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대통령실에서 들려오는 합창!!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거죠~', 이 노래소리에 나의 눈가에서 눈물이 한 방울 떨어지고 말았다. 그렇다, 지금 우리 사회와 국가는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대통령의 노래는 그것을 잘 나타내고 있다. 지난 날 대통령들의 설인사는 한복을 잘 차려입고 대통령 부부가 새해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아무런 감동이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었다. 그러나 올해 대통령의 설인사는 달랐다. 지난 대선에서 윤후보가 외치던 '정직한 대통령' , '따뜻한 대통령'을 오랫만에 다시 만나는 느낌이다. 대통령실 직원들과 함께 부르는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통해 변화하는 대통령실의 일단을 엿볼 수 있다. 조작과 꼼수 선전선동이 난무하는 오늘날의 정치판에서 이러한 참신함과 진정성이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지금 우리는 함께 부른다. "사랑이 필요한거죠~" 윤석열 대통령이 드리는 새해 인사 https://youtu.be/z-hTGhEp-wQ?si=CiQreBoLNK376uHg
(시사미래신문) 어느 T.V에서 <도시 어부>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출연진 대부분이 연예인들로 그들은 낚시 배를 빌려서 고기를 잡는데, 무척 행복하고 즐거워 보였다. 그들 중에는 낚시를 좋아하는 프로급도 있지만, 낚시에 전혀 생소한 아마추어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들은 대어(大魚)를 낚으려는 생각으로 찌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모습이 참으로 진지하기 그지없었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대어를 잡아 올리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한없이 그를 부러워하는 모습들이 역력했다. 또 고기를 잡으면 바로 크기를 재어보고 환호를 지르는가 하면, 고기를 잡은 사람은 파안대소하고 그 시간만큼은 행복해하였다. 그러나 이에 반해 고기를 못 잡고 한없이 기다리는 사람들은 초조하기 그지없어 보였다. 하기는 고기를 잡는 것이 낚시 기술 여부를 떠나서 고기가 밑밥을 물어줄 때 가능한 일이다. 그러니 낚시꾼이 고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고기가 낚시꾼을 선택하는 꼴이다. 때문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앞서 잡은 사람의 고기보다 더 큰 고기를 잡아 의기양양 해하고, 전에 고기를 잡은 사람의 표정은 약간 풀이 죽은듯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시사미래신문) 영국과 스코틀랜드는 같은 나라인 듯하지만 다른 나라이다. 두 나라는 하나의 왕국이었지만, 서로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 오래전에 내 룸메이트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머리(Murry)란 친구였다. 나는 그에게 “영국에서 왔느냐?”고 묻자 그는 정색하면서 “나는 스코틀랜드 사람이다”라고 화난 듯이 힘주어 말했다. 한때 스코틀랜드 출신이 국왕이 되기도 했지만, 제임스 1세는 스코틀랜드에는 6세가 된다. 그 둘은 통합하려고 카톨릭과 영국 국교와 장로교를 하나의 왕국 아래 두려고 성경을 번역하기까지 했다. 영국 사람들은 스코틀랜드 사람을 촌뜨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교회가 왕의 통치를 받는 <감독교회>를 지향하게 되었다. 특히 챨스Ⅰ세 때는 <짐은 국가에도 머리이고 교회에서도 머리이다>라고 하자, 1638년 2월 28일 에딘버러에 있는 그레이스 프라이어스 교회당 앞에 언약도 1200여 명이 모여 국왕의 잘못을 규탄하고, 그 유명한 <언약도들의 신앙고백>을 발표하게 된다. 그것은 존 낙스(John Knox)와 멜빌(Melvil)을 통해서 체계화된 장로교 신앙을 확실히 지키고 선포했다. 이로 말미암아 언약도들은
(시사미래신문)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규모 발표 시기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는 가운데, 의료계 각 단체가 총파업을 암시한 '단체행동' 결의하며 결속을 다지고 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말, 늦어도 이달 초 의대 증원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대한의사협회와의 대화 테이블에 의대 증원 안건을 올려놓은 지난 여섯 차례(20~25차) 의료현안협의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자 의대 증원 규모 확정 발표에 신중을 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언론관계자들에게 "정부가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해 의협의 허락을 받거나 동의를 구할 건 아니다. 의협과 협의는 하되, 합의할 건 아니"라면서도 "그래도 파업 등 상황을 고려하고 서로 좋게 좋게 가기 위해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파업 같은 단체 행동을 최대한 막으면서 잡음 없는 선에서 의대 증원 규모를 찾으려는 것으로 여겨진다 보건복지부가 2025학년도부터 적용할 의대 입학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대한의사협회(의협)에 ‘최후통첩’ 공문을 최근 보냈다. 공문에는 지역·필수의료 분야의 의사인력 부족으로 의료 공백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고, 인구 고령화와 다양한 의료 수요 증가로 의사인력이 더 필요해질 것이기 때문
