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16일 황해도 피난민 구출작전 이끈 고(故) 양한표 소령 등 5명의 영웅에 무공훈장 전달 - ‘6ㆍ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결실로 올해 전반기에만 25명 대상자 찾아내 (시사미래신문) 해군은 6월 16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주관한 무공훈장 서훈식에서 6ㆍ25전쟁 참전용사 5명의 유가족에게 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장 등을 전달했다. 이날 무공훈장을 받게 된 5인의 참전영웅들은 1951년 당시 황해도 피난민 구출 작전을 이끌었던 고(故) 양한표 소령을 비롯해 6ㆍ25전쟁 기간 중 해상전투에 참전했던 고 곽현보 소령, 고 남해용 중사, 고 백권식 중사, 고 이춘세 하사이다. 이날 서훈식에는 이들 5명의 유가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훈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훈장 전도수여 및 꽃바구니 증정, 의장례 순으로 진행됐다.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님들의 고귀한 희생과 유가족분들의 인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숭고한 애국의 마음과 군인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강력한 힘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해군은 참
(시사미래신문) 공군작전사령부(‘공작사’)는 6월 1일(월)부터 12일(금)까지 2주간 비행기지 군사경찰대대 특수임무요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육사령부 정보교육대대에서 ‘2020년 전반기 헬기레펠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수임무요원들의 임무역량을 강화하고, 유사시 대테러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 참가한 특수임무 요원들은 공군 제6탐색구조전대(이하 ‘6전대’) 특수탐색구조대대 훈련장에서 헬기 내 행동수칙에 대한 교육을 받고, 헬기레펠 설치 방법과 하강자세를 숙달하는 등 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후 훈련 참가자들은 HH-60 헬기에 탑승해 교육사령부 정보교육대대 낙하산 강하 훈련장 10m, 15m 상공에서 각 1회씩 하강하는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이후에는 토의와 강평을 통해 개인별 임무기량을 평가하며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작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훈련을 주관한 공작사 기지방어과장 우종성 대령은 “특수임무소대(반)는 공군기지 방어와 대테러 임무의 핵심적인 전력으로 전 요원의 임무수행 능력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테러 등 긴급상황 발생시 대테러초동조치부대로서 현장 작전 종결 능력을 보장하는 역량을 갖
○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는 6월 6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2함대 사령관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 및 참모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대 내 위치한 제2연평해전 전적비와 천안함 46용사 추모비 앞에서 참배행사를 거행했다. ○ 이날 행사는 최근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해ㆍ육상 인원을 분리하고 전 장병 간 2m 간격을 두고 진행되었다.
○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는 제25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앞두고 28일 부대 전반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2함대는 생태계 보전 노력에 동참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부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 환경정화활동에는 2함대 전 장병들이 참여하여 각 부대(서)별 지정 구역에서 군항 해안가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 등 환경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 한편, 지난 22일 26일에는 전북 군산시 어청도에 전개중인 2함대 238편대 및 282감시대가 어청도 일대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어청도 근무 장병 150여 명은 여객선 부두, 어청도 해안 둘레길, 농배섬, 고속정 선착장 인근 해안 등 어청도 해안가 일대에서 해상 부유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 이번 활동을 주관한 공병대대장 김종순 중령(진)은 “바다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 것은 해군으로서 마땅히 지녀야 할 자세이다.”라며, “우리 부대는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함과 동시에 깨끗하고 건강한 함대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군작전사령부(이하 ‘공작사’)는 5월 28일(목), 제5공중기동비행단(이하‘5비’)에서 공군 신임 간호장교 7명과 5비 항공의무후송팀 5명을 대상으로 항공의무 후송훈련을 주관했다. 이번 훈련은 간호장교의 항공간호 임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비행간호장교 초급과정의 실무훈련으로 초급 간호장교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항공후송 임무에 투입 가능한 자격을 부여받았다. 또한, 항공의무후송을 주임무로 시행하는 5비 항공의무후송팀 교관들의 지도를 받으며 전문성을 향상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 참가한 신임 간호장교 중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3명은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국군대구병원에 파견되어 감염병 치료의 최일선에있었다. 