함장(중령 지해근)과도 교신했다. 부 총장은 설 연휴에도 해상경계감시와 작전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하고 있는 부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작전을 완벽하게 종결할 수 있도록 굳건한 작전대비태세를 확립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국내외 교수, 방사청, 해사, 주한국방무관 등 군‧학계 전문가 다양한 의견 교환 -최신 경항공모함 개념도 및 경항공모함전투단 항진도 최초 공개 해군은 2월 4일 충남대학교에서 ‘국가안보의 핵심전략자산, 경항공모함의 필요성’을 주제로 「경항공모함 세미나」를 개최했다. 해군과 충남대학교 한국해양안보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선급이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석학들이 경항공모함의 필요성에 대해 전문가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인터넷 화상회의체계를 이용한 웨비나(Webinar : Web+Seminar)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발표자와 토론자 등 필수 인원만 현장에 참가했으며, 국방부‧해군‧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를 병행해 누구나 쉽게 세미나를 참관할 수 있도록 했다. * 시청 방법 : 유튜브 검색 ‘대한민국 해군’ 또는 ‘경항공모함 세미나’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환영사에서 “위기가 시작된 곳이 바다라면 그 위기를 막을 수 있는 곳도, 막아내야 할 곳도 바로 바다”라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 대한 감사는 커녕. 있는 것도 뺏아가다니" "군인들을 하대하는 나라의 미래가 참 걱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정부가 최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속 직원 승진인사시 군 복무기간을 반영하는 규정을 모두 없애라고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승진 시 남녀차별 규정 성비’라는 제목의 공문이 13일 공공기관에 발송됐다. 이 공문에는 “군 경력이 포함되는 호봉을 기준으로 승진 자격을 정하는 관련 규정을 조속히 정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기재부 관계자는 “군 경력을 호봉으로 인정해 보수를 더 받는 것은 보상 차원에서 허용되지만 승진까지 반영하는 것은 차별이라는 게 정부의 해석”이라며 “정부 부처에 이미 도입된 인사 제도로 일부 공공기관이 해당 지침을 따르지 않고 있어 주의 차원에서 공문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현재 일부 공공기관은 내부 승진 시 최저 근속 연한을 산정할 때 군 복무기간을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여성 직원은 같은 연차인 군필자 남성 직원보다 2년 가량 승진에서 뒤쳐지게 된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이에 대해 성별 등의 사유로 합리적인 이유 없이 근로조건을 달리하는 남녀고용평등법에 위반
(시사미래신문)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해 군항 일대에서 심해잠수사(SSU)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도 높은 혹한기 내한(耐寒) 훈련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시행된 이번 훈련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조작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해잠수사들의 겨울철 수중 적응과 극복, 팀워크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첫날인 20일에는 SSU 특수체조에 이어 핀마스크(FIN/MASK) 수영훈련을 실시하고, 21일에는 가라앉은 선박을 탐색하는 스쿠바(SCUBA, Self-Contained Underwater Breathing Apparatus) 훈련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해상 생존능력 배양을 위한 팀별 고무보트 페달링(Pedaling)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해난구조전대는 지난 1950년 9월 1일 ‘해군 해상공작대’로 창설되었으며, 각종 해양 재난구조 및 재해 현장의 최선봉에서 구조활동을 펼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 육군 51보병사단(이하 51사단)은 오는 19일(화)부터 23일(토) 까지 화성시ㆍ의왕시ㆍ안산시ㆍ평택시 등 작전지역 내에서 ’21년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동계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며 해안을 통한 적 침투,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등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실전적으로 펼쳐진다. ❍ 부대는 이번 훈련과 관련하여 작전병력과 차량 이동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훈련통제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훈련 기간동안 군 차량 이동, 소음 등이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 문의 및 불편사항 신고 (☎ 031-291-5577)
(시사미래신문) 아래 글은 유사시에 北 핵잠수함으로 부터 한국해군의 진해항이 봉쇄당하여 우리 경항모는 꿈적도 못할 것이다? 는 U-tube 신인균의 국방TV의 언급에 대해서 군사전략 관계 전문가의 견해를 정리한 것이다. 1. 핵무기 탑재 전략잠수함 운영 개념. 핵무기를 탑재하는 잠수함은 상대방의 수상함이나 잠수함을 공격하는 hunter killer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구역에서 은밀하게 대기하다 국가지도자의 지시에 따라 핵 보복타격을 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공격용 잠수함과 핵무기를 탑재한 전략용 잠수함은 운영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은 적 함정을 접촉해도 공격하기 보다는 현장을 이탈하여 생존성 보장을 위해 최대한 노력합니다. 즉, 이들에게는 핵보복타격을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살아 남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입니다. 무리하게 hunter killer(함정 공격) 역할을 수행하다 격침되거나 피해를 입어 유일무이한 핵보복타격 지렛대를 상실해 버리면 이런 잠수함을 만든 목적달성을 할 수 없게 되니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을 운용하는 나라들이 이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도 함정을 공격할 경우가
