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올해로 3번째를 맞는 '2025 뷰티썸 수원(BeautySUM SUWON)’ 개막식이 10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 1층 전시홀 로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시는 스마트시티과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행정 조직뿐만 아니라 시민이 논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뛰는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시가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이 AI 국제규범 논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조직과 범시민 유치추진단이 함께 밀고 끌면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공정하게…범지구적 AI 협력 플랫폼 구축 UN 글로벌 AI 허브는 전 세계가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범지구적 AI 협력 플랫폼이다. 주요 기능은 ▲ AI 윤리, 국제 표준 등 AI 사용 규칙 마련 ▲ AI 교육과 전문가 양성, 공동 연구 등 기술협력 ▲ 의료·교육·환경·기후·재난 등 전 지구적 난제 해결
(시사미래신문) 군포시가족센터가 관내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중장년 인문학 프로그램인 '50+, 스마트시니어를 RE:디자인하다 – 인생 2막, 내 삶의 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이 생애전환기를 주체적으로 준비하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운영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신청 기한은 8월 18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가와 교수진이 강사로 나서며, 주요 내용은 △자기이해와 성찰 △가족 및 대인관계 회복 △소통과 공감 △웰다잉(Well-Dying) △공동체 참여 등 인문학 강의와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회기인 11월 6일에는 양평 치유의 숲에서 힐링 탐방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성희 군포시가족센터장은 "중장년기는 삶의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다시 점검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50+세대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돌아보
(시사미래신문)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8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여름 체험 행사 '2026년 버블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장애아동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관내 장애아동과 가족 등 130명이 참여했으며, 현장에는 △버블쇼 △분수터널 △물총놀이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도 이어졌다. 국민은행 산본지점, 군포시장애인부모회, 재궁동주민자치회, 안양 아낌없이주는나무, 군포시자원봉사센터 등이 먹거리 지원과 자원봉사로 행사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지 않은데, 온 가족이 물놀이를 하며 웃을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정환 관장은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부담 없이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
(시사미래신문) 군포시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개방화장실 21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및 비상벨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점검은 하수과장을 총괄로 하수과와 군포경찰서(범죄예방대응과·여성청소년과), 비상벨 유지보수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첨단 탐지 장비를 활용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 △양방향 비상벨 및 경광등 정상 작동 상태 △기타 화장실 위생 및 시설물 관리 실태 등이다. 시는 점검 중 불법촬영 기기가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을 보존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또한, 경미한 비상벨 고장이나 시설물 파손 등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하거나 개방화장실 관리자에게 조치를 요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합동 점검이 범죄 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시사미래신문) 군포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자를 기리기 위해 ‘제32회 군포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추천받는다. 군포시민대상은 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군포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선발은 △지역발전 △문화·체육 △교육·복지 △효행·봉사 △경제·환경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부문별로 1명씩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올해 포상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수상 부문의 성격을 예년보다 명확히 구분했다고 설명했다. 추천 대상은 군포시에 5년 이상 거주했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 각 선발 부문에서 뚜렷한 공적을 남긴 시민이다. 후보자는 군포시민이나 각급 기관 및 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접수는 오는 9월 4일까지 시청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적격성 조사와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시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10월 중 결과가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열리는 '제38회 군포시민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