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부천7, 더민주) 의원이 29일(월) 우수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지방의정회가 주최하고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가 주관하는 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소통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진연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교육 추진방향 및 체제에 맞게 규정을 정비하는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이외의 「경기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6건의 조례안, 건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청소년부모 통합지원 방안 정책토론에서 청소년부모에 대한 보호체계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경기도에 다문화가정 및 미등록 이주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장애의심아동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사회 안전망의 부재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그 동안 도민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한 것이 좋은 평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신미숙 의원이 26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한 것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고,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미숙 의원은 초선의원이지만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속적인 입법활동과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미숙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행복증진을 위한 정책입안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본지 이사엘 논설위원의 모친께서 6월20일(토) 밤10시에 소천하시었다. 유족들에 따르면 6월22일 월요일 오전에 발인예배를 드릴 것 이라고 한다. 장례식장은 충남 천안 신부동에 소재한 하늘공원장례식장 7호실이다. 유족대표 연락처: 010-4542-9192
(시사미래신문) 전만권(58) 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국장)이 15일 제29대 천안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전만권 신임 부시장은 이날 오전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한 뒤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전만권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부시장에 취임하게 된 것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천안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님을 뒷받침하고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 30여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수행했던 지역균형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방 행정의 경험과 포항지진, 코로나19 등 재난 대응 경험을 종합해 모든 역량과 경험을 천안의 미래를 위해 쏟아내겠다”고 말했다. 취임식 후 전만권 부시장은 브리핑룸과 의회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충남 아산 출신인 전만권 부시장은 온양고등학교와 원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공직에 입문한 뒤 명지대학교 대학원(공학석사), 국민대학교 대학원(행정학박사)도 졸업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전담 공공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제2대 원장으로 이홍우 사단법인 노동복지나눔센터 대표가 임명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이홍우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이홍우 원장은 1959년생으로 그간 (사)노동복지나눔센터 대표, 고양도시관리공사 비상임 이사 등을 역임, 다양한 경험을 두루 쌓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이홍우 원장은 이번 임명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2년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을 이끌며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이자 근간인 골목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게 된다. 이홍우 원장은 “민선7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이 흘러넘치는 골목경제가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역화폐 운영 및 지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정책 개발 및 시행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하고자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 지원 대책본부’를 구
양진철 전 부천 부시장이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제6대 청장으로 27일 취임했다. 양 신임청장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경기도 정책기획심의관, 복지건강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용인시부시장, 부천시 부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1962년생으로 용산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OREGON)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정책관리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양 청장은 탁월한 업무능력과 따뜻한 리더십의 행정전문가로 황해경제자유구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 신임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난 한 해에만 6개 기업과 1억 8,500만 달러의 MOU를 체결하는 등 전임 청장님과 직원들의 쉼 없는 노력 덕분에 개청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며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협력거점 조성, 외국인 투자유치 총 1억불 달성을 위해 진취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은 24일, 학교 환경 및 교육여건 개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구운중학교(교장 김두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구운중학교는 평소 유재광 의원이 학교 환경 개선과 교육발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지역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모아진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학교에 전달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등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유재광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및 교육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시의회 차순임 의원이 20일, 화성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의욕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차순임의원은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합리적이고 균형 잡힌 위원회 운영을 펼치고 있으며, 평소 동탄 도시철도, 민자고속도로, 잎새지하차도 연장 등 화성시 교통대책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 등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차 의원은 “매 순간 시민이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행복과 화성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화성시의회 원유민, 임채덕 의원이 지난 12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지구촌희망펜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기초의원)을 수상했다. 