(시사미래신문) - 2함대 안철우 대위, ‘윤영하상’ 개인 포상금 100만원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 쾌척 - “서해수호 사명감으로 부대원과 함께 땀 흘려 받은 포상, 해군 장병 유가족 위해 써달라” ○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에서 고속정 정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안철우 대위가 2함대사령관에게 수여받은 ‘윤영하상(賞)’ 포상금 100만원을 1월 8일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기부했다. ○ 2함대는 지난해 전방해역 경비 및 어로보호지원 작전 임무의 성공적인 수행과 실전적 교육ㆍ훈련, 밝은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안철우 대위에게 ‘윤영하상’을 수여했다. 안 대위는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고자 해양수호를 위해 헌신하다가 순직한 해군 장병의 유자녀들을 돕는 바다사랑 해군장학재단에 기부했다. ○ 안 대위는 “서해수호라는 사명감으로 부대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 받은 포상인 만큼 국가와 해군을 위해 헌신한 해군 전우들의 유자녀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는 것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조국 해양수호를 위해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한편, ‘윤영하상
(시사미래신문) 우리 대한민국 해군의 숙원 사업이라 할 수 있는 4만톤급 한국형 경항공모함 보유의 꿈이 한 걸음 더 현실로 다가왔다. 지난 12월 30일에 열린 합동참모회의에서 경항공모함 건조사업의 국방중기계획 전환이 결정됐다. 이로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는 국가적 전략자산인 경항공모함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 그동안 경항공모함 사업을 두고 여러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해양국가인 우리나라에 있어서 해양주권 수호가 곧 국가의 생존과 직결된다는 점은 논란의 여지가 없었다. 해양권익 보호를 위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전략자산이 바로 경항공모함이다. 경항공모함 사업은 초국가적 비군사적 위협을 포함한 전방위 위협에 대응하고 한반도 인근의 해역과 원해 해상교통로를 보호하기 위해 수직이착륙 항공기 운용이 가능한 함정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경항모는 4만톤급 규모로 병력 장비 물자 수송 능력이 가능하고 항공기 운영을 통해 안보위협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전력으로서 해양 분쟁 발생 해역에 신속하게 전개해 해상에서 항공모함 전투단을 구성해서 기동부대의 지휘함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핵심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도발을
(시사미래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신임 국가보훈처장(장관급)에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을 내정했다. 정만호 국민소통수석은 "황기철 신임 국가보훈처장은 해군 참모총장 출신으로, 해군 제2함대사령관, 해군 작전사령관 등 작전분야 핵심 직위를 두루 거쳤다"면서 "특히 아덴만 여명 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했으며, 해군 유자녀 지원, 고엽제 피해자 보상 등 보훈 풍토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그동안 보여준 뛰어난 리더십과 보훈 정책에 대한 이해, 군인으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합당하고 책임있는 지원, 독립·호국·민주 3대 영역 간의 균형을 통한 국민통합 기여 등의 보훈혁신 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57년생인 황 신임 처장은 경남 진해고와 해군사관학교(32기)를 졸업했다. 이후 고려대에서 불어불문학과을 공부했으며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해군 참모총장과 해군사관학교장, 해군 작전사령관 등을 역임한 황 신임 처장은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1957년생 ▲경남 진해고
(시사미래신문) -해군 양만춘함에 최초로 함정 무선네트워크체계 구축하여 스마트 단말기와 워치 지급 -승조원 상호 간 쌍방향 소통으로 안전ㆍ건강관리 획기적 개선 -긴급구호, 전투배치, 출ㆍ입항 등 작전적 유용성도 확대 -내년부터 정상 운영, 2035년까지 2급함 이상 함정(중령급 지휘함정)에 순차적 구축 예정 “스마트한 함정에서는 어디서든 통(通)한다” 함정 스마트 체계 구축으로 승조원 간에 실시간 쌍방향 정보공유가 가능해져 장병 안전은 물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해군은 함정 내 상호 정보 공유를 위해 모든 승조원들에게 군용으로 별도 제작된 스마트 기기를 지급한다. 함장 등 주요 직위자에게는 스마트 단말기와 워치(Watch)를, 그 외 승조원들에게는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여 휴대하도록 한다. 이로써 해군이 스마트 네이비(SMART Navy)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함정 무선네트워크체계 구축이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해군은 양만춘함(DDH‑Ⅰ, 3,200t)에 이 같은 스마트 무선 네트워크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내년부터 정상 운용에 돌입하게 된다. 스마트 국방혁신
(시사미래신문)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추운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검역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한 가운데, 입항하는 선박의 확진자가 100% 식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역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 홍유진ㆍ배선영 중령, 여군 최초로 전투함인 원주함장ㆍ기뢰부설함인 원산함장에 각각 취임 - 국방개혁 2.0 연계, 2022년까지 해군 간부 정원의 9% 이상 여군 인력 확대 예정 해군은 12월 21일, 여군 최초로 전방해역을 수호하는 전투함장에 여군을 배치시켰다. 화제의 주인공은 초계함인 원주함장으로 취임한 홍유진 중령(43세). 2001년 여군 장교가 함정에 배치된 이후 중령급 직위의 전투함장에 여군이 배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홍 중령의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보직신고로 대체됐다. 홍 중령은 “창군 이래 첫 여군 전투함장의 책무를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가와 국민에 충성하는 전투함의 함장으로서 동해 전방해역 수호 임무를 완수하고, 승조원들과 함께 파이팅 넘치는 최강의 전투함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중령이 지휘하게 된 원주함(PCC, 1,000톤급)은 해군 1함대사령부 12전투전대 소속 초계함으로 평시 경비 및 초계 임무를 수행하고, 대함전, 대잠전, 대공전 능력을 통해 적의 해상도발을 억제하는 우리 해역함대의 주요 전력이다. 길이는 88m, 항속거리는 약 6,800㎞,