(시사미래신문) 지난 5년 동안 가장 중요한 이슈 중의 하나는 <재판>이었다. 재판은 법을 따라서 죄의 <유>, <무>를 판단 하는 것이다. 법대로라 하지만 법 위에는 정치도 있고, 인간의 양심도 있다. 그러니 칼로 무를 베듯이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닌 듯하다. 역사상 명 재판으로는 솔로몬의 재판이 있다. 두 여인이 한집에 살았는데 거의 같은 시기에 임신을 했고, 거의 같은 시기에 출산을 했었다. 그런데 한 여인이 그만 자기 아이를 압사시켰다. 그러니 다른 여인의 품에 있는 아이를 몰래 훔쳐와서 자기 아이처럼 천연스럽게 안고 잤다. 이튿날 아침에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는 이웃 여자가 품고 있는 아이가 분명 자기 아이라는 것을 확신해서 돌려주기를 원했으나 상대 여인은 오히려 자기 아이라고 둘러대다가 논쟁이 벌어졌고 드디어 지혜의 왕 솔로몬 앞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솔로몬 왕 앞에서 두 여인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격론을 벌이면서 자기 아이라는 것을 주장했다. 드디어 솔로몬은 재판하기를 “아이를 둘로 쪼개어 하나씩 가지라!”고 했다. 이때 본래 아기의 엄마는 아이를 살리려고 상대방 여인에게 주라고 했다. 그런데 가짜 엄마는 ‘
(시사미래신문) 저는 2018년 화성시장선거때 부터 2020년 화성시을 국회의원선거, 2022년 화성시장선거 당시 예비후보자 공약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국민의힘 후보로 화성시을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최우선적으로 분당선을 연장하여 수도권남부지역 교통허브인 동탄역(KTX/GTX, 동탄인덕원선, 동탄트램)에 연결한 후, 동탄역에서 동탄순환대로를 경유하여 오산역까지 연결하는 철도 노선을 강력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제가 추진하는 분당선연장 전철노선은 분당선 상갈역에서 테크노밸리역~동탄역~청계역~목동역~신리역~호수공원역~남동탄역~오산역 노선입니다. 분당선을 동탄2신도시 동탄순환대로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계획할 경우 동탄2신도시는 전 지역이 중전철 사각지대가 없는 명실상부한 분당급 신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1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동탄인덕원선전철은 노선 총연장이 짧아 공사비가 적게 든다는 이유로 노선이 사람살지 않는 기흥저수지 동탄신도시 외곽으로 계획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동탄신도시 주민들의 뜨거운 지지속에 2011년 12월, 동탄신도시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철도 노선에 대한 필요성과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복지차원에서 전철을 시내 중심부로 유치
(시사미래신문)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위와 같은 정의는 전후 70여 년간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온 근간이 되었으며 수 많은 법률 위반적 혁명 속에서도 국민들을 한가닥 희망을 갖게 한 조항이기도 하다. 그나마 이를 지켜온 것이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 일컬어지는 선거제도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선거는 국민들의 주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는 제도이며 국민위에 군림하는 지도자가 아닌 국민을 위해 목숨걸고 헌신하는 일꾼을 선택하는 제도로 인식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역사를 볼 때 수십, 수백 번의 선거가 헌법에 보장된 국민주권의 시행제도였다기 보다 이권다툼의 승자를 가리는 꼼수정치의 등용문이었다는 평가밖에는 할 게 없는 실정이다. 2024.4.10. 대한민국 정치 뿐 아니라 체제자체를 흔들 수 있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미 정당 관계자들과 예비후보들은 선거전에 뛰어들어 길거리에는 홍보 현수막으로 가득하다.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나라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내용 보다 경쟁대상인 상대정당 또는 예상되는 상대 후보의 실정을 침소봉대
(시사미래신문) 52년 전 나는 A. 카이퍼 박사가 세운 <자유대학>으로 유학을 갈 수 있었다. 그리고 유학 생활을 통해 내가 절실히 느낀 것은 그 대학의 ‘의대생이 신학생들보다 더 보수적이고 진정한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다’고 들었다. 세상에는 그것이 어떤 영역이든(정치, 교육, 문화, 예술, 과학 등) 간에 절대적으로 그가 가진 세계관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어 있다. 가령 어떤 의사는 침대에 누워있는 환자를 단순히 <포유동물>로 생각하고 자기 의술을 펴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어떤 의사는 누워있는 환자를 <하나님의 형상(Imago Dei)>을 가진 소중한 인격체라고 생각하고 치료하는 의사도 있다. 그러니 똑같은 환자를 두고서도 의사가 어떤 세계관으로 바라보고 치료하느냐에 따라 천지(天地)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인간은 고깃덩어리가 아니고 비록 병이 들어도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피조물로 본다면 의사들이 환자를 보는 태도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정부는 ‘의사가 더 많아야 된다’면서 대학에 ‘정원을 더 늘려라!’고 했다. 그래서 의사가 더 많아야 한다는 정부 쪽 사람들과 의사가