원유민의원은 2014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건전한 재정집행을 위한 철저한 사전심사와 건전한 문제제기, 합리적 대안제시를 통해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원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화성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임채덕(자유한국당, 반월․병점1~2․진안) 의원은 화성시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화성시 산하기관 운영, 수소에너지 활성화 방안 등 정책에 대한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 의원은 “초심을 잃지 않고 합리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푸르미르 김재헌대표, “제 자식 결혼식에 목숨을 걸고 와서 자리를 빛내 주셔서 너무 감사” 신랑 김범진, 해병대 OCS학사사관 118기출신 해병대장교 대위 동기생들의 축하에 큰 호응 상록회 박이호 대표, “신종코로나가 비상인데도 이렇게 많은 하객들이 온 걸 보니 정말 축복받은 결혼식” 1월8일 수원 노보텔 엠버서더 2층 삼페인홀에서 푸르미르 김재헌대표의 장남인 김범진군의 결혼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결혼식을 앞둔 신혼부부들이 고민에 빠졌다고들 한다. 예비커플인 A씨는 "오는 3월달에 인륜지대사인 결혼식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고민스런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8일 신랑 김범진군의 결혼식에는 이런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예식장이 차고 넘치는 축하객들로 가득 찼다. 특히 해병대 OCS 학사사관 118기 해병대 장교 출신인 신랑 김범진군의 해병대장교 대위 동기생들의 축하장면에 하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인하여 예식장의 분위기가 고조되기도 했다. 예식장에서 만난 상록회 박이호 대표는 “신종코로나가 비상인데도 이렇게 많은 하객 들이 온걸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한편 아들의 결혼식을 주관한 푸르미르 김재
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 김기정의원이 6일 ‘제18회 중부 율곡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정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부 율곡대상은 국가정치·자치경영·광역정치·기초정치·공공기관 경영 등 총 5개 부문에서 율곡 이이의 민본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경인 지역의 지도자를 찾아 시상하는 상이다. 김기정 의원은 현재까지 제7대·8대·10대·11대 수원시의회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 견제에 열정을 다하는 등 4선의원의 노련함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김 의원은 “이 상은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용인시 처인구는 3일 유림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7·8대 처인구 주민자치연합회장이 이·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2018년 7월부터 제7대 처인구 주민자치연합회장을 맡았던 안연숙 모현읍 주민자치위원장이 이임하고 박정귀 유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제8대 연합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박정귀 연합회장은 “11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힘을 모아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시의회 이성혁 의원이 1월 31일(금), 용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전국시군자치구「제148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제8대 전반기 전국 226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의욕적인 지방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기초의원에게 수여하고 있다. 초선인 이성혁 의원은 현재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대화를 통한 화합으로 의원 역량강화를 유도하고, 지역의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지원을 비롯하여 적극 항상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발로 뛰는 현장행정 실천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로서 작년 한 해 동안 매월 오산시의회 전의원과 함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역 내 취약지구 순찰, 사랑의 된장 담그기, 사랑의 도시락 배달, 지역내 장애인 복지기관 봉사, 연탄배달 봉사 등 시민들의 접점위에서 일선 의정을 펼쳐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직접 동네
(시사미래신문)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 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과원 공유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융합탐구교실 ▲과학탐구 오픈랩 ▲융합생명캠퍼스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 등 총 20개 강좌에 33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은 학교급별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초등학교 4~5학년 대상의 ‘융합탐구교실’에서는 전시관과 연계로 식물, 곤충, 광물을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탐구’ 활동이 진행됐다. 중학교 1~2학년 대상 ‘과학탐구 오픈랩’은 최신 디지털 탐구 도구를 활용한 ‘센서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됐으며,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한 ‘융합생명캠퍼스’에서는 생명공학의 기초를 다지는 ‘바이오 기초 기술’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창의력 소프트웨어(SW) 캠프’는 피지컬 컴퓨팅, 인공지능(AI) 활용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소양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16일 경기도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친환경 학교 급식 식재료 생산·유통 현장을 찾아 공급 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친환경 식재료가 학교 급식에 공급되기까지 생산·저장·전처리·배송 등 공급 전 과정을 살펴보고 농가 및 관계기관 간 소통을 통해 정책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 업무 담당자 총 15명은 친환경 학교 급식에 참여하는 생산 농가를 찾아 재배 여건, 저장 환경 등을 살피고 농가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유통 과정을 담당하는 경기도친환경유통센터에서 친환경 식재료의 품질 관리와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친환경 학교 급식 사업 운영 현황 공유 ▲현장 중심 정책 개선 필요 사항 논의 ▲교육청-경기도-경기도농수산진흥원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모색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의견을 함께 교환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나타난 현안과 공유 의견을 토대로 친환경 학교 급식 지원사업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 정책 개선과 제도적 보완 방안을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추진 계획 수립, 규제 발굴‧개선 활동 등 4개 항목 11개 지표 전 과정 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기업과 주민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는 일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주민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층고가 높은 반도체 생산시설(팹) 특성을 고려해 건측물 가운데 사다리차가 닿지 않는 44m(6층)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관 진입창 설치 면제 등을 중앙정부에 건의해 반영시켰다. 시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과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해 관철했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부지의 용도지역 변경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적용 부수토지 범위가 축소돼 이주민이 과세 부담을 떠안게 되는 문제가 해결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8월 구윤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