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약칭 탄반모 ․ 간사 김선동)’이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와 5200만 전 국민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108배 릴레이’에 나섰다. 탄반모는 2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에서 ‘윤 대통령 대통령직 복귀를 위한 108배 릴레이’를 했다”며 “불자 중심으로 하되 탄핵반대를 외치는 모든 당협위원장과 각 지역구의 주요 당협 간부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탄반모의 양정무 선임 부간사(전북 전주시갑 당협위원장)는 "‘108배 릴레이’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졌다"며 "혹시라도 있을 일반 불자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계사 측의 일상 프로그램에 맞춰 조용히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기철 제주 서귀포시 당협위원장은 “최근 들어 대한민국 5200만 전 국민이 탄핵 반대와 찬성으로 나뉘어 갈가리 찢겨진 느낌”이라며 “탄반모의 ‘108배 릴레이’는 자신부터 먼저 평온한 심신을 이루고 나아가 전 국민의 화합과 상생을 이루자는 뜻에서 마련된 행사”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길룡 경기도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은 “당초 100여 명 이상의 원내 및 원외의 당협위원장이 모두 모여 함께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23일 본인의 국민연금 개편안 ‘기권’ 표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이번 개혁안은 급한 불을 끄기 위한 궁여지책일 뿐, 구조적 개혁이 빠진 땜질식 합의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18년 만의 연금개혁이지만, 보험료율(내는 돈) 13%, 소득대체율(받는 돈) 43%로 합의된 이번 방안은 최선은 아니었고, 연금 고갈 시점을 2055년에서 2064년으로 9년 늦췄다는 것도 작은 위안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이대로는 안 된다. 기금 고갈 이후 필요한 보험료율이 39.2%까지 치솟는다는 추계는 청년 세대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이라며 “납부금은 5,413만 원 증가하지만, 총 연금액은 고작 2,170만 원 증가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단순한 모수 조정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스웨덴·독일·일본 등 연금 선진국의 사례를 들어 구조적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스웨덴은 명목확정기여(NDC) 방식과 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해 정치권의 반복된 논쟁을 피했고, 독일은 다층적 연금체계를, 일본도 ‘100년 지속 가능한 연금’을 목표로 자동조정장치를 마련했다”고
(시사미래신문)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가운데, 10일 국민의힘 주진우의원이 윤 대통령 체포와 구속을 주도한 오동운 공수처장에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내란죄 수사권 없이 수사에 착수해 윤 대통령을 불법 구속했다는 혐의로 고발하겠다는 것이다. 주진우 의원은 "국정조사에서 민주당의 조직적 회유·협박과 왜곡된 ‘내란 몰이’ 잘 봤다.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대한민국 법치 죽이기’가 자행됐다. 안보의 중심인 군을 모독하고, 군인을 협박하고, 장성의 증언이 오락가락하는 추태도 봤다. 이제는 책임질 시간이다. 오늘 오동운 공수처장을 형사 고발한다. 신성한 국회를 ‘거짓말의 향연’으로 만들었다. 혐의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수사권이 없는 내란죄를 빌미 삼아, 서부지법까지 영장 쇼핑을 다녀가며 대통령을 불법 체포·감금한 죄이다. 둘째.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거짓으로 답변해 위증한 죄이다. 셋째. 국회에 서면으로 거짓 답변한 허위공문서 작성죄이다"고 했다. 주 의원은 "오동운 공수처장이 법의 심판을 받아야 무너진 법치가 바로 세워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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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약칭 탄반모•간사 김선동)'은 4일 오후부터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선다. 헌재의 편파 탄핵과 졸속 심리를 규탄하고 헌재의 탄핵 기각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촉구하기 위해서다. 탄반모는 “헌재의 탄핵 심판 결론이 나올 때까지 매일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1인 1시간씩 릴레이 시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릴레이 1인 시위는 4일 오후 5시에 탄반모 간사인 김선동 서울 도봉을 당협위원장부터 시작한다. 탄반모의 언론담당 하종대 경기도 부천시병 당협위원장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리가 이번처럼 졸속으로 이뤄진 적이 없다"며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헌법재판관들의 공정한 결론을 촉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재경 인천 남동을 당협위원장은 "헌법재판소가 헌재 관련법과 형사소송법을 어겨가면서까지 불법 수사로 일관해온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기록을 당사자나 윤 대통령 측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증거로 채택하고, 증인 채택과 심문 기일 지정 등을 제멋대로 했다"며 "이는 헌재 역사상 가장 불공정한 심리로 헌재 재판관들은 이를 부끄러워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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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 공무원들의 도덕성과 자질 문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감사원의 2025년 정기감사 결과, 다수의 공무원이 직무를 망각한 채 부동산 투기를 일삼고, 무단 겸직을 통해 사익을 추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만연한 도덕적 해이와 행정 관리 시스템의 부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공무원이 기업인인가? 