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의정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구청장, 의정회 임원, 서울시장, 교육감, 실·본부·국장 및 투자·출자·출연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치할 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와 글로벌 TOP3 도시로의 도약이 가능해진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이끌게 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 도시 서울’ 건설을 목표로 몇 가지 역점사업을 내세웠다. 먼저, AI를 적극 활용하여 침수예방시스템 고도화 및 폭염 쉼터 통합관리, 선진 제설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AI형 기후변화 선제 대응 시스템 구축과, 둘째, 화재취약지구에 화재감시로봇 등 첨단장비를 투입하고,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등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3차원 디지털 지도 제작과 통합 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서울 소방의 선진화와, 셋째, 얼마 전 안타까운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노후기반시설의 해체설계의 세부 작성 기준 마련, 해체공사 표준품셈 정비, 해체 전담 감리자격 기준 신설 등 관련법령 개정과 제도개선에 앞장설 것과, 넷째,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더불어민주당, 성동3),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3),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더불어민주당, 구로4),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3),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서초3), 교통위원장 한 신(더불어민주당, 성북1), 교육위원장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됐으며, 이를 기념하는 개원기념식이 이날 오후 4시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원구성 완료를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21일 개최된 제338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선출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제10대·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3선출신 의원으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운영, 보건복지, 기획경제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역할을 해 왔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 정무부시장실을 소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의 핵심 상임위원회로,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 검토하고 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도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운영 방향으로 ① AI·디지털 기반 의정활동 혁신, ② 의정활동 홍보체계 전면 개편, ③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 ④ 지역활동 지원 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과 의원 지원체계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제도 개선을 선도하겠다”며,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의 성과를 전국 지방의회와 공유하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를 이끌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표결을 통해 이민석 의원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이민석 의원은 제8대 마포구의원을 거쳐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정책·입법 역량을 검증받았다. 이번 위원장 선출로 기후·환경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5분 정원도시’ 조성과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주요 녹색·수변 정책들을 천만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도시 구현이라는 거시적 과제 앞에서 13명 위원들의 풍부한 식견과 전문성을 모아 여야를 넘어 긴밀히 협치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를 합리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21일 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청사 환경관리·보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유재광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이대선 대표의원, 국민의힘 최원용 대표의원과 청사 환경관리·보안 직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사 관리와 근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나누고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장은 “시민들이 수원특례시의회를 처음 만나는 공간인 청사의 안전과 질서, 쾌적한 환경은 여러분의 세심한 노력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최근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개원과 임시회 운영으로 방문객이 많았음에도 한결같은 책임감으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펴 직원들이 더욱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보람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고, 청사관리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동)은 제403회 임시회에서 7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이어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며,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복지·돌봄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이주민 정책 등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하며,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시민복지국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과정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관련해, “새빛돌봄과 중앙정부·경기도의 통합돌봄 정책 간의 연계 및 통합 방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통합돌봄은 단순히 개별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고, 시민의 삶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야 한다”며 “복지정책과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분명히 수행하고,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방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은 15일과 16일 제403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진행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통해 골목상권 지원정책 및 경제자유구역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골목상권 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수원만의 차별화된 투자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4개 구청 경제교통과 업무보고에서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골목형상점가의 지정 현황 및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방 의원은 “골목상권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골목상권 또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골목상권 활성화는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원시 전체 지역경제의 활력을 좌우하는 과제”라며,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 구 모두 지역 특성에 맞는 골목상권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지역상권 간 연계와 상생 모델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제자유구역추진단 업무보고에서는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이 국가 첨단산업 전략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정선 의원(국민의힘)은 16일 제403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감사관과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청렴행정 확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먼저 감사관 업무보고에서 김 의원은 기관별 종합감사 추진 현황과 조치 내역, 청렴문화 확산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며, “감사가 단순한 적발과 시정 요구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감사관의 역할상 잘못된 부분을 찾아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청렴하고 모범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에 대한 분명한 포상과 인센티브도 함께 마련돼야 한다”며, “우수 공직자가 인정받는 조직문화가 공직사회의 청렴의식과 업무 의욕을 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제자유구역추진단 업무보고에서는 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 의원은 외국교육기관 유치를 위한 투자의향서(LOI) 및 업무협약(MOU) 체결 현황과 글로벌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김경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은 지난 16일 진행된 환경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에서 수원햇빛발전소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수익 관리의 투명성과 장기적인 경제성 확보를 주문했다. 수원햇빛발전소는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투자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다. 2027년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공영주차장과 공공 유휴부지에 30개소 이상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 비율에 따라 시민, 기업 등에 배분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김경례 위원장은 민관 공동 출자법인(가칭 ‘수원햇빛발전㈜’) 설립 계획을 보고받은 뒤, 발전 수익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환원될 수 있는 구조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햇빛발전의 선도 사례로 꼽히는 ‘신안 햇빛연금’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투명한 회계 관리 덕분”이라고 설명하면서, “수원햇빛발전소 역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당부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오후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 경연 작품 '영점'을 관람했다. 