또한, 5비 항공의무후송 교관 황규영 대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이루던 때에 대구기지에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 5월 29일 오후 2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294명의 해군ㆍ해병대 장교 임관 - 6ㆍ25전쟁 참전용사 후손, 병역명문가, 장교 부부, 장교 3형제 등 화제의 인물들 -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SNS로 생중계하고 가족에게 임관신고 영상편지 발송 해군은 5월 29일 오후 2시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28기 학사사관 해군․해병대 소위 임관식을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거행했다. 이날 임관한 해군․해병대 소위는 총 294명으로 해군 176명(여군 20명), 해병대 118명(여군 19명)의 신임 장교들이 영예로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들은 지난 3월 16일 입대하여 해군사관학교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ㆍ훈련을 받았다. 또한 ‘군인화ㆍ장교화ㆍ해군화’의 3단계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사명감과 명예심, 군사 지식과 강인한 체력, 부대 지휘능력을 함양했다. 행사에는 해병대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을 비롯해 해군‧해병대 주요 지휘관‧참모, 사관생도, 교직원 등이 참가했으며 국민의례, 수료증과 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및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해군참모총장 축사, 분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임관식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주관, 5월 29일 석 교관 퇴직 기념행사에서 ‘감사장’ 전달 축하 -퇴직 전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활약한 최영함 방문, 장병 대상 마지막 강의 가져 - “해군생활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해군은 29일(금) 진해 해군 교육사령부에서 석해균(3급) 해군리더십센터 안보교육교관의 퇴직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2년 해군 교육사령부 해군리더십센터 안보교육교관으로 임용된 석 교관은 지난 8년간의 교관 임무를 마치고 오는 31일(일) 부로 퇴직한다. 이날 퇴직 기념행사는 부석종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부 총장은 그동안 대내외 해양안보 교육과 해군 장병들에게 귀감이 되고 용기를 북돋워 준 석 교관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부 총장은 감사장을 전달한 자리에서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석해균 선장의 모습은 우리 군은 물론,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감동을 주었다”며, “그동안 안보교육교관으로서 장병들에게 불굴의 용기를 심어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퇴직 이후에도 모군인 해군을 성원해주길 당부했다
경기도 안성경찰서 신우회 활동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중단된 예배를 재개하게 됐다. 안성경목부는 경목위원장에는 안성제일교회 양신목사 경목실장에 양성교회 남기홍목사 그리고 안성의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참여하여 섬기고 있다. 1부 순서에는 안성경철서 김동락 서장과의 인사 및 티 타임을 하는 가운데 “여러모로 안성 경찰서의 할 일을 안성경목부에서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하여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경목위원장 양신목사도 “서장님이 호의적으로 대하고 진솔하게 소통함으로 협조해 주셔서 어느 누구보다도 기대를 한다”는 대화를나눴다. 2부 순서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경목부(총회장 김종준목사 경목부장 하종성목사) 의 후원과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우회장인 박근식장로(정보과)의 찬양인도와 남기홍실장님의 개회로 시작하여 최수철목사가 기도한 후에 합동측 경목부장인 하종성목사(안성내리장로교회)가 설교했다. 하목사는 ‘예수의 소문이 사방에 퍼지니라’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경찰이 항상 곁에 있어주었고 보살펴 준 것이 사실이고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말씀으로 오시고 악한 세력을 이기시고 승리하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의 절실함을 알게
- 군수사 군무원 커플 50쌍, 가정에서 부부愛, 부대에서 전우愛 나눠 - 집에서 직장에서 24시간 함께하는 화기愛愛 잉꼬부부도 8쌍, 같은 부서 근무 - 부부의 날 맞아, ‘덕분에 챌린지’ 동참하며 사랑과 존중하는 마음 되새겨 해군 군수사령부(사령관 소장 박노천)에 50쌍의 군무원 부부가 함께 근무하고 있어 부부의 날을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군수사는 5월 20일(수) 두 사람(2)이 하나(1)가 된 것을 기념하는 ‘부부의 날’(5월 21일)을 하루 앞두고, 부대 내에서 함께 근무하는 군무원 부부들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참석한 부부들은 ‘덕분입니다’라는 글자를 새긴 비석*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나누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헌신한 의료진에 감사를 표했다. * ‘덕분입니다’ 비석 : 2015년 군수사령부 본관 준공 당시 세워진 비석으로, "덕분입니다"라는 글귀에는 해군의 전승을 보장하는 완벽한 군수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군수사령부 부대원과 해군 장병 및 군무원 모두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에 참가한 배창근(6급, 48)ㆍ박주경(5급, 48) 부부는 “굳이 부부의 날이
(시사미래신문) 5월18일 필리핀 수출 1번 호위함 호세 리잘(Jose Rizal)함(오른쪽)이 성남함(PCC, 왼쪽)과 항해하고 있다. 성남함은 마스트에 안전항해를 기원하는 CODE UW 기류와 Thank you 기류를 게양해 수출 호위함의 안전항해를 기원하고 수출호위함 1번함도 Thank you 기류를 게양해 답례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정부는 5월8일 중장 및 소장의 진급 선발과 중장 이하 장성급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 인사 등의 2020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해군은 김정수(58·해사41기) 해군 소장, 이종호(55·해사42기) 해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해군참모차장과 해군 작전사령관에 임명할 예정이다. 해군 인사는 지난달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이 취임한데 따른 후속 인사로 보인다. 김정수 소장은 해군본부 비서실장, 제7기동전단장, 합참 시험평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이다. 이종호 소장은 제8전투훈련단장, 제2함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을 맡고 있다.