(시사미래신문) 화성소방서(서장 조창래)는 지난 17일 응급의료헬기를 적극 활용하여 도민의 생명보호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응급의료헬기 유공 표창은 응급의료헬기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민간인 및 관련 기관・단체 등에 수여되는 표창으로 화성소방서는 응급처치 및 관내 헬기 이ㆍ착륙장 확보를 통한 신속한 헬기이송으로 응급환자 소생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표창을 받았다. 화성소방서는 2019년 1월 이래로 응급의료헬기를 활용해 중증응급환자를 30회 연계 이송하였으며, 응급의료헬기 이ㆍ착륙장 72개소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조창래 화성소방서장은 “신속한 응급의료헬기 연계이송으로 중증응급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고, 응급의료헬기 의료진과 협업하여 고품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이권재 오산시장은 5일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한 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지금까지 수사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또 다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다가올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명백한 정치수사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입장문에서 “지난해 7월 22일 1차 압수수색 당시 안전정책과, 도로과, 기획예산과 등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색이 이뤄졌고, 저를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요구 자료를 충실히 제출하며 수사에 협조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의 공식 조사 결과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시청 여러 부서와 집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된 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적 수사, 정치 수사”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수사 과정이 객관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고 책임과 관련해 “시행, 시공, 설계, 감리 등 여러 단계에서의 문제 여부가 종합적으로 검토
(시사미래신문)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일 오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출신 시의원 및 지지자들과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목) 소관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의회가 시행하는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에 관한 공개원칙을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조사 계획서, 결과보고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조치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배지환 의원은 “그동안 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회의록을 통해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후 마련된 후속조치 계획과 조치 결과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문제 제기 단계부터 문제 해결 완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보다 신뢰받는 의회 운영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배 의원은 “이제는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는 시의원은 경쟁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며 “수원 발전을 위해 문제 제기부터 실질적인 해결까지 완결적으로 책임지는 ‘경쟁력 있는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오는 2월 12일(목)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에서“정부 1·29 주택공급 대책, 과천의 주거환경을 위협하는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과천시의회가 주최하고 하영주·윤미현·우윤화 의원이 공동 주관한다. 정부가 지난 1월 29일 발표한 주택공급 대책에 과천시가 포함되면서, 과천 경마공원과 국군방첩사 부지 일대에 9,800호 규모의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과천시는 이미 과천지식정보타운을 비롯해 과천주암지구, 과천과천지구, 과천갈현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이 추진될 경우 도시 수용력 한계와 기반시설 포화, 재정 부담 가중, 주거환경 악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과천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해당 대책이 지역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과천시민의 입장을 공론화해 정부에 정책 재검토를 촉구할 방침이다. 토론회는 윤미현 의원과 우윤화 의원이 공동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주제발표에는 박문수 상명대학교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전환(AX)을 확산하기 위해 ‘AI 전환(AX) 기술개발 지원사업’과‘AI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능형 로봇 ▲ 자율주행 및 이동체 AI ▲생체·동작 인식 솔루션 등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R&D를 지원해,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제품·서비스로의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 사업은 기술성숙도(TRL) 단계에 따라 구분 운영되며, 기업의 기술 단계에 맞는 R&D 비용을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AI 전환(AX)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기술성숙도 3~6단계에 해당하는 기업 총 4개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제품·서비스의 개념 검증부터 시제품·시작품 개발까지 기술개발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AI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총 6개사의 기술성숙도 7~9단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비용을 지원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 사업대상은 화성시 내 본사, 공장,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이며, 두 사업 간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전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