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신동헌(54) 전 충청남도 의회사무처장이 12일 제30대 천안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오는 15일 브리핑룸과 의회를 방문하고 16일과 17일 각 부서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현안사항을 보고 받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충남 서산시 출신인 신동헌 부시장은 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학과 학사와 서울대학교 도시계획과 석사를 졸업하고, 지방고시(1회)에 합격해 1996년 지방환경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청남도 충청남도 환경녹지국 환경녹지국장, 기후환경국 기후환경녹지국장, 경제통상실 경제통상실장, 의회사무처 의회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신동헌 부시장은 행정과 환경, 도시계획 등 다방면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년간 경제통상실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고 천안시민의 완전한 일상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충남 수부도시인 천안시 부시장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탄탄히 이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천안의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지역경
(시사미래신문)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10월 29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였다. 평소 의정활동은 시민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하는 장의장은 의정방침을 “소통하며 봉사하며 일 잘하는 반가운 오산시의회”로 정하고 현장에서 봉사하고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살피고 그와 관련된 정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조례 제·개정 등 제도 정비하고 관련 분야 예산도 꼼꼼히 챙기는 등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의정활동을 해 온 것이 이번에 인정받았다. 장인수 의장은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하여 자치분권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이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동안 시민들이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더 살피고 더 뛰며 시민의 삶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 김명철 의원은 지난 4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주최 “제37회 전국장애인 부모대회”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공로상은 의정활동 중 장애인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에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권익증진에 노력해온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김명철 의원은 평소 모두가 다함께 같이 사는 사회가 진정한 복지사회라는 신념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장애인 복지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쏟았다. 그 결과 “오산시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 평생학습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제정하였으며 그 밖에도 장애인 공공시설물 우선배정, 장애인 고용 기업에 대한 물품 우선 구매에 대하여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등 장애인의 자활과 자립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명철 의원은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음에도 이렇게 특별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영광으로 생각한다. 진정한 복지는 어느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서로 손잡고 함께 나아갈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우리사회의 대표적 약자인 장
(시사미래신문) 일찍이 선교신학자 요한네스 벌까일(Jogannes Verkuyl)박사는 말하기를 아세아의 신학이란 하나의 <번역신학> 또는 <화분갈이 신학>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즉 지금가지 한국의 신학은 서구의 학자들의 이론을 번역해서 소개하는 것이 전부였다. 또 미국 역시 대륙의 철학과 신학을 영어로 번역하는 수준이었다. 현암 정성구 박사는 50년 전에 화란으로 건너가 칼빈과 칼빈주의 사상을 배웠다. 특히 그는 1985년에 『한국 교회 설교사』를 썼고, 이 책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대만어, 러시아, 루마니아, 체코, 헝가리, 포르투갈, 벵골어 등 10여 개국으로 번역된 바 있다. 그는 총신대와 대신대의 총장으로, 교수로 재직하면서 1985년에 <한국 칼빈주의 연구원(The Institute for Calvinistic Studies in Korea)>과 <칼빈 박물관>을 세워 국내외에서 활동하던 중, 특히 11년 전에 <아브라함 카이퍼(A. Kuyper)의 사상과 삶>을 연구해서 출판한 바 있다. 그러던 중 금번에 독일에서 40년간 신학 연구와 선교에 열중하던 Kwon Lukas목사는 독일어로
(시사미래신문) 정원영 박사가 제3대 용인시정연구원장에 취임했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정 원장은 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백군기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과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위원, 감사원 감사연구원 초청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정연구원이 용인시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는 최고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열정과 책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정 원장은 “시정연구원이 도시 미래 비전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할 수 있는 용인시 연구의 본산이 되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정연구원은 지난 2019년 6월 개원해 시의 중장기 발전전략과 시정현안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해 왔다. 그동안 특례시 행정사무 발굴 및 대응 방안, 포스트코로나 시대 용인형 디지털 정부 운영 방안, 용인형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등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도출했다. 한편 정 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차순임 의원(국민의힘, 동탄1·동탄2·동탄3)이 지난 21일, ‘제76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서 경기도남부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평소 경찰에 협조하고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 것인데, 차순임 의원은 「화성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를 제·개정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게 되었다. 화성시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는 화성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해 건축물 및 도시공간을 범죄에 방어적인 구조로 변경·개선하는 것을 말하는데, 많은 선진국에서는 도시 디자인 설계부터 범죄예방이 가능하도록 적용하고 있다. 