-해군OCS(학사장교)출신, “이번 인사에는 현재 해군OCS(학사장교)출신 제독(現.준장)가운데 해군소장으로 진급시켜 함대사령관 보직을 맡겨야 한다” -해사45기 출신주력, 이번 인사에서 2~3명 정도가 진급해 해군 함대사령관 등의 보직을 맡을 예정 -해군예비역들, “해군내 출신별 장성진급의 큰 차별이 해소 되어야 전투력 향상” (시사미래신문) 정부에서는 5월8일경 2020년 상반기 군 장성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에선 중장 이하 장군들에 대한 진급 및 보직 인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 정부에서 요직을 맡고 있는 장군들의 자리 이동에 관심이 모아진다. 5월5일 군 당국에 따르면 각 군은 전날 장성 추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진급자와 대상 보직 등을 추렸다. 국방부 장관 보고 및 제청과 대통령 승인을 거쳐 이번주 중 진급 및 보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해군의 경우만 보면 지난 달 부석종 해군참모총장(해사40기) 임명에 따라 교체 대상 중장 자리는 4석에 달한다. 그러나 이중 부 총장의 대장 승진으로 공석이 된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자리와 현재 소장이 맡고 있는 해군교육사령관 자리 등 2석에 대한 중장 인사가 이뤄질 전망이
- 공군작전사령부, 병사 대상 삼겹살 데이 행사 개최 - 바비큐 식사로 소통의 장 마련하고 건의사항 수렴하며 장병 격려 (시사미래신문) 공군작전사령부(이하 ‘공작사’)는 4월 29일(수)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팀워크 향상을 위해 사령부 병사들을 대상으로 삼겹살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작사 주임원사와 병사 자율위원회가 병사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신선도가 높은 생삼겹살과 더불어 각종 채소로 메뉴를 구성해 병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심신의 피로 회복을 도모했다. 야외 바비큐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화목한 분위기 아래 병사 간 상호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주임원사는 병사들의 병영생활에 대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며, 각자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행사를 준비한 이성일 주임원사는 “바비큐라는 색다른 식사를 통해 장병들이 지친 마음도 재충전하고 전투력도 드높였기 바란다.”고 병사들을 격려했다. 공작사 총으뜸병사 박준석 병장은 “이번 행사는 동료, 선·후임들과의 팀워크를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주임원사님의 응원과 격려로 높아진 사기를 통해 군 본연의 임
(시사미래신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충남도지사 양승조, 계룡시장 최홍묵,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행사의 사전 붐 조성 및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NH농협 충남본부(본부장 조두식) 및 KB국민은행 충청영업그룹(대표 윤도원)과 ‘예매권 판매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예매권 판매개시에 나섰다. 이 협약에 따라 오는 5월 4일(월)부터 전국 농협은행, 계룡시 관내 농축협(총 1,138개소)지점 및 국민은행 충청지역 81개 지점에서 예매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엑스포 관람료는 성인 6천원, 청소년 3천원, 초등학생 2천원으로 성인기준 예매권을 5천원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티켓링크 사이트(www.ticketlink.co.kr)에서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관람료의 약 5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엑스포 행사장 및 계룡시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약 700여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NH농협과 KB국민은행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충청남도 및 계룡시의 가장 큰 국제행사 중 하나로 성공적인 엑스포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당사의 역량을 동원해 적극 협력하겠
(시사미래신문) 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28일(화) 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이하 ‘KAOC’, Korean Air and Space Operation Center)를 비롯한 공군작전의 핵심시설을 현장지도하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과 군무원을 격려하였다. 먼저, KAOC 전투지휘소(Top Dais)에서 임무 현황을 보고 받은 원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대비태세가 유지되어야 한다.”며, “최근 증가된 북한과 주변국 비행활동과 관련하여 상황 발생 시 절차에 입각하여 단호히 전술조치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원 총장은 주요 지휘관·참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부대 관리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지금은 생활 방역으로의 전환이 논의되고 있는 중요한 시기로, 전 장병과 군무원이 책임의식을 갖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원 총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KTMO Cell, Korea Theater Missile Operation Cell)와 중앙방공통제소(MCRC, Master Control & Reporting Center)를
