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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미경 최고위원 당선, 똑 부러지는 목소리와 논리로 늘 시원한 해결책 제시해...믿음의 여성 전사에게 국민들 기대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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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부대 강한 야당’ 슬로건 외친 재선 의원

- 육군대위 장교출신 아버지와 검사 출신 이력

 

 

(시사미래신문) 재선(18·19대) 국회의원 출신인 정미경 전 의원은 6월11일 국민의힘 최고위원으로 당선되며 두 번째로 당 지도부에 입성했다.

 

정 최고위원은 "가장 조화로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이번에 당원들께서 보여주셨다"며 "안살림하듯이, 앞에서 전투하고 나가는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하는 지점을 잘 살펴 당이 올바르게 나갈 수 있도록 항상 점검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게 주어진 사명을 바로 알고 정권 교체 위해 당원 동지들의 바람을 대신해 완벽하게 준비하고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정 최고위원은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덕성여고·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99년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직을 역임했다.

 

정미경 최고위원은 선거 과정에서 '강한' 최고위원을 강조했다. 육군대위 장교출신 아버지와 검사 출신 이력, 방송에서 한 강한 발언 등을 적극 활용하며 '강한 야당' '강철 부대' 등을 외쳤다. 재선 최고위원으로 당 지도부 내에서 견제 역할도 자신했다.

 

Δ1965년 강원 화천 Δ덕성여고 Δ고려대 법학과 Δ의정부지검·인천지검·전주지검·수원지검·부산지검 검사 Δ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 Δ18대·19대 국회의원 Δ법무법인 광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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