감사원 조사에 따르면, 화성시 공무원 A씨는 농업진흥구역 내 농지를 취득한 뒤, 식품가공공장을 운영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공장 설립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공장이 완공되자마자 부동산중개업소에 월세 530만 원의 임대 매물로 등록했다. 이는 명백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산업집적법)’ 위반이다. 또 다른 공무원 B씨는 농업진흥구역 내 농지를 취득한 뒤 농산물가공처리시설을 건축한다는 명목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았으나, 이를 농업과 무관한 택배업 및 기계 부품 제조업 사업자에게 불법 임대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1억 4,520만 원에 달하는 불법 임대 수익을 올렸다. 공무원의 직무 겸직은 법적으로 엄격히 제한되지만, 그는 사전 허가조차 받지 않았다. 공직사회에 만연한
(시사미래신문) 대한민국은 지금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단순한 정치적 결정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의 붕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이번 계엄은 민주주의의 후퇴가 아니라 오히려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이라 할 수 있다. 국가 시스템의 붕괴: 계엄의 불가피성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이유는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중대한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첫째, 선거관리 부실 의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사안이다. 공정한 선거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국민의 의사가 왜곡될 수밖에 없다. 선거 부정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이를 바로잡는 조치 없이 국정을 운영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둘째,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적 부패는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가 기관의 도덕적 해이와 기강 해이를 보여준다. 자녀 특채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국민의 신뢰는 바닥을 쳤고, 이는 단순한 개혁이 아니라 전면적인 정리가 필요한 수준임을 시사한다. 셋째,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의 편향성은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사법부가 공정성을 상실하면 법이 아닌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판결이 내려질 수밖에 없으며, 이는 국민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서울중앙지법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는 제보를 받았다면서 관련 의혹들을 폭로했다. 주 의원이 이번에 폭로한 의혹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내란죄로 수사하는 공수처가 중앙지법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 기각당했는지 여부와 기각을 당한 사유에 대한 내용이다. 주 의원은 "중앙지법에서 압수·통신영장을 기각당했을 때 그 사유 중에 '공수처의 수사권 존부(존재하고 존재하지 않음)에 의문이 있다'는 취지의 문구가 있는지 여부도 답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검찰에 대통령 내란죄 수사 기록을 넘길 때 단 한 장의 공용서류라도 빼고 넘긴 것이 있는지 여부를 밝히라"며 "공수처가 압수·통신영장을 법원에 청구할 때에는 일련번호가 붙기 마련인데, 검찰에 넘긴 기록 중 비어 있는 영장 일련번호가 있나"라고 물었다. 주 의원은 이와 같은 의혹 제기는 자신이 받은 제보를 토대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수처가 검찰에 기록을 넘긴 시점에 영장 일련번호가 연결되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무엇인가 빠뜨리고 검찰에 수사 기록을 넘겼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시사미래신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정치편향성과 졸속 탄핵심판 논란에 이어 문형배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의 동문카페 음란물 파문까지 더해진 상황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문 소장대행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나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 헌법수호기관의 수장이 2000여건의 음란물이 난무하는 동문카페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며,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속에 미성년자 관련 음란물까지 포함되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헌재소장으로서는 매우 부적절한 것은 물론, 위법소지도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판사출신으로서 부끄럽고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판사들은 대외활동 자제를 권고받고 교육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사의 엄격한 공정성과 도덕성은 공정한 재판의 필수전제 조건이며, 사법체계 전체의 신뢰성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나 의원은 "이러한 동문카페에서 수많은 음란물게시유포를 방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도, 최고권위의 헌법재판관, 헌재소장대행의 자리까지 맡고 심판자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고 참담하다"며 "법복의 무게를 너무 가벼히 여기는