특히 조례에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추진을 위하여 관할 경찰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하여, 정책 추진에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차 의원은 “평소 화성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정뿐만 아니라 경찰, 소방업무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차순임 의원은 제8대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후반기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을 보내면서, 지역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무소속, 우정·장안·팔탄)이 지난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1 제7회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을 수상을 하였다. 국회출입기자클럽, 대한방송뉴스, 선데이 뉴스에서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주인공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며, 평소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인물을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최청환 의원은 지역 토박이 정치인으로 제8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과 후반기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보내며 지역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는데, 각종 안건과 예산,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냉철한 분석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특히 시정질의와 5분발언을 통해 시 집행부를 향한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입법활동으로도 여러 조례를 제·개정하여 현실 법치주의 실현에 노력하였는데, 대표적으로는 전국최초로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제정하여 일정규모 이상의 기피시설이 들어올 경우 지역주민에게 의무적으로 사전고지 하도록 하였으며, 최근에는 ‘화성시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소
(시사미래신문) 제36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에 오병권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이 임명돼 8일 취임했다. 오병권 신임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제실장, 부천 부시장(26대, 29대),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오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방역 등 현안 대응을 위해 별도 취임식 없이 현장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오 부지사는 이날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등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의료원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 안산시 단원구에서 활동 중인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 현장을 찾아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 현황도 살펴본다. 오병권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경기도 전체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행정1부지사로 취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경기도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매진하는 것은 물론 도민 행복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지난 27일(월) 용인시청에서 신임 이사 6인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용인지역 내·외 문화예술 전문 분야, 청년·미술·무용 분야 등에서 위촉된 12인의 재단 선임직 이사는 연임된 기존 이사 6인과 새롭게 선임된 이사 6인으로 구성됐으며 용인문화재단 10주년 기념사업, 용인시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추진사업 등 재단 주요업무 및 사안의 심의·의결에 대한 역할을 한다. 용인문화재단 이사장인 백군기 용인시장은 선임직 이사 임명장을 수여한 뒤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가 각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용인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전 임재남 제10대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재남 이사장은 충남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KT 대전지사장, KT희망나눔재단 힐링사업부문장, ㈜KHS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허태정 시장은 “민간기업에서 근무한 전문성을 활용, 사업의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공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당부했다. 임 이사장은 공개공모절차를 거쳐,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적합의견을 받았다.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현재 공석인 서울디지털재단 신임 이사장에 강요식(만60세) 前한국조폐공사 이사를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재단 정관규정에 의거해 공개경쟁 절차에 따라 각각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강요식 신임 이사장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41기)하고, 부산대 경영학 석사, 경남대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동서발전(주) 상임감사, 한국조폐공사 이사 등을 역임했다. 강요식 신임 이사장은 ’21.9.13.부터 3년간 재단을 이끌고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복리 증진, 스마트도시 관련 기업지원, 시민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 등을 총괄하게 된다. 강요식 신임 이사장은 “코로나 위기 시대에 오히려 디지털 전환의 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다”며 “서울디지털재단이 싱크탱크로서 서울시를 경쟁력있는 글로벌 최고 스마트시티로 만드는데 전 임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는 “공공기관의 경영관리 경험과 다양한 민간영역의 활동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직혁신을 이끌고, 재단이 서울시 디지털전환 혁신을 선도하는 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본다