(시사미래신문) 좋은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인류의 역사에서 그리스와 로마 시대인가? 중국의 요임금, 순임금 시대인가? 세종대왕과 영·정조 시대가 이에 해당할까? 유엔 회원국 193개 나라 중 어느 국가가 좋은 나라인지? 비교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민 가고 싶은 나라‘가 해당될 것이다. 좋은 나라는 어떤 요소를 지니고 있는가? 평화, 자유, 박애, 인권, 평등, 풍요, 성장,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는 나라이다. 나쁜 나라는 어떠한가? 패권, 독재, 패거리, 통제, 거짓과 음모, 빈곤, 퇴폐, 침체, 질병과 방종이 만연하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은 좋은 나라에서 살고 있는가? 5천 년 역사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시대라고들 말한다. 아시아인들도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이야길 한다. 최고 좋은 나라인지는 몰라도 좋은 나라에 속하는 것 같다. 유세장에 후보는 자기가 ’최고로 잘 나라를 이끌 지도자‘라고 말한다. 맞는 말인가? 수많은 후보자가 선출되었으나 좋은 지도자와 나쁜 지도자로 구분된다. 좋은 지도자는 좋은 나라 건설을 하였고, 나쁜 지도자는 나라를 망쳐왔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으므로 지도자를 잘 선택하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정치가와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에서 586 운동권 밀실정치, 계파정치, 기득권정치의 수혜자인 이원욱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는 데, 사필귀정입니다. 경선의 기회를 준다는데도 3선 국회의원이 정치신인을 못 이겨 공천을 못 받을까봐 안달복달하더니 탈당까지 하는 것을 보면 비겁할뿐만 아니라 권력욕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합니다. 정세균계 계파의 특권과 반칙의 정치와 586 운동권 정치의 수혜자인 이원욱 의원은 이제라도 탈당하여 신당을 하게 된다면, 겸허하게 무릎꿇고 국민앞에 그동안의 모든 586 운동권과 정세균계 계파의 기득권정치, 특권과 반칙의 정치를 사죄하고, 진정한 원칙과 상식을 깨닫고 새출발하는 계기로 삼기 바랍니다. 모쪼록 앞날에 건승을 빕니다. 국민의힘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형남
(시사미래신문) 지금 세계는 한글과 한국말에 뒤집어 지고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할 것 없이 K-POP과 K-드라마, K-문화에 맛을 들인 젊은이들이 한국말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 한글과 한국어 학원에 미어터지도록 몰려오고 있고, 덩달아 한국 상품과 식품이 날게 돋치듯 팔리고 있단다. 세계 여러 나라가 김치맛과 김밥의 맛을 알아버렸다. 지금 훈민정음 즉 한글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도 대단하다. 한글은 창제자가 분명하고 한글을 선포한 날과 훈민정음을 제정한 목적이 분명한 데다 한글은 최고의 과학적인 글이고, 배우고 익히기 쉬운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딱 맞는 글이다. 그래서 박재성 상임위원장이 이끌고 전 반기문 사무총장이 대표회장이 되어 <훈민정음 탑>을 세우려고 이미 기본 설계가 끝났다. 황우여 전 부총리와 필자도 공동대표로서 돕고 있다. 우리의 목적은 뉴욕, LA, 동경, 파리, 런던에도 훈민정음 탑을 세워서 한글과 한국어의 위대성을 알리는 데 있다. 최근 어떤 나라는 아예 한국어와 한글을 국어로 삼는 나라도 생겼다. 한국말은 이제 <국제어>가 되었고 한국말을 모르면 무식쟁이 소리를 듣기 쉽다. 그런데
(시사미래신문) 특검법은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 추구용도 아니고 특정인을 위한 방탄법도 아닙니다. 따라서 금일,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발의한 '쌍특검법'에 대해 헌법상 인권보호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하고, 국회에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국정의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 특정인이나 특정 정치 세력의 이해관계가 아닌 국가 전체, 국민 전체의 공익을 고려한 당연한 권한행사입니다. 특별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특검법'은 이미 재판중이고 김건희 여사의 경우 문재인 정권에서 조차 파고 파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총선 정쟁용 '쌍특검법'이 통과된다면, 공정하게 치러져야 할 선거가 무분별한 마타도어식 언론플레이와 극단적인 정치테러까지 극한의 혼돈과 무질서와 정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 갈 것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에 묻고 있습니다! 총선을 불과 3달 앞두고, 누구를 위한 '쌍특검법'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정파적 이득을 위해 여야 합의의 관행도 깨고 공산독재식으로 독단적으로 '쌍특검법'을 무리하게 통과시켰습니다.