(시사미래신문)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3 선 ⦁ 충남 서산태안 ) 국회의원은 18 일 탄핵공작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사과 요구에 대해 “ 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할 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정확한 진실을 알리는데 앞장서 달라 ” 고 밝혔다 . 성 위원장은 이날 ‘ 적반하장 민주당 , 사과를 해야 할 쪽은 당신들입니다 ’ 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 민주당의 사과 요구가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있겠느냐 ” 고 되물었다 . 민주당 국방위원들은 전날 저녁 성명서를 내고 ‘ 국방위 강행 ’ 과 ‘ 탄핵공작 모의 ’ 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면서 성 위원장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 성 위원장은 민주당의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회유와 관련해 ‘ 대세는 기울었다 ’‘ 민주당이 지켜줄 것이다 ’ 라는 김 단장의 국방위 증언을 언급하며 “ 이게 회유가 아니면 무엇인지 민주당은 먼저 답해야 한다 ” 고 촉구했다 . 또 민주당 국방위원들이 성명서에서 “ 김 단장 증언이 180 도 바뀌었다 ” 고 한데 대해 성 위원장은 “ 어제 울먹이는 김현태 단장 모습을 보고도 이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할 수 있느냐 ” 며 “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를 이끄는 김 단장이 눈
(시사미래신문)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3 선 ⦁ 충남 서산태안 ) 국회의원은 14 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현태 707 특임단장이 자신에게 털어놓은 증언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지난 12 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을 회유한 정황들을 김현태 단장의 증언과 함께 밝힌 바 있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 성 위원장은 김현태 단장이 자신에게 증언한 민주당의 곽종근 사령관 회유 발언들을 추가로 공개했다 . 성 위원장이 공개한 김현태 단장의 증언에 따르면 ,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가 있었던 지난해 12 월 10 일 , 점심식사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었던 곽종근 사령관과 김현태 단장이 있는 방에 민주당 박범계 · 부승찬 의원이 사전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고 , 이들이 곽종근 사령관을 회유했다는 것이다 . 김현태 단장에 따르면 박범계 의원은 곽종근 사령관에게 “ 민주당이 끝까지 챙겨줄테니 걱정마라 ” 며 회유했다고 한다 . 이에 대해 성일종 위원장은 “ 이게 회유가 아니면 무엇인가 ?” 라며 , “ 민주당이 정치를 모르는 군인을 회유해 자신들에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증언만 이끌어내고 버린 것 ”
(시사미래신문) 헌법재판소의 역할은 헌법 수호와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있다. 그러나 최근 헌재의 심리 과정이 공정성과 절차적 정의를 외면하고, 마치 초법적 기관처럼 군림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절차적 정의를 무시하는 헌재의 졸속·편파 심리 헌재는 특정 사건을 다루면서 증인신문 시간을 제한하고, 반대신문 사항을 사전에 제출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이는 기본적인 소송 절차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다. 형사재판에서도 피고인의 방어권은 철저히 보장되며, 증거조사와 반대신문은 변론의 핵심 요소다. 만약 일반 법원이 이러한 방식으로 재판을 진행한다면, 대법원에 즉각 진정이 들어가고 해당 재판부는 징계를 받을 것이다. 그런데도 헌재가 이 같은 행태를 보인다는 것은 법 위의 기관으로 군림하고 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헌법재판소, 본래의 역할로 돌아가라 헌재는 국민이 부여한 권한에 따라 헌법을 해석하는 기관이지, 헌법을 창조하거나 초월하는 기관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헌재의 행태는 마치 ‘제왕적 재판소’와 같은 모습을 보이며,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특히 증거능력에 대한 판단이나 피소추인의 방어권 보장과 같은
(시사미래신문) 민주당이 급기야 막가파식 유언비어를 생산해 윤석열 대통령을 공격하다가, 진보매체를 자처하는 오마이뉴스 단독 보도에 의해 ‘가짜뉴스’임이 드러나는 블랙코미디가 벌어졌다 8일 펜앤드마이크 보도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오동운 처장은 국회에서 윤 대통령 도피설을 긍정하는 발언까지 했다.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장단을 맞추기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대통령실은 8일 오후 “오마이뉴스(오마이TV)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했다”면서 “피고발인은 허가받지 않고 무단으로 관저 일대를 촬영해 보도했다”고 밝혔다. 단독 영상을 보도하면서 윤 대통령 도피설이 가짜뉴스라는 사실을 확인해줬으나 실정법을 위반한 행위라는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대통령실은 “관저 일대는 현직 대통령이자 국가 원수가 거주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서 국가의 안보와 직결되는 보안 시설이며 무단 촬영시 관련 법령에 의거해 처벌될 수 있다”면서 “향후 이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 도피설에 대해 "그럴 리 있겠냐"면서 "관저에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단호
