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유럽연합(EU), 이탈리아, 교황청을 방문하고,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먼저 첫 일정으로 이 대통령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브뤼셀에서 벨기에 및 EU 측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이다. EU의 경우 우리 정상의 8년 만의 양자 방문이고, 이 대통령은 지난해 캐나다 G7 정상회의 계기 회담을 한데 이어,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및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1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이어서 이탈리아 마타렐라 대통령의 초청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한다. 마타렐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뿐 아니라 멜로니 총리와도 작년 9월 유엔총회 계기 회담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1월에는 멜로니 총리의 공식 방한 계기 회담을 했고, 이번에는 세 번째 공식회담이 된다. 또한, 이탈리아 측의 국빈 행사 프로그램에 따라 로마뿐 아니라 피렌체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이어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교황청을 방문하여, 교황과 면담하고,
(시사미래신문) 정식 국회의장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선출된 남인순, 박덕흠 국회부의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청와대는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 국민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와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6월 5일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
(시사미래신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5일 오전,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극단적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 기상현상이 상시화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자연재난 대비 태세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가 방재 활동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기상청의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이미선 기상청장으로부터 여름철 기상전망과 특보제도 개편 및 재난문자 확대를 골자로 한 방재기상·지진대책을 보고받았다. 주요 내용으로 올여름부터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극단적 폭염 시 최상위 경고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하고, 야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열대야주의보’를 도입한다. 또한, 기존 긴급재난문자에 추가하여, 시간당 100mm 수준의 재난성호우 발생 시 읍·면·동 단위로 즉각적인 대피를 유도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강한 지진(예상진도 Ⅵ 이상) 발생 시 진앙 인근 주민에게 지진조기경보 시간을 기존 5~10초에서 3~5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이날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밤샘 근무를 서는 예보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 행사 과정에 조금의 빈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될 책무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제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주민들이 큰 혼란과 불편을 겪으셨다고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면서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던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면서 "이제 선거가 끝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 최초의 재선 시장으로 당선된 이상일 시장이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부족한 저를 용인특례시 역사상 첫 재선 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은 성과를 내라는 시민들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큰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4년간의 시정 운영에 대해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용인의 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그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거 결과를 통해 시민들이 협치와 균형 있는 시정 운영을 주문했다고 해석했다. 그는 "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서는 갈등보다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장인 제가 먼저 손을 내밀고 시의회,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후보에 대해서도 "좋은 정책과 제안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며 협력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용인지역 국회의원
(시사미래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후보가 수원특례시장에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재준 당선인은 3일 밤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생 중심의 시정 운영과 시민 통합을 약속했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수원의 발전을 선택한 시민들의 결정"이라며 "시민들의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도움을 준 당원과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에게 감사를 전하고, 경쟁 후보였던 안교재 후보와 정희윤 후보에 대해서도 존중의 뜻을 표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과 의견을 시정 운영에 참고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시했다. 그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우선적으로 살피고, 골목경제 회복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제 선거는 끝난 만큼 시민 통합과 협력의 시정이 중요하다"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 당선인은 앞으로의 4
(시사미래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 결과 신상진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이번 성남시장 선거는 여야 모두에게 상징성이 큰 지역에서 치러진 만큼 선거 기간 내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민선 8기 성남시장을 역임한 신 당선인과 국회의원 출신인 김병욱 후보가 맞붙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신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선거 기간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과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분당과 원도심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주요 정책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당선인은 "성남이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당선인은 의료인 출신으로 제17·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
(시사미래신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4일 ‘제19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해외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안정 ▴민생복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중동전쟁의 여파로 물가가 상승 국면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저소득층 등 국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잇따른 인명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6.3 지방선거로 지역일꾼들이 새롭게 선출된 만큼, 지방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각 실무대응반은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➊해외상황관리반(반장: 외교부장관)에서는 중동 정세와 해외 공급망 주요 동향에 대해 보고하고, 대체수급선 발굴을 비롯한 대응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아주 지역 재외공관 대상 민관 합동 비상경제 대응 회의와 범정부 수출ㆍ수주 외교지원단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이행해 나가
(시사미래신문) 정부는 6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최종보고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전략(K-드론 Dominance)'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지난 3월 출범한 통합 TF의 정밀 진단과 부처간 조율을 거쳐 마련된 최종 정책과제로,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하여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강력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드론 제조기업은 약 600여 개에 달하지만 대부분 연 매출 1.7억 원 이하로 영세하며, 핵심부품의 기술력이 부족해 중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단순 제조업 수준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주요 수요처인 공공기관의 수요마저 기관별 소량·파편화되어 있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다. 이에 정부는 드론·대드론 분야에 2030년까지 공공수요를 산업계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물량을 3단계(시범물량, 최초물량, 후속물량)에 걸쳐 정밀하게 분할하여 확대하고, 수요종합부터 계약, 품질보증까지 통
