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지난 7월 3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하길초등학교 정문 앞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화성시청 소속 6급 공무원 A씨가 조퇴하러 온 자녀를 인솔한 교사 B씨에게 폭언과 협박성 언사를 퍼부어, 교권 침해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A씨의 언행이 언론에서 공론화되자 지역사회와 교육당국은 즉각 조사에 착수했으며, 특히 시민 여론이 정명근 화성시장에게 책임 있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사건 당시 A씨는 자녀가 몸이 좋지 않아 학교를 조퇴하는 상황에서 B씨가 휴대전화 확인 등의 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항의했다. 학교 방문 시 필수인 방문록 작성 안내에 따르지 않겠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하던 그는, B씨가 “바쁘다”며 정리하려고 하자 현장에서 수첩과 펜을 힘껏 던지며 막아섰다. 이 과정에서 “저도 공무원이기 때문에 정말 어떻게 괴롭히면 이 사람을 말려 죽이는지 안다”는 충격적인 협박성 발언까지 나와, 학교와 교육당국은 즉각 조치를 논의하게 되었다. 피해자인 B씨는 사건 이후 심리적 불안증세를 호소하며 휴가를 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정신적 충격이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진 B씨는, 복귀 직후 학급 내부 소통망에 교원에 대한 폭언
(시사미래신문) 우리공화당이 백선엽 장군 5주기를 추모하며 백선엽 장군의 애국정신, 반공정신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다짐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0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다부동 전투를 승리로 이끈 6.25전쟁 영웅이자 호국영웅인 백선엽 장군 5주기를 맞아 백선엽 장군의 애국정신과 반공정신을 영원히 우리 가슴 속에 새기겠다"면서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길이 빛날 위대한 장군 백선엽 장군을 본받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후 대한민국의 영원한 우방이자 동맹인 미국과 제대로 된 대화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안보는 물론이고 미국의 관세폭탄에 대응하는 이재명 정권이 참으로 불안하다"면서 "이재명 정권은 지금이라도 중국에 '세세'하는 친중자세를 버리고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인 한미동맹을 확고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두 번째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자 법원이 증거 인멸의 우려를 이유로 윤석열 대통령을 4개월만에 재구속했다. 적폐청산을 이유로 보복정치가 시작된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면서 "이재명과 관련된 사건들은
(시사미래신문) 7월2일 이권재 오산시장 민선8기 3주년 기자회견이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있었다. 이권재 시장이 취임 3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은 단순한 보고회가 아니었다. 도시의 미래 비전을 시민과 다시 공유하고, 함께 그 미래를 그려가겠다는 의지의 선언이었다. 현재 27만 오산시민 앞에서 그는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지난 3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진심 어린 말로 전했다. 당일 현장에 이 시장의 발언에 박수 소리도 두차례나 들렸다. 시장 취임 직후 스스로를 ‘오산 제1호 세일즈맨’이라 선언한 이시장은, 오산시 공무원들과 함께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목표로 삼고 전방위적 행정을 펼쳐왔다.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인 ‘SA등급’을 2년 연속 획득하고, 총 1,432억 원에 달하는 국·도비를 확보한 점은 이 시장의 열정과 실행력의 열매이다. 말뿐인 비전이 아닌, 실제 성과로 증명한 리더십은 이 시장의 진정성을 오산 시민들에게 부각시킨 것이다. 특히 이 시장의 자족형 도시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전략인 세교3지구 개발은 주목할 만하다. 세교131만 평 부지에 3만 세대, 9만 명이 거주 가능한 규모로, 주거와 산업, 교통과
(시사미래신문) 지난 6월 24일, 화성특례시의회 제242회 본회의에서 송선영 시의원(향남·팔탄·양감·정남·봉담 갑,기획행정위원회)은 정명근 시장의 정치 편향 행보와 그로 인한 행정 신뢰 훼손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특히, 2024년 12월 기록적인 폭설 피해(1,048억 원 추산) 속에서도 화성시장은 현장 지휘 대신 개인 휴가를 내고 정치집회에 참석했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다. 이뿐 아니라 SNS를 통해 정치 메시지를 내면서 시민의 고통보다 화성시장의 소속 정당 선전이 우선시됐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 또한 2025년 3월, 일부 공공기관이 직원과 납품업체에 특정 정당 가입을 사실상 강요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고, 공무원 교육 자료에 더불어민주당 로고와 메시지가 포함된 채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 85조~87조(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에 명백히 저촉되는 중대한 위반으로, 행정 신뢰와 공정성을 근본부터 흔드는 사안이다 공직선거법 제85조:공무원 개인의 선거 개입 금지, 직무·권한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제86조:지방자치단체장과 소속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 강화 제87조:공공기관 조직 차원의 정당·후보자 지원 행위 금지 이들 조항은