(시사미래신문) 한국사회가 급반전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승리가 눈앞에 전개되기 직전이다. 온국민이 참여한 거리의 진통과정에서 공산ㆍ종북ㆍ종중세력이 실체로 드러나고 있고 저들의 사악한 저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부정선거로 만든 국회에서 정의의 세력으로 둔갑되어 방탄 입법과 특검을 모질게 사용하며 국가를 파괴하였다. 반란세력이 아니고서 어찌저리도 파렴치 할 수 있단 말인가? 정치에 관심없던 대중들도 화들짝 놀라 눈을 뜨기 시작했다 누가 진정으로 애국자인지 ?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국가지도자인지, 집단인지, '계엄태풍'이 순식간에 저들을 가려내고 있다. 정치세력들도 스스로 본색을 드러내고 초당적 차원에서 좌우로 양분되어 결집하고 있다. 1987년 이후 민주운동권에 의해 세워진 한국의 '우리식 민주화' 라는 정체성에 반기를 들고 있다. 소위 '중도'라는 자들도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기 위해 스스로 질문하며 정답을 찾아 움직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지난 일제강점기 36년간 독립운동을 하였고, 이후 42년간 민주화 운동을 통해 1987년도에는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달성되었다. 그러나 민족상잔의 과정에서 생성된 한마음 의식이 민주화 과정과 민주화이후 지금까지 약 71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연휴 동안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순정 연무동장과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준비한 쌀과 제철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난방 시설 등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섬기며 정이 넘치는 연무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는 것이 우리 마을의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6일, 반사모(반딧불이 연무시장 사랑 소모임)와 함께 연무시장 일원에서 유용생활폐자원을 수거했다. 이번 수거활동은 반사모 회원, 연무시장 상인회, 연무동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주기적인 유용생활폐자원 수거를 통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 의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폐건전지와 우유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반사모와 연무동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세척봉사단’을 운영해 수거된 우유팩을 세척함으로써, 우유팩 배출 시 세척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하고 양질의 우유팩을 회수하는 등 효율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한 점은 연무동만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활동은 상인회와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자원 재활용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은 현재 유용생활폐자원 수거사업 일환으로 연무시장 내 4개소에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스테이션을 설치·운영 중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9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쓰레기봉투 샘플링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정자1동 북수원렉스비아 아파트에서 진행됐으며, 정자1동장 및 통장 5명이 참여해 실제 배출된 쓰레기봉투를 개봉·확인하는 방식으로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샘플링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됐으며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 여부 등 생활폐기물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문제점을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고, 필요 시 추가적인 계도 활동과 점검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우리동네 이웃 나눔행사’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율천동 3,000원의 희망나눔기금 △서수원신협 △원천환경 △수원성교회 △파주염씨북석공파종중 △캐리어에어컨 △1인자감자탕뼈해장국 △MG새마을금고율전점 △아주편한재활의학과의원 △NRC internation inc 등을 비롯하여 율천동 단체협의회, 율천동 주민들이 함게 저소득층을 위한 쌀123포, 온누리상품권 101장, 라면 89박스, 선물세트 275개 등을 기부했다. 기부받은 물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가구 58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며,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도 쓰일 계획이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후원자와 단체, 그리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 덕에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나눔에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에 따뜻한 기적이 찾아왔다. 잦은 고장으로 애를 먹이던 조리실 냉장고를 익명의 기부자 덕분에 최신형으로 교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된 것이다.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식재료의 신선도를 책임져야 할 냉장고가 노후 해 수시로 고장 나면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상할까 노심초사하며 봉사를 이어가는 등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근 이러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한 익명의 기부자가 새마을부녀회를 위해 선뜻 새 냉장고를 기부했다. 박용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냉장고가 고장 날 때마다 가슴이 철렁했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싱싱한 재료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며 “이름 없는 천사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정성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큰 선물을 보내주신 기부자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의 나눔 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