(시사미래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이번 당선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일반시(市) 시장 가운데 최초의 여성 3선 시장이 됐다. 김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안성의 발전과 시정의 연속성을 선택한 시민들의 결정"이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연임 3선 시장이라는 결과는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철도망 확충과 첨단산업 육성 등 주요 공약을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 통합에 힘쓰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다양한 의견과 비판 역시 시정 발전을 위한 소중한 목소리라고 생각한다"며 "경쟁 후보들의 정책 가운데 필요한 부분은 적극 검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사미래신문) 우리공화당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투표당일에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17개 투표소에서 벌어진 투표용지가 부족한 초유의 사태를 명백한 부정선거라고 규정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6월 4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독재정권 하에서 결국 엄청난 사태가 벌어졌다. 이재명 독재정권 아래에서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이 완전히 짓밟히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그것도 특정 지역의 투표소에서만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일이 벌어졌다”면서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명백한 부정선거이다. 우리공화당은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그동안 우리공화당은 투표관리 부실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고,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전투표 폐지, 투표당일 투표소 개표 등을 요구해왔다. 아울러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명백한 해결방안을 요구해왔다”면서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는 투표용지 부족을 비롯하여 투표관리의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다. 중앙선관위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극에 달했다. 부정선거, 부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아프리카 각국에서 방한한 장관급 인사들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아프리카 국가 및 아프리카연합(AU) 등 지역 국제기구에서 20명의 장관급 인사가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작년 취임 이후부터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증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에 개최된 첫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아프리카 간 고위급 교류, 국제기구 선거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와 아프리카가 적극 협력해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아프리카 국가의 장관 및 지역 국제기구 대표들은 그간 대한민국이 농업, 식수 관리, 교육 및 기술, 전자정부와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전쟁의 폐허와 빈곤에서 발전한 대한민국의 경험이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중요한 시사점과 영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더 많은 한국기업이 아프리카에 투자ㆍ진출하고, 교육 및 보건 등 다양한 핵심 분야에서도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앞으로 4년간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8년처럼 일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삶,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4회 국무회의 겸 제11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제 곧 시작될 임기 2년차부터는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1년을 되돌아보며 "내란에 따른 정치사회적인 충격과 민생경제 혼란, 그리고 국제질서 격변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임기가 시작됐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성원과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힘입어서 그런 위기들을 잘 넘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 결과로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회복, 나아가 대한민국 도약의 발판도 튼튼하게 놓이고 있는 중"이라며 "모두가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협력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임기 2년 차 각오를 다지며 "우선, 수출 등 핵심 지표 개
(시사미래신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김 총리는 먼저 현장 지휘본부를 찾아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 대응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고 관련 보고를 받은 김 총리는 노동부와 행안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하여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김 총리는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의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모든 사업장은 형식적인 수칙 준수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예방 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 차례를 기다렸다. 이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수령한 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투표지를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었다.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투표참관인과 투표사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사전투표소 안팎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투표했어요”라고 외치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 대통령 부부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다. 한편 삼청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후보자를 이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해 그림투표 보조용구를 모든 투표소에 비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한 이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시사미래신문)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2026 NAREUM X DIDIM 청소년어울림마당 ‘NADIS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무대 공연에는 1st, Amitie, Forever, Growve, HERTZ, Lemon, Smile, Sprout!, The way, Vohe, We fly, 광대, 글로우, 동등, 메인비, Noella, 블리스, 박미연밴드,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아시스, 크로커스, 상상크루, 이선공방, 글로컬마켓, 꿈빛파티시엘, 아크로체×필락, 빵글빵글, 달고나몹 등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효르가 초청 공연을 펼쳐
(시사미래신문)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1·12대) 당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전문형)'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회복지사·간호사·임상병리사·디자이너·영상전문가·통역사 등 전문 자격과 역량을 갖춘 청년 8명을 시청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전문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특히 홍보·디자인 분야에서는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배치된 청년들이 카드뉴스 19건, 홍보영상 3건, SNS 홍보물 42건 제작 및 60건 업로드, 마스코트 캐릭터 2종 개발 등을 추진하며 기관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연구개발과에서는 농산물 가공 공정 및 시설 이용 안내 영상 14건을 제작해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간호사 및 임상병리사 자격을 보유한 인턴은 임상검사 1,068건, 진료 접수 및 적성검사 지원 2,500여 건을 수행하며 검사 정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건우농산(대표 김용대)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등 기후행동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환경분야 공무원,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탄소중립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후행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후행동 실천 다짐 퍼포먼스, 환경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기관 등 총 17명에게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부터! 오늘부터! 기후행동!’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기념식 이후 참석자들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인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을 감상하면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