(시사미래신문) 정치의 사전적 의미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라고 정의한다.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아니 자유대한민국 국민에게 묻고 싶다. 과연 이 나라가 정치라는 게 살아있는 것이며 국민을 위한 정치가 느껴지는지 말이다.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을 하라 했더니 국민들을 갈라치기 하고 법 앞에 군림하며 사회질서 혼란에 빠트리는 뉴스가 전부인 세상이 되고 말았다. 수년간 야당 지도자의 거대뉴스 생산으로 대한민국은 거의 정치라는 맨홀에 빠져 한치도 앞으로 내딛지 못하고 있다.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행태의 지도자를 모시는 정당에서부터 그들을 올바른 저울추로 바르게 평가, 심판해야할 사법부와 언론까지 온통 거짓과 술수와 패거리로 일관하고 있다. 정녕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을 하고 있는 지 정치인 스스로 가슴에 손을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인재영입위원장 겸임으로 인적쇄신을 통한 총선 승리와 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당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는 평입니다. 즉, 정당은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서 총선승리를 위해 제대로 된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내외 어떠한 거대한 이권 카르텔로부터 자유로운 한동훈 위원장께서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음으로써 오직 윤석열 정부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제대로 된 사람 선택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가 기대됩니다! 바라기는 한동훈 비대위의 국민의힘이 이준석의 세대교체를 뛰어 넘는 정치교체를 통해 현역의원 교체 여론이 높은 지역구 국회의원 컷오프, 당 지지율보다 낮은 당협위원장 컷오프, 2번 이상 낙선한 경쟁력없는 당협위원장 컷오프, 전과자 컷오프 등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적쇄신을 통해 제대로 일할 사람 선택해서 대한민국 정치를 3류에서 1류로 끌어 올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의힘 김형남 화성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사미래신문) 얼마 전에 중국과 카자흐스탄에서 30여 년 이상 선교사로 있던 <김부식> 선교사가 날 찾아왔다. 김 선교사는 자신이 편집한 책이라면서 GMS의 원로 선교사들의 선교 활약과 회고를 엮은 선교사 열전 <도전과 열정>이라는 책을 내게 주었다. 나는 이 책을 받고 몇 날을 새벽 2시까지 여러 차례 읽고 완독했다. 이 책은 선교사들의 살아 있는 간증이요, 선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자 말 그대로 도전의 책이요 열정의 책이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여러 차례 가슴이 뭉클한 감동이 많았다. 선교사들이 복음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일했던 생생한 기록은 한국교회의 선교역사 자체라고 본다. 사실 나는 편집자인 김부식 선교사뿐 아니고, 이 책에 글을 낸 선교사들 모두가 나와 관련이 있고, 익히 아는 분들도 많았다. 특히 30여 년 전에 김부식 선교사가 중국의 장애인 선교를 위해서 큰 뜻을 품고 떠나려고 할 때, 그는 내게 말하기를 “재정 부담은 안 줄 터이니 <김부식 선교사의 파송 위원장>으로 맡아 달라!” 하기에 허락을 했다. 처음에는 사양했으나 총신 총장을 역임한 분의 이름이 들어가면 선교에 유익하다고 졸라서 나는 선뜻 허락하였
(시사미래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5일 ‘일하는 밥퍼’ 작업장 4개소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작업장은 산남동, 우암동, 청수사, 영우리 등 4개소로 이 중 영우리를 제외한 3곳은 지난해 12월 신규로 개소한 작업장이다. 충북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해 12월 총 9개소를 추가로 개소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장이 없었던 청주시 흥덕구에 지난해 12월 1일 1개소(봉명동)를 개소했다. 도는 2026년을 ‘일하는 밥퍼’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중점 확산하는 한편, 투명하고 체계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전자출결시스템 등을 도입하는 등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일하는 밥퍼’ 일감지원 TF를 적극 운영하여 도내 기업·농가·소상공인 대상 집중 홍보로, 추가적인 일감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일하는 밥퍼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고, 어르신들의 자원봉사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은 “언제부턴가 아침에 눈