(시사미래신문) 김용환(60) 전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 사장이 9월 6일 제4대 (재)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6일 집무실에서 김용환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용환 이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NGO 정책학 전공)을 수료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국가전략연구소 상근부소장을 거쳐 지난 7월까지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주) 사장으로 재임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으로 일하며 시민운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정부패 근절, 금산분리, 재벌개혁 운동을 펼치며 한국사회 개혁을 위해 힘을 쏟았다. 정책 연구기관인 국가전략연구소에서는 정책 개발을 총괄했고, 2016년부터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 대표로 일하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줬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정연구원 제2대 민간 이사장으로 허재완 이사장이 선임됐다. 수원시정연구원은 지난 2일 제39회 이사회를 열고 허재완 이사(중앙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를 제2대 민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허재완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지역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지역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제21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국무총리실 기업도시위원회 위원, 중앙교통영향평가위원,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허재완 이사장은 “2013년도 출범 이래 놀라울 정도로 성장해 온 수원시정연구원이 내년 수원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연구 활동을 수행해 성장의 가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정연구원은 지난 5월 정관 개정을 통해 기초자치단체 연구원 중 처음으로 ‘민간 이사장제’를 도입해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황광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반월동, 병점1·2동, 진안동)은 지난 23일 오후 3시, 화성신문 본사 1층 방송실에서 열린‘제8회 2021 지구촌 희망펜상(의정부분)’을 수상하였다. 본 상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2011년부터 세계 각국의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가져다줌으로써 인류 안정과 개발에 크게 공헌한 이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상으로써 전국 각 지역 언론으로부터 추천 받은 다수의 기초의원들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광용 의원은 2018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8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조례안, 예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의정활동에 있어 지역사회 활성화와 시민의 권익 향상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평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의정활동을 펼쳐 왔고, 집행부 견제와 감시는 물론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추진 점검과 예산의 합리적인 편성 등 화성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황 의원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시사미래신문) 제65대 천안서북경찰서장에 임종하 총경(56)이 19일 취임하였다. 임종하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지난 1991년 제39기 경찰간부후보생으로 임용되어 서울남대문경찰서장, 경찰청 경호과장, 경찰청 경비과장, 경찰청 항공과장, 천안동남경찰서장,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임종하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수사권조정·자치경찰제 시행 등 경찰개혁과제의 성공적 완수와 선제적 예방활동과 공동체 치안을 통한 지역 안전 확보에 집중해줄 것을 강조하였고, 보이스피싱·사기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과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내부적으로는 동료 간에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동행하는 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융합탐구교실 ▲과학탐구 오픈랩 ▲융합생명캠퍼스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 등 총 20개 강좌에 3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학교급별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초등학교 4~5학년 대상의 ‘융합탐구교실’에서는 전시관과 연계로 식물, 곤충, 광물을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탐구’ 활동이 진행됐다. 중학교 1~2학년 대상 ‘과학탐구 오픈랩’은 최신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센서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됐으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융합생명캠퍼스’에서는 생명공학의 기초를 다지는 ‘바이오 기초 기술’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는 피지컬 컴퓨팅, 인공지능(AI) 활용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소양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16일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친환경 학교 급식 식재료 생산·유통 현장을 찾아 공급 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친환경 식재료가 학교 급식에 공급되기까지 생산·저장·전처리·배송 등 공급 전 과정을 살펴보고 농가 및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해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 업무 담당자 총 15명은 친환경 학교 급식에 참여하는 생산 농가를 찾아 재배 여건, 저장 환경 등을 살피고 농가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유통 과정을 담당하는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에서 친환경 식재료의 품질 관리와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친환경 학교 급식 사업 운영 현황 공유 ▲현장 중심 정책 개선 필요 사항 논의 ▲교육청-경기도-경기도농수산진흥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모색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의견을 함께 교환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나타난 현안과 공유 의견을 토대로 친환경 학교 급식 지원사업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 정책 개선과 제도적 보완 방안을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추진 계획 수립, 규제 발굴‧개선 활동 등 4개 항목 11개 지표 전 과정 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기업과 주민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는 일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주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층고가 높은 반도체 생산시설(팹) 특성을 고려해 건측물 가운데 사다리차가 닿지 않는 44m(6층)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관 진입창 설치 면제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해 반영시켰다. 시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과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해 관철했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부지의 용도지역 변경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적용 부수토지 범위가 축소돼 이주민이 과세 부담을 떠안게 되는 문제가 해결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8월 구윤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