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회장 김명회)와 수원특례시기자협회는 지난 8월 8일 ‘명소를 품은 힐링의 길, 스템프 투어’를 진행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중동 정세로 인한 고유가 장기화 속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한 ‘기후동행카드(30일권)’ 월 3만원 환급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한 교통비 할인을 넘어 시민들의 이동 수단을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교통 혁신이자 도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기 사용한 서울시, 경기도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시민이라면 권종이나 카드유형과 무관하게 적용된다. 최대 3개월간 9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선불형(실물·모바일),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모두 포함되며, 카드 권종(일반, 청년, 청소년, 다자녀부모, 저소득)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월 3만원을 환급한다. 따릉이, 한강버스 등이 포함된 권종도 동일하게 3만원 환급 적용된다. 환급 신청은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pay.tmoney.co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1차 교육 참여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 230곳에 영유아 약 6,5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지난해 대비 모집 규모를 약 15%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을 기관별 신청순으로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든든급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관은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420곳에서 총 823회 수업을 운영하고, 영유아 1만 2,612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을 서울든든급식 참여 자치구(25년 기준 18개) 내 모든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으로 확대하면서 교육 인원이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들을 서울로 초청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도시’로서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Explore Seoul with Connections)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Connections Luxury Seoul)'에서 명칭을 새로 바꿨다. 서울을 단편적인 관광 목적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세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 등 11개국의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 31명과 국내 호텔, 여행사, 문화·미식·웰니스 관광기업 3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참가자들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서울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nbs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선발은 공고일(2026. 6. 8.)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29세 청년(1996. 1. 1.~2007. 12. 31. 출생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일반선발은 공고일(2026. 6. 8.)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199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한다. 직무는 일반직무와 특화직무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본인의 관심 분야와 전공에 맞는 희망 직무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일반직무, 127명) 문서 정리, 행정보조 등이며, 92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등을 우선적으로 특별선발한다. (특화직무, 103명) 홍보 콘텐즈 기획, 영상제작, 데이터분석 등 전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로 전공과 전
(시사미래신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는 6월 1일부터 6월 26일 13시까지 2027년 세텍(SETEC) 전시장 정기 대관 모집을 시행한다. 이번 모집은 우수 전시 콘텐츠를 조기에 확보하고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AI·로봇·바이오·핀테크 등 서울시 전략산업 관련 전시회와 신규 전시회에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세텍은 학여울역에 위치한 중소기업 전문 전시‧컨벤션 시설로, 3m×3m 규모 부스 420개를 운영할 수 있는 3개 전시장(7,949㎡)과 100여석 규모의 컨퍼런스룸을 보유하고 있다. 2005년 개관한 세텍은 서울시와 SBA가 운영하는 서울 대표 공공전시장으로, 지난해 총 92회 전시와 135만 명의 참관객을 기록하며 개관 이후 최대 운영 실적을 달성했다. 게임・아트페어, 반려동물 박람회, 카페・베이커리 페어 등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며 문화・예술부터 소비재 산업까지 폭넓은 비즈니스 교류와 트렌드 확산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7월에는 전국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모여 투자유치와 대외홍보를 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