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ITS 관련 국제 교류·협력의 장으로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주최했다. 수원 ITS 아태총회는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시사미래신문) 조용호 오산시장은 최근 관내 경로당 35개소를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경로당 무더위 쉼터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 시장은 지난 3일, 이날(5일) 양일간에 걸쳐 경로당을 방문했다. 조 시장은 급격한 폭염중대경보 발령 등 급격한 폭염현상에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폭염대응 현장점검에 나선 바 있다. 조 시장은 경로당 현장점검에서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쉼터 이용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를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을 요청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현장의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폭염 대응 현황을 세심하게 살폈다. 조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로당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장기간 갈등을 빚어온 동탄2 유통3부지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과 행정,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상균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3일 동탄구청에서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장, 신미숙 경기도의원, 조정옥·고병태 화성시의원, 화성시 관계 공무원, 동탄 유통3부지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은 물류시설이며, 물류시설만 제외된다면 다른 용도의 개발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용도변경 과정에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기여와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성시는 사업시행사와 공공기여 방안을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으며, 참석자들은 물류시설 계획 백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한 대안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상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의 뜻을 다시 확인하고 행정과 정치권이 같은 방향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황선희)는 8월 5일 제2실내체육관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시설 운영계획 등을 점검하는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시찰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과천시 문화체육과 공무원, 과천도시공사 및 과천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제2실내체육관의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일정을 확인하고, 수영장·헬스장·다목적 체육관 등 주요시설 현황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었다. 또한 시설 안전관리와 유지관리 계획 등을 살펴보며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운영을 당부했다. 제2실내체육관은 총사업비 약 310여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영장·헬스장·다목적 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제2실내체육관은 이달 중 준공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시설의 건립 및 운영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5일 소통회의실에서 김용환 시민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시민과 함께하는 안성시의회 의정감시단'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고등학생 등 1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중간 토론회와 활동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살펴보고, 안성시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과 환경, 청년정책, 지역사 연구 등 다양한 분야를 바탕으로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소통 취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활동 방식과 명칭을 보다 친근하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5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시설) 결정(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 변경의 건 등을 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안을 심사하도록 했다. 또한 소희경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 가족센터 누수 발생 사례와 도농교류지원센터의 활용 문제를 언급하며, 공공건축물의 품질 관리와 사후 관리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무더위 쉼터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 노동자와 농가 피해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43회 임시회는 8월 6일부터 13일까지 각 위원회 심사를 거쳐 14일 제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