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에서 열리는 ‘제7회 섬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가수 하현우와 안성훈, 아이돌 리센느, 배우 정이랑, 요리사 정지선, 캠핑 유튜버 리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7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 섬이 지닌 자연·문화·관광자원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뜻깊은 행사를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7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시에서 개최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가늠할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 행사 기간 리센느, 하현우, 안성훈 등 축하 무대 이어져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의 눈높이에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7월 20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자와 세계유산협약 당사국 대표단, 유네스코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협약국 환영만찬’을 개최했다. 세계유산협약의 정신을 바탕으로 협약국 간 우호와 협력을 다지기 위해 열린 이번 만찬에는 73개국 142명의 협약국 대표와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환영만찬은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인사말과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 의 환영사, 나예프 알 파예즈(Nayef Al-Fayez) 유네스코 문화사무총장보의 건배제의로 시작되어,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스탠딩 리셉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 전통음악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 공연도 펼쳐졌다. 25현 가야금 독주곡 ‘아리랑’을 시작으로 우리 민요와 세계 각국의 민요,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록 밴드 비틀즈 메들리, 디즈니 OST, ‘홀로 아리랑’ 등 동서양의 음악이 조화를 이루었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를 비롯한 전통음악 연주자와 현악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계유산이 지닌 다양성과 조화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등 환영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 이후 참석자들은 세계
(시사미래신문)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문경시민운동장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경상북도축구협회와 문경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소년 클럽팀들이 U11 부분에 32개팀, U12부분에 32개팀이 참가하여 조별리그를 거칠 예정이다. 경기는 24일부터 26일까지, 28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 기간동안 진행되며 시간대도 선수들의 안전과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무더운 낮시간을 피해 오전(09시~12시 30분)과 저녁 시간대(17시~21시)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진다. 대회기간 중 25일부터는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년 문경시 영강어린이 물놀이 축제'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올해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문경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경을 찾은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바라며, 경기 후에는 시원한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장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여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이 7월 20일(월) 오후 6시 익산과 사직에서 나란히 열린다. 익산에서는 NC와 KT가, 사직에서는 삼성과 롯데가 맞대결을 펼친다. 익산 NC-KT전은 tvN SPORTS, TVING을 통해, 사직 삼성-롯데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NC vs KT 익산에서는 남부리그 3위 NC와 5위 KT가 맞붙는다. 두 팀의 이번 시즌 13번째 맞대결이다. 홈팀 KT는 이번 시즌 77경기에서 31승 45패 1무 승률 0.408을 기록 중이다. 특히 투타에서 제 몫을 해내는 선수들 활약이 눈에 띈다. 먼저 타선에서 안인산이 65안타 10홈런을 쳐내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홈런은 남부리그 공동 2위, 안타는 남부리그 공동 4위에 위치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마운드에서는 올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 올렸던 권성준이 차세대 선발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KT에 입단한 권성준은 올 시즌 10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4.47을 기록하며 KT 퓨처스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 중이다. 원정팀 NC
(시사미래신문)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9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창원, 대전 경기에서 총 9만 5,487명이 입장하며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오늘까지 누적 관중 800만 7,967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443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465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해당 기록을 22경기나 줄이면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763만 3,775명)을 세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KBO 리그는 후반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간다. 100만 관중부터 이번 800만 관중 돌파까지 빠짐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는 중이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지난 6월 30일(화) 700만 관중을 넘어선 후 55경기 만에 800만 관중을 달성해 최소 경기 신기록을 써냈다. 700만에서 800만 관중 돌파까지 60경기가 소요됐던 202
