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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지난 15일,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책을 읽은 주민 2명이 선정됐다. 이날 다독상 시상식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오늘 다독상 시상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둔동 새마을문고가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미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을 가까이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일상에서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새마을문고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5시(방학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시사미래신문) 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 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 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 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 위례트램) 사업비를 분담하고도 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위례 하남시 주민의 경우 열악한 대중교통(버스) 여건 속에서 장기간 교통불편을 겪고 있으며 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 1,256억원을 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2년 8월 국토부장관 면담 등 총 36회 이상 국토교통부, 대광위 등 중앙정부에 ‘위례신사선’의 신속 추진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건의한 사항을
(시사미래신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2026년 지역 내 학교 연계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초·중·고 20개교에 소속된 23명의 교사가 참여한 이날 설명회는 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관 설명회는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수련관 소개 ▲학교연계 프로그램(자유학기제 등) 및 신청방법 안내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수련관은 설명회 이후 오는 28일까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교로부터 신청을 접수받은 뒤, 선정된 학교와 3월 중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부평구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수련관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은 수련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부평문화원은 15일자로 이재만 부평문화원 사업부 부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평문화원 이사회는 기존 사무국장의 정년퇴임에 따라 공석이 된 사무국장 직위에 대한 후임 인선과 관련, 문화사업 전반의 운영능력과 조직운영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직자의 승진을 확정했다. 이재만 신임 사무국장은 2011년부터 부평문화원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발굴과 문화사업의 내실화에 힘써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문화원의 운영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재만 사무국장은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지역 문화의 가치를 구민들께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부평문화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부평구가 1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 마케팅비에 사용할 사업화 자금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공고일 1월5일 기준)의 청년이다. 구는 분야별로 ▲최초지원(생애 최초 예비 창업자) 4명 ▲초기지원(3년 이하 청년 창업자) 8명 ▲성장지원(청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청년 창업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최초지원 1,000만원, 초기지원 1,200만원, 성장지원 1,500만원)을 지원하고창업 맞춤형 상담(컨설팅), 사업홍보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창출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