(시사미래신문) 지난 6월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MARS 2025 화성시 AI 포럼은, 국내 최대 AI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지방정부 주도형 ‘AI 엑스포’로 주목받았다.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KAIST 유창동 교수 등 학계 석학들과 아마존·현대차·LGU+ 등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하지만 이 거대한 무대 뒤에는 예산 편성과 소통의 허점이라는 내부적 논란이 자리잡았다. 문제가 된 건 행사 예산 10억원 중 2천만원이 ‘균형발전과제 발굴 워크숍’ 예산에서 전용돼 한국일보 주관의 ‘기본사회·미지답 포럼’ 행사 준비비로 사용된 부분이다. 전성균 화성시 의원은 이 예산이 본래 ‘균형발전 워크숍’ 예산으로, 의회의 승인과 용처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회 동의 없이 별도 항목에서 특정 언론사에 넘긴 것은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AI 박람회 주최자인 화성시가 10억원을 투입하면서, 특정 언론이 포럼을 하고 싶다면 비용을 스스로 충당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리도 제기했다 . 이에 대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AI와 기본사회의 문제는 맞닿아 있으며, 직업구조와 시민 일상
(시사미래신문) 남서울교육재단 남서울평생교육원과 국제표준안전재단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평생교육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시니어들의 지속적인 교육 및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협약식은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 가족기관 남서울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서울교육재단 남서울평생교육원과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시니어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산학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서울평생교육원(학장 빈대욱)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들이 평생 학습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이사장 한두성) 측도 "고령화 시대에 맞춰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서울=시사미래신문]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지 메시지가 온라인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한 시민이 TV조선 뉴스 댓글에 올린 장문의 글이 주목을 받으며, 김 후보의 정치 인생과 청렴한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글은 “김문수 후보님께 저의 소중한 한 표를 바칩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되며, 김 후보의 지난 정치 여정과 인간적인 면모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시민은 김 후보가 국회의원 3선과 경기도지사 2선을 지냈음에도 이를 자랑하지 않았던 점, 그리고 현재까지도 서울 관악구 봉천동 국민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청렴한 삶을 살아온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글에서는 김 후보의 민주화운동 당시 고문 후유증으로 한쪽 귀가 들리지 않게 된 사연, 그리고 보상금조차 국민의 세금이라며 거절한 일화를 전하며, "위대한 소신"으로 평가했다. 또한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임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낮은 자리에서 실천해온 삶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경제 정책 면에서도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시절 평택 삼성반도체, 파주 LG디스플레이 유치, 동탄, 광교, 판교 신도시 개발, GTX 도입 추진 등 굵직
(시사미래신문) [남서울대학교 가족기관 남서울평생교육원과 프람티드랩 전문기업]은 최신 윈도우 틴팅 기술을 습득하고 전문 자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윈도우 틴팅(썬팅) 전문가 인재양성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건축 산업과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함께 윈도우 틴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더욱 정밀하고 전문적인 시공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교육과정은 전문적인 기술 이론 교육과 실기 실습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윈도우 틴팅 전문가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 및 최신 기술 습득' 이 과정은 단순한 필름 부착 기술을 넘어, 열차단·자외선 차단 필름의 특성과 시공법, 고급 틴팅 디자인 기법, 법규 및 안전 기준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은 실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특히, 틴팅 업계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현업에서 요구되는 고급 기술을 습득하고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이 진행되며,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의 성공을 위한 전략 특강도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수료 후 취업 및
(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깨끗한 손, 김문수가 피고인 이재명을 이긴다"고 강조하며, 현 정국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보수진영의 정비를 촉구했다. 김 전 장관은 "12가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 이재명을 상대하기엔 돈 문제로 검찰에 불려 갈 일 없는 나 김문수가 적임자"라며 "거짓 없이, 당당히 싸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거짓과 감언이설로 대한민국을 혼란과 파멸로 이끄는 민주당을 제가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이념적으로는 친북·반미·친중·반기업 세력이 여전히 잔존하고 있고, 이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국의 안보·경제적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한다"며 "체제전쟁에 물러서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탄핵에 “비통하지만 수용…대통합 필요” 김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해 "헌정질서에 따른 최종 결정이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면서도, "전직 국무위원으로서 비통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탄핵 이후 국민들의 우려가