(시사미래신문) 송민혁(22.동아제약)과 신상훈(28.PXG)이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에 출전한다. 송민혁은 현지 시간으로 8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위치한 더 클럽 앳 인디언 크리크에서 펼쳐지는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신상훈은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에 출격한다. 송민혁과 신상훈은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 자격으로 획득한 출전권을 통해 각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PGA 투어는 콘페리투어의 스폰서인 세계적인 조직·인사 컨설팅회사 콘페리 코리아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2명에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상반기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2,643.24P)에 오른 송민혁과 5위(2,416.94P)에 자리한 신상훈에게 해당 특전이 돌아갔다. 송민혁은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25위 안에 들어 다음 대회에도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평상시에 하던 훈련 그대로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7월 20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하여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공식 개관하고, 조선시대 궁궐의 수문장 교대의식과 전통 개문 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개문행사를 개최한다. 대한민국관은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대한민국의 세계유산·인류무형유산·세계기록유산과 국가유산 정책, 국제협력의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개최국 공식 전시관으로,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종교계, 사회재단 등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특별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개관 행사는 7월 20일 오전 9시 20분 벡스코 야외광장에서의 대규모 수문장 교대의식으로 시작된다. 궁궐 수문장의 복식과 의례를 그대로 재현한 수문장들이 취타대와 함께 대한민국관으로 이동한 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대고(大鼓)를 힘차게 울리면 “문을 열어라!”라는 구호와 함께 수문장들이 방패를 걷으며 대한민국관의 문을 여는 개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세계유산위원회 참가자와 국내외 관람객들이 수문장을 따라 대한민국관에 입장하면, 마치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시사미래신문) 제16회 철원평화컵 전국 풋볼페스티벌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철원종합운동장 및 김화생활체육공원, 와수축구장 오지리축구장 등 철원 전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와 여성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과 임원진 1,500여 명, 그리고 학부모와 가족 500여 명이 함께해 총 2,000여 명이 철원군을 찾았다. 대회기간 동안 선수와 가족들은 경기 관람과 함께 지역 곳곳을 방문하며 철원의 매력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 공모사업 마지막 연차 대회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치러졌다. 특히 다양한 경기 일정과 참가자 편의를 고려한 운영,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 등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아울러 대회 기간이 연휴와 맞물리고, 덥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철원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와 함께 7월 19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개회식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위원회의 시작을 알렸다. 개회식은 이재명 대통령, 칼레드 엘에나니(Khaled El-Enany) 유네스코 사무총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전재수 부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접견 및 사전행사, 특별공연, 환영 초대연(리셉션) 순서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사전행사로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하여 조성된 홍보관인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둘러보며, 20일부터 세계인을 맞이할 준비를 점검했다. ‘하늘을 품은 지붕, 세대를 잇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개회 기념 특별공연에서는 경복궁 수문장의 개문 퍼포먼스로 시작해 일무, 신태평무, 강강술래 등 전통 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특히 공연 중간에는 위원회의 공식 홍보대사인 지드래곤(G-Dragon)이 출연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드래곤은 무대에 올라 “유산을 지키는 일은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의 평화를 만드는 일”이라며
(시사미래신문) 7월 19일 국제당구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장배 꿈나무 당구대회가 열렸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대회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를 했다. 민경선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경험은 승패를 떠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시사미래신문) 7월 19일 뉴서울볼링장에서 2026년 제32회 고양특례시장배 볼링대회의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볼링 시구를 했다. 이후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계절 상관없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라며 “경기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를 날리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LG 오스틴이 3시즌 연속 30홈런까지 홈런 2개를 남겨뒀다. KBO 리그에서 3시즌 연속 30홈런을 달성한 선수는 8명이다. 이승엽이 7시즌 연속(1997~2003년)으로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고, 박병호가 6시즌 연속(2012~2019년/2016, 2017년 해외진출)으로 뒤를 이었다. 우즈가 4시즌 연속(1998~2001년)으로 외국인 타자로는 가장 긴 기록을 남겼으며, 마해영, 최형우, 테임즈, 김재환, 최정이 나란히 3시즌 연속 30홈런을 기록했다. 오스틴이 3시즌 연속 30홈런에 성공하면 리그 전체로는 9번째, 외국인 타자로는 우즈와 테임즈에 이어 3번째로 이 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오스틴은 2023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입성했다. 데뷔 첫 해부터 23홈런으로 리그 홈런 공동 3위에 오르는 활약과 함께 LG 통합우승에 기여했다. 2024년에는 32홈런으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고, 2025년에도 31홈런을 터뜨리며 2시즌 연속 30홈런과 함께 우승 반지 하나를 더 추가했다. 올 시즌에도 방망이가 뜨겁다. 4월 6홈런, 5월 7홈런 등으로 타격감을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17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용인특례시장기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과 복싱 인재 양성에 헌신한 ▲우기원 ▲이기화 ▲박대민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복싱의 발전을 위해 시는 전국대회를 개최했고, 올해 2회차를 맞이했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복싱을 즐길 수 있도록 기원한다”며 “복싱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대학들과 시설 이용료 감면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제1회 용인특례시장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는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고, 올해 2회 대회에는 규모가 더욱 확대되면서 전국에서 3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를 주관한 용인시복싱협회 측은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복싱 저변 확대