(시사미래신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도가 추진하는 수많은 정책과 성과에 대한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수많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정작 도민들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SNS 등을 통해서도 도민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청에 주차장이 생기고 물의정원, 식당 등이 들어서는 윤슬관 공사 현장을 올렸는데, 도민들 관심이 많았다. AI영재고 관련 내용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우리가 소통하고 홍보하지 않으면 정책에 대한 도민 체감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겨울철 화재예방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사전점검을 강화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화재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5일,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김용성 의원이 김남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을)과 함께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점검을 이어오며, 경기도와 광명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청소년 시설과 공원 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 편성됐다. 확보한 예산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공사 7억 원,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4억 원,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2억 원 등이다. 우선,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사업에는 7억 원이 투입된다. 청소년수련관 3층의 노후화된 청소년 활동공간을 개선해 안전성과 시설 기준을 보완하고, 변화하는 청소년 활동 수요에 맞춰 공간을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어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에는 4억 원이 투입돼 노후·부식된 데크시설을 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사업에는 2억 원이 편성됐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5일 오후 5시 15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관내 기업인 ㈜신풍산업이 지역 저소득층 및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발열조끼 100벌(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것으로, 기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풍산업은 발열용품, 조명기기 등 생활・안전용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관 등을 통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안양시 환경 공무관들의 야간 근무 안전 확보를 위해 어깨 착용형 경광등 202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심정식 ㈜신풍산업 대표는 “연일 영하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발열조끼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시사미래신문)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평택 지역에서 발생한 주요 역사적 사건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선정한 ‘2025년 평택시 연표’를 발표했다. 이번 연표는 인구 변화, 도시 성장,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 문화·행정 성과 등 평택의 시대적 흐름을 대표하는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 ‘2025년 평택시 연표’는 평택학연구소가 2025년 연중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적 변화를 모니터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연구소는 행정·정책 변화는 물론 인구, 산업, 문화, 생활사 전반에 걸친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기록·축적하며,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특히 연표체계 정리는 평택학연구소의 주요 연구 기능 중 하나로, 매년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과 변화를 선별·정리해 축적함으로써 평택 지역사의 연속성과 시대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향후 평택학 연구는 물론 정책 자료, 교육·전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 연구 자산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연표는 평택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