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남1동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저소득 10가정에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행복한 가족 외식 DAY’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외식 기회가 적은 저소득 가정의 가족 화합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남1동 ‘1인 1계좌’ 후원 식당인 부자 생고기 직판장(순암로 387)이 연계해 추진하며 대상 가구에는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이 지원된다. 전동진·원유관 광남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적 부담으로 외식을 자주 하지 못했던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가정의 화합을 도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광남1동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지역 내 저소득층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나이키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척면 내 저소득층 가구 청소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의 물품 구매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 청소년들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현물 대신 상품권 형태로 지원해 실효성을 높였다. 상품권을 지원받은 한 학생은 “정말 내가 필요한 나이키 용품을 원하는 시점에 살 수 있도록 상품권 형태로 지급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형근·이옥희 도척면 지보체 공공위원장은 “상품권을 받고 기뻐하는 청소년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02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에게 꽃 화분과 두유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가정의 달 맞이 꽃 화분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꽃 화분과 두유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꽃 화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사람 만날 일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도 주고 안부도 물어줘서 정말 고맙다”며 “꽃을 보니 집안 분위기도 환해지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는 15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인 가족을 위한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소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인 가정에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화합과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랜만의 야외 나들이를 통해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장애인부모회 광주시지부장은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을 벗어나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소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연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7·9·13·14호점은 고산문화누리센터 1층 문화누리홀에서 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를 위한 연합 벌룬 매직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센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문 공연팀의 벌룬 매직쇼와 참여형 마술 공연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풍선 예술 체험과 기념 촬영에도 참여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에는 아동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보니 더 재미있었고 풍선도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연합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