(시사미래신문) 화성FC가 프로 무대에서 검증된 이래준을 영입하며 하반기 전력 보강에 나선다. 이래준의 합류는 확실한 전방 옵션을 더해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화성FC 공격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이래준은 포항스틸러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K리그와 J리그를 두루 거치며 경기력을 입증해 온 공격수다. 192cm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춰 상대 수비진을 압박할 수 있는 묵직한 카드로 꼽힌다. 공격 지역에서의 득점력 또한 확실하다. 지난 시즌에는 시흥시민축구단에서 22경기 15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에 올라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 김해FC에서 14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실전 감각을 조율한 이래준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위협적인 움직임과 탁월한 위치 선정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미드필더와 수비진까지 오갈 수 있는 전천후 멀티 플레이 능력을 보유한 점도 큰 강점이다.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장악 능력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다양한 전술적 역할을 유연하게 소화할 수 있어 하반기 경기 운영의 유연성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래준은 “화성FC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감독님의 가르침 아래
(시사미래신문)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16일 정부세종청사 5동에 새로 조성한 기획예산처 도서관 ‘서담재’에서 지역서점 대표, 지역 작가 및 직원들과 함께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서담재(書談齋)’는 내부 공모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책(書)과 이야기(談)가 머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대출하는 통상적인 도서관이 아닌, 직원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휴식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직원 휴식·소통의 공간’이라는 도서관의 운영 가치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서점과 협력 강화 및 직원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1부에서는 세종시 내 지역서점인 꾸메문고 두번째 이야기(대평동), 책방에잍(조치원읍)과 협약식을 했다. 지역서점과의 협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서점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서점과 협약을 통해 도서관 서가 일부에 ‘한 칸의 서점 코너’를 운영한다. 지역 서점에서 매월 주제를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의정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구청장, 의정회 임원, 서울시장, 교육감, 실·본부·국장 및 투자·출자·출연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치할 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와 글로벌 TOP3 도시로의 도약이 가능해진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이끌게 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 도시 서울’ 건설을 목표로 몇 가지 역점사업을 내세웠다. 먼저, AI를 적극 활용하여 침수예방시스템 고도화 및 폭염 쉼터 통합관리, 선진 제설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AI형 기후변화 선제 대응 시스템 구축과, 둘째, 화재취약지구에 화재감시로봇 등 첨단장비를 투입하고,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등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3차원 디지털 지도 제작과 통합 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서울 소방의 선진화와, 셋째, 얼마 전 안타까운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노후기반시설의 해체설계의 세부 작성 기준 마련, 해체공사 표준품셈 정비, 해체 전담 감리자격 기준 신설 등 관련법령 개정과 제도개선에 앞장설 것과, 넷째,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더불어민주당, 성동3),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3),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더불어민주당, 구로4),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3),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서초3), 교통위원장 한 신(더불어민주당, 성북1), 교육위원장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됐으며, 이를 기념하는 개원기념식이 이날 오후 4시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원구성 완료를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21일 개최된 제338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선출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제10대·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3선출신 의원으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운영, 보건복지, 기획경제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역할을 해 왔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 정무부시장실을 소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의 핵심 상임위원회로,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 검토하고 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도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운영 방향으로 ① AI·디지털 기반 의정활동 혁신, ② 의정활동 홍보체계 전면 개편, ③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 ④ 지역활동 지원 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과 의원 지원체계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제도 개선을 선도하겠다”며,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의 성과를 전국 지방의회와 공유하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를 이끌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표결을 통해 이민석 의원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이민석 의원은 제8대 마포구의원을 거쳐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정책·입법 역량을 검증받았다. 이번 위원장 선출로 기후·환경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5분 정원도시’ 조성과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주요 녹색·수변 정책들을 천만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도시 구현이라는 거시적 과제 앞에서 13명 위원들의 풍부한 식견과 전문성을 모아 여야를 넘어 긴밀히 협치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를 합리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