서울예술대학교 극단 ‘조우하다’가 선보인 창작극 ‘영점’은 갑작스러운 공습경보로 극장 안에 고립된 인물들의 갈등과 선택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생존의 의미를 조명한 작품이다. 배우 5명과 제작진 6명이 참여해 약 70분 동안 긴장감 있는 무대를 펼쳤다. 이 시장은 공연에 앞서 참가 학생들과 함께 대학연극제 응원 영상을 촬영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진 뒤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4년 6월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를 용인에서 개최하면서 대학 연극인들도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대한민국 대학연극제를 시작했다"며 "지난 3년 동안 용인이 대학 연극인들의 꿈을 키우는 무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의 많은 대학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대학연극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본선 진출팀을 12개 팀에서 올해 14개 팀으로 확대하고 시상금도 지난해보다 늘리는 등 대학 연극인들이 더 큰 꿈을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보고에서 체육 인프라 확충과 관광 경쟁력 강화, 숙박 여건 개선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문화·관광 정책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체육진흥과 업무보고에서 주요 체육시설 조성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윤 의원은 “현재 체육시설이 신도시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어 원도심과 서부권의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하다”며 “수영장 등 전문 체육시설을 조속히 확충해 시민의 생활체육 복지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전국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광진흥과 업무보고에서는 관내 외국인 거주자가 6만 명을 넘어선 점에 주목했다. 윤 의원은 “기존 이순신 굿즈 육성과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민의 수요를 분석할 연구용역 및 시장조사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소비자층의 구매를 유발할 수 있는 관광 기념품을 적극 발굴해달라”고 제안했다. 또한 위생과 업무보고에서는 노후 숙박업소 시설 개선 사업의 높은 수요를 언급하며 지원 예산의 현실화를 주문했다. 윤 의원은 “숙박업은 관광객 유치와 직결되는 핵심 기반”이라며 “관련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재현)가 당선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따뜻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1일 제10대 전반기 위원회 출범 및 위원들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화분과 난(蘭)을 모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부했다. 이번 기증은 위원회가 뜻을 모아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로 전달된 '사랑의 난'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등 따뜻한 손길과 위로가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재기부될 예정이다. 최재현 위원장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위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기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중국 지방정부와 인공지능(AI), 환경,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한다. 도는 21일 도청을 방문한 중국 장쑤성 대표단과 교류회의를 열고, 인공지능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류회의에는 도 투자통상정책관, 도 환경관리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상쥔(金尚军) 장쑤성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장쑤성 대표단과 분야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양측은 정부의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더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장쑤성 대표단은 고위급 상호 방문 확대 차원에서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장의 장쑤성 방문을 공식 제안했다. 아울러 이날 양측은 그린수소, 바이오 제조, 실물 기반 인공지능(Embodied 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또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정책 교류, 문화·청소년 분야 교류도 확대하기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1일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첫 소관 부서 업무보고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예산의 적기 집행과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하는 한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의 업무 방향을 지적하며 조직 기능에 맞는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먼저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안전예산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것이 기본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적시에 집행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이 필요한 시기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사후 복구에 드는 비용보다 사전에 위험을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집중호우 등으로 시설이 유실되는 위험을 미리 막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업무보고에서는 추진단의 역할과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윤 의원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의정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구청장, 의정회 임원, 서울시장, 교육감, 실·본부·국장 및 투자·출자·출연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치할 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와 글로벌 TOP3 도시로의 도약이 가능해진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이끌게 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 도시 서울’ 건설을 목표로 몇 가지 역점사업을 내세웠다. 먼저, AI를 적극 활용하여 침수예방시스템 고도화 및 폭염 쉼터 통합관리, 선진 제설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AI형 기후변화 선제 대응 시스템 구축과, 둘째, 화재취약지구에 화재감시로봇 등 첨단장비를 투입하고,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등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3차원 디지털 지도 제작과 통합 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서울 소방의 선진화와, 셋째, 얼마 전 안타까운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노후기반시설의 해체설계의 세부 작성 기준 마련, 해체공사 표준품셈 정비, 해체 전담 감리자격 기준 신설 등 관련법령 개정과 제도개선에 앞장설 것과, 넷째,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더불어민주당, 성동3),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3),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더불어민주당, 구로4),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3),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서초3), 교통위원장 한 신(더불어민주당, 성북1), 교육위원장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됐으며, 이를 기념하는 개원기념식이 이날 오후 4시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원구성 완료를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21일 개최된 제338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선출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제10대·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3선출신 의원으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운영, 보건복지, 기획경제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역할을 해 왔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 정무부시장실을 소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의 핵심 상임위원회로,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 검토하고 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도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운영 방향으로 ① AI·디지털 기반 의정활동 혁신, ② 의정활동 홍보체계 전면 개편, ③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 ④ 지역활동 지원 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과 의원 지원체계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제도 개선을 선도하겠다”며,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의 성과를 전국 지방의회와 공유하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를 이끌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표결을 통해 이민석 의원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이민석 의원은 제8대 마포구의원을 거쳐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정책·입법 역량을 검증받았다. 이번 위원장 선출로 기후·환경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5분 정원도시’ 조성과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주요 녹색·수변 정책들을 천만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도시 구현이라는 거시적 과제 앞에서 13명 위원들의 풍부한 식견과 전문성을 모아 여야를 넘어 긴밀히 협치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를 합리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