(시사미래신문) 행동하는 우파정당 !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정당 ! 우리공화당의 성명서를 발표하겠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오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다. 오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은 헌법재판소가 한 줌도 안 되는 이재명 독재세력과 거짓촛불세력에 굴종한 치욕스러운 판결로 스스로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포기한 있을 수 없는 판결이다. 그야말로 대한민국 법치 사망 선고의 날이다. 이제 좌파공산사회주의세력들, 종북주사파세력들, 거짓촛불세력들은 틈만 나면 국헌을 문란케 하며 체제를 전복하려고 할 것이며 죄 없는 공직자들을 무차별 탄핵하며 국가기관을 무력화하려고 할 것이다. 좌파 편향적 헌법재판관들, 탄핵소추 동일성 상실, 불공정한 재판, 오염된 진술과 메모의 증거 채택 등 하나부터 열까지 절차적으로, 법적으로 심각한 하자가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은 무효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탄핵은 무효이다. 우리공화당과 자유우파 국민은 이번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은 불법 탄핵으로 결코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히며, 자유대한민국에 좌파 편향적 헌법재판소와 좌파 이재명의 민주당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태
(시사미래신문) 탄반모 릴레이 기자회견 주요 연설문(경기남부 지역 당협위원장 일동)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지 오늘로 104일을 맞습니다. 또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사건 변론 종결이 이뤄진 지도 한 달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헌재는 아직도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정 선고일을 공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헌재는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접수됐을 때 다른 탄핵 소추사건보다 가장 우선적으로 심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건 때는 63일 걸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시엔 91일 만에 선고됐습니다. 이미 최장기간을 매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정말 단 하루도 비울 수 없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국무총리가 아무리 대통령 권한대행 직을 수행한다고 해도 대통령과 똑같은 권한을 행사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외교에서는 똑같은 대우를 받기가 불가능합니다.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로 직무 정지된 이후 한국 외교는 참사 수준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삼각 파고를 맞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 소추에 이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몰고 온 관세 전쟁, 지난해 말엔 무안항공 사고에 이어 최근엔 초대형
(시사미래신문)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이하 협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언론사에 지급한 홍보비, 사업비, 행사비 등의 예산을 전면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협회는 18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특정 언론사에 편향적으로 배분된 홍보비와 정치권과 언론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홍보 예산 집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의장의 개회사 및 양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신문 1면에 실리지 않으면 홍보비를 제한하라”고 발언한 것이 논란이 됐다. 이에 일부 경기도내 유력 언론사들은 즉각 반발하며 "홍보비를 미끼로 언론을 압박하는 것은 언론 탄압이자 편집권 침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도의회의 홍보비가 특정 언론사에 집중적으로 지급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예산 집행 과정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기도의회의 언론홍보비 예산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2020년 36억9300만 원이었던 홍보 예산은 2021년 77억1700만 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2021년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대권 도전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약칭 탄반모 ․ 간사 김선동)’이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와 5200만 전 국민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108배 릴레이’에 나섰다. 