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10일 오후12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후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김기현 국민의힘 전 대표, 추경호 전 원내대표, 이철규, 정점식, 박성민 의원이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청년들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있어 다행”이라 말하고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나라가 여러 위기에 처해 있다는 대통령 판단에 기해 이뤄진 것이고 헌법 절차 내에서 모든 게 이행됐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10일 오후12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후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김기현 국민의힘 전 대표, 추경호 전 원내대표, 이철규, 정점식, 박성민 의원이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청년들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있어 다행”이라 말하고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나라가 여러 위기에 처해 있다는 대통령 판단에 기해 이뤄진 것이고 헌법 절차 내에서 모든 게 이행됐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 참석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시의원들과 함께 의정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구청장, 의정회 임원, 서울시장, 교육감, 실·본부·국장 및 투자·출자·출연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치할 때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와 글로벌 TOP3 도시로의 도약이 가능해진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열고 제12대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도시안전건설위원장에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선출했다. 박 위원장은 당선 소감으로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이끌게 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 도시 서울’ 건설을 목표로 몇 가지 역점사업을 내세웠다. 먼저, AI를 적극 활용하여 침수예방시스템 고도화 및 폭염 쉼터 통합관리, 선진 제설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AI형 기후변화 선제 대응 시스템 구축과, 둘째, 화재취약지구에 화재감시로봇 등 첨단장비를 투입하고, 지하철이나 지하상가 등 대규모 지하공간의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3차원 디지털 지도 제작과 통합 정보체계를 구축하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서울 소방의 선진화와, 셋째, 얼마 전 안타까운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노후기반시설의 해체설계의 세부 작성 기준 마련, 해체공사 표준품셈 정비, 해체 전담 감리자격 기준 신설 등 관련법령 개정과 제도개선에 앞장설 것과, 넷째,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더불어민주당, 성동3),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3),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더불어민주당, 구로4),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3),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서초3), 교통위원장 한 신(더불어민주당, 성북1), 교육위원장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됐으며, 이를 기념하는 개원기념식이 이날 오후 4시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개최된다. 서울특별시의회는 원구성 완료를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21일 개최된 제338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을 선출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제10대·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3선출신 의원으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운영, 보건복지, 기획경제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역할을 해 왔다.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처와 서울특별시장 비서실, 정무부시장실을 소관하는 서울특별시의회의 핵심 상임위원회로, 시정 전반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종합 검토하고 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도 위원장은 운영위원회 운영 방향으로 ① AI·디지털 기반 의정활동 혁신, ② 의정활동 홍보체계 전면 개편, ③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 ④ 지역활동 지원 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과 의원 지원체계 강화에 그치지 않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와 제도 개선을 선도하겠다”며, “서울시의회 운영 혁신의 성과를 전국 지방의회와 공유하
(시사미래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제12대 전반기를 이끌 상임위원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표결을 통해 이민석 의원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이민석 의원은 제8대 마포구의원을 거쳐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정책·입법 역량을 검증받았다. 이번 위원장 선출로 기후·환경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이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5분 정원도시’ 조성과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등 주요 녹색·수변 정책들을 천만 서울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도시 구현이라는 거시적 과제 앞에서 13명 위원들의 풍부한 식견과 전문성을 모아 여야를 넘어 긴밀히 협치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를 합리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