(시사미래신문) 이권재 오산시장은 5일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한 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지금까지 수사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또 다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다가올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명백한 정치수사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입장문에서 “지난해 7월 22일 1차 압수수색 당시 안전정책과, 도로과, 기획예산과 등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색이 이뤄졌고, 저를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요구 자료를 충실히 제출하며 수사에 협조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의 공식 조사 결과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시청 여러 부서와 집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된 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적 수사, 정치 수사”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수사 과정이 객관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고 책임과 관련해 “시행, 시공, 설계, 감리 등 여러 단계에서의 문제 여부가 종합적으로 검토
(시사미래신문)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일 오후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출신 시의원 및 지지자들과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목) 소관 상임위원회인 의회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원시의회가 시행하는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에 관한 공개원칙을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조사 계획서, 결과보고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조치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배지환 의원은 “그동안 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회의록을 통해 시민들이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후 마련된 후속조치 계획과 조치 결과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문제 제기 단계부터 문제 해결 완료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보다 신뢰받는 의회 운영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배 의원은 “이제는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는 시의원은 경쟁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며 “수원 발전을 위해 문제 제기부터 실질적인 해결까지 완결적으로 책임지는 ‘경쟁력 있는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오는 2월 12일(목)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에서“정부 1·29 주택공급 대책, 과천의 주거환경을 위협하는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과천시의회가 주최하고 하영주·윤미현·우윤화 의원이 공동 주관한다. 정부가 지난 1월 29일 발표한 주택공급 대책에 과천시가 포함되면서, 과천 경마공원과 국군방첩사 부지 일대에 9,800호 규모의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과천시는 이미 과천지식정보타운을 비롯해 과천주암지구, 과천과천지구, 과천갈현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적인 대규모 주택공급이 추진될 경우 도시 수용력 한계와 기반시설 포화, 재정 부담 가중, 주거환경 악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과천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해당 대책이 지역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과천시민의 입장을 공론화해 정부에 정책 재검토를 촉구할 방침이다. 토론회는 윤미현 의원과 우윤화 의원이 공동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주제발표에는 박문수 상명대학교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전환(AX)을 확산하기 위해 ‘AI 전환(AX) 기술개발 지원사업’과‘AI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오는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능형 로봇 ▲ 자율주행 및 이동체 AI ▲생체·동작 인식 솔루션 등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R&D를 지원해,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제품·서비스로의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두 사업은 기술성숙도(TRL) 단계에 따라 구분 운영되며, 기업의 기술 단계에 맞는 R&D 비용을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AI 전환(AX)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기술성숙도 3~6단계에 해당하는 기업 총 4개사를 대상으로, AI 기반 제품·서비스의 개념 검증부터 시제품·시작품 개발까지 기술개발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AI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은 총 6개사의 기술성숙도 7~9단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비용을 지원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 사업대상은 화성시 내 본사, 공장,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소재한 중소·벤처기업이며, 두 사업 간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전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