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 대표축제 2025 오!해피산타축제가 22일 오산역광장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시사미래신문)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가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여주신륵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사미래신문) 올해로 3번째를 맞는 '2025 뷰티썸 수원(BeautySUM SUWON)’ 개막식이 10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 로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사미래신문)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17일 개막식을 열었다.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를 주제로, 작가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 68개 정원이 선보였다. 각종 부스에서는 체험·공연·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가득한 가을축제로 거듭났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의장 및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특히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정원작품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시사미래신문)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리는 평택시농업생태원의 모습.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를 주제로, 작가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 68개 정원이 선보인다. 또한 체험·공연·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 정조효공원에서 열려 수천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초 우천이 예상됐으나 행사 당일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출연진들은 열정적인 무대로 화답했고, 관람객들 역시 흥겨운 퍼포먼스와 인디음악을 만끽하며 큰 환호와 함께 야외 공연의 진수를 즐겼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인뮤페는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이자 락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 총감독의 지휘 아래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신진 인디 뮤지션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첫째 날(20일)에는 ▲김경호 ▲자이언티 ▲노브레인 ▲내귀에 도청장치 ▲더 픽스 ▲심아일랜드 ▲Nghịch(베트남)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친디땅스' 10주년 결선이 열려 ▲다다다(DADADA) ▲루아멜(LUAMEL) ▲비공정 ▲이젤(EJel) ▲테종 등 TOP5 팀이 각축을 벌였으며, 최종 우승은 다다다가 차지해 “절대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와 함께 관객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둘째 날(21일)에는 ▲에픽하이 ▲숀 ▲로맨틱펀치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경기도 전통식품 홍보 및 추석특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는 5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30일 개막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무대로 바다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9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천여 명과 시민ㆍ관광객 5만여 명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눈다. 30일 저녁 7시 거북섬 해안데크에서는 개회식이 열려 축하 공연과 함께 ‘시화호·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라는 표어를 선보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관중의 열기가 어우러져 거북섬이 진정한 해양레저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제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회장 김명회)와 수원특례시기자협회는 지난 8월 8일 ‘명소를 품은 힐링의 길, 스템프 투어’를 진행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미술도서관은 3월 27일 호암미술관에서 시민 도슨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도슨트 역량 강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견학은 도슨트의 현장 이해도와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호암미술관 기획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전(展)을 관람하고, 미술관 내 정원 공간인 희원, 묵시암, 옛돌 정원을 함께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했다. 전시는 한국 모더니즘 조각을 대표하는 김윤신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회고전으로 구성됐다. 김윤신은 통나무 조각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추상적 조형성을 탐구해 온 작가로, 이번 회고전은 ‘합이합일 분이분일’이라는 작업 이념 아래 회화, 판화, 조각을 아우르는 약 70년의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작품 해설과 더불어 전시 구성 방식과 공간 연출을 함께 체험하며 도슨트 활동에 필요한 해설 시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관을 품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전시 관람객에게 보다 깊이 있는 해설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민 도슨트를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27일 혈액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헌혈 운동을 장려하고자 협약기관인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 및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에 온누리상품권 4천 부를 배부했다. 보건소는 지난 2022년 11월 헌혈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헌혈자에 대한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헌혈자 급감 등 헌혈 수급 불안을 해소해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협약을 유지하고 있다. 배부된 상품권은 혈액 수급 부족 시기에 탄력적으로 관내 헌혈의 집과 헌혈 카페의 헌혈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관내 헌혈자는 약 4만6천 명으로 인구 대비 10%를 기록했다. 장연국 소장은 “헌혈지원사업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기회이자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행위인 헌혈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3월 30일부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올바른 산책 문화 정착을 위해 ‘즐겁개! 바른 산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2주(주 1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 참여 편의를 위해 ▲토요일 오전반 ▲토요일 오후반 ▲일요일 오전반 ▲일요일 오후반 총 4개 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반별 10명 내외로 구성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집중도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4월 교육은 송산반려견놀이터에서, 5월 교육은 경기평화광장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 및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의정부 시민 보호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월 교육은 오전 9시부터, 5월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은 ‘유기견없는도시’의 교육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기견없는도시 또는 의정부시 도시농업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3월 26일 주거 위기에 처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의정부2동 취약 주거지 밀집 지역에서 ‘문두드림’ 활동을 진행했다. 문두드림은 정보 부족,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주거복지 서비스 접근에 한계가 있는 주거 취약 밀집지역 및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홍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를 알리고,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거복지센터 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들은 관내 주거 취약지역을 직접 순회하며, 고시원·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문두드림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개별 가구의 주거 환경 및 복지 수요 파악을 위한 맞춤형 상담 ▲비주택 거주자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돕는 ‘주거상향 지원사업’ 안내 ▲실질적인 이전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이사비 지원사업’ 홍보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이사하고 싶어도 절차나 비용 문제로 막막했는데,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3월 26일 청년정책의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의정부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은 물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기구로, 청년정책 주요 사항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반영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포함된 44개 사업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청년들이 고심해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선정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7개 신규 사업이 올해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참여, 문화, 복지, 주거,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주제인 ‘청년정책을 우리 청년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에 대해 모든 위원이 홍보의 문제점과 대책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