탄반모는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윤 대통령 대통령직 복귀를 위한 108배 릴레이’를 했다”며 “불자 중심으로 하되 탄핵반대를 외치는 모든 당협위원장과 각 지역구의 주요 당협 간부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탄반모의 양정무 선임 부간사(전북 전주시갑 당협위원장)는 "‘108배 릴레이’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며 "혹시라도 있을 일반 불자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계사 측의 일상 프로그램에 맞춰 조용히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기철 제주 서귀포시 당협위원장은 “최근 들어 대한민국 5200만 전 국민이 탄핵 반대와 찬성으로 나뉘어 갈가리 찢겨진 느낌”이라며 “탄반모의 ‘108배 릴레이’는 자신부터 먼저 평온한 심신을 이루고 나아가 전 국민의 화합과 상생을 이루자는 뜻에서 마련된 행사”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길룡 경기도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은 “당초 100여 명 이상의 원내 및 원외의 당협위원장이 모두 모여 함께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3일 본인의 국민연금 개편안 ‘기권’ 표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이번 개혁안은 급한 불을 끄기 위한 궁여지책일 뿐, 구조적 개혁이 빠진 땜질식 합의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18년 만의 연금개혁이지만, 보험료율(내는 돈) 13%, 소득대체율(받는 돈) 43%로 합의된 이번 방안은 최선은 아니었고, 연금 고갈 시점을 2055년에서 2064년으로 9년 늦췄다는 것도 작은 위안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이대로는 안 된다. 기금 고갈 이후 필요한 보험료율이 39.2%까지 치솟는다는 추계는 청년 세대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이라며 “납부금은 5,413만 원 증가하지만, 총 연금액은 고작 2,170만 원 증가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단순한 모수 조정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스웨덴·독일·일본 등 연금 선진국의 사례를 들어 구조적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스웨덴은 명목확정기여(NDC) 방식과 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해 정치권의 반복된 논쟁을 피했고, 독일은 다층적 연금체계를, 일본도 ‘100년 지속 가능한 연금’을 목표로 자동조정장치를 마련했다”고
(시사미래신문) 경상남도는 27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식’에 참석해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이종욱·허성무 국회의원, 도·시의원, 해군기지사령관 등 주요 내빈과 시민, 관광객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963년 시작된 진해군항제는 올해로 64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로 성장해왔다. 개막식은 홍보영상 상영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육·해·공군 등 12개 팀 기수단 입장, 개막선언, 군악대 합동 연주, 개막 불꽃쇼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현장 인터뷰 형식으로 인사말을 전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64번째 맞는 진해군항제를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나날이 발전하는 진해군항제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해군항제가 사랑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가 함께하겠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이번 축제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군항제는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11시 30분,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음식점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당 지역은 2023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고, 2025년에는 골목형 상점가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해당 음식점은 서울시 중장년 디지털전환 사업에 선정돼 키오스크·포스기 등을 도입했고,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과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을 받았다. 가게 대표는 “서울시 ‘중장년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배움을 통해 백만 뷰 릴스도 직접 제작할 수 있었다”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코로나19 당시 사업이 어려워졌는데 ‘재도전지원특례보증’을 통해 재기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서울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많은데 현장에도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사장님들도 소외되지 않게 밀착 지원하겠다”라며, “더불어 지원 요건과 절차는 필요한 만큼 최대한 간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목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는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AI 정책이 실행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 중심의 AX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사업인 ▴AX 플랫폼 ▴AI Fellowship ▴GPU 지원 ▴AI 인재양성 등이 공유됐으며, 산업 현장의 AI 도입 활성화 및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약 150분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동향 및 시장 변화에 대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