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KBO는 12일(목)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LG 이상영에게 1년 실격처분 징계했다.
이상영은 지난 9월 14일(토)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고 면허취소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는다.
한편 이상영과 당시 동승했던 LG 이믿음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에 대해 무혐의가 확정됨에 따라 별도의 징계를 받지 않는다.

(시사미래신문) KBO는 12일(목)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LG 이상영에게 1년 실격처분 징계했다.
이상영은 지난 9월 14일(토)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고 면허취소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는다.
한편 이상영과 당시 동승했던 LG 이믿음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에 대해 무혐의가 확정됨에 따라 별도의 징계를 받지 않는다.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 맞춤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어, 오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 행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직원들이 문서를 작성하거나 법령·행정 정보를 찾고, 민원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동안 파주시는 인공지능 업무지원 서비스를 부분적으로 운영해 왔으나, 내부 자료를 안전하게 연계해 전 부서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통 기반은 갖추지 못했다. 우선 시는 문서·보고서 작성을 돕는 기능과 민원 분류 및 답변 초안 작성을 돕는 기능부터 구축하고, 이후 각 부서가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이고, 민원 처리와 정책 검토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해 시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은 올해 10월까지 기능·성능·보안 점검을 진행하고 11월 시범 운영과 안정화 과정을 마친 뒤 12월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장호성 에이아이(AI)정책관은 “이번 사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차량 과속·신호위반과 이륜차 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6개소 20대 규모의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해 도심과 비도심으로 나누어 카메라를 맞춤형으로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도심지역은 신호위반·과속뿐 아니라 이륜차 불법 운행이 잦은 만큼, 이륜차 번호판을 효과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후면식 카메라를 설치해 법규 준수를 유도한다. 반면 비도심지역은 차량 속도가 높아 과속과 신호위반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분석되는 만큼, 전면식 카메라로 차량 번호판을 정확히 촬영해 단속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다율교차로 등 사고 위험이 높고 이륜차 통행이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제한속도 위반과 이륜차 법규 위반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후면식 카메라가 우선 설치되며, 차량 통행량이 많고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와동교차로와 말레이시아교차로에는 구간 단속과 후면식 카메라를 함께 설치해 과속은 물론 이륜차 법규 위반까지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우상완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확대 설치는 단속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
(시사미래신문) 지난 8일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운정행복센터에서 공동 개최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대학별 전형과 지원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는 대규모 입시 정보 행사인 만큼, 박람회장은 맞춤형 정보를 얻기 위해 방문한 수험생과 학부모들로 하루 종일 붐볐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특별부스’에서는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선택과목 설계 ▲진로 방향 탐색 ▲학습 성격 유형 검사 등을 운영해, 대입을 앞둔 고3 수험생은 물론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대학별 상담 공간 ▲대입 진학 1:1 자문·상담 ▲수시 대비 대입 특강 등이 눈길을 끌었다. ‘대입 진학 1:1 자문·상담’의 경우,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 교사 30명이 참여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각자의 성적과 여건에 맞춘 세밀한 입시 전략을 제공받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밖에 서울, 경기·인천, 충청권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시작된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100일의 사업 진행 기간, 파주시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를 중심으로 시민 실천형 교통안전 수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과속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이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제로추진단’과 ‘현장 캠페인’도 전개한다. 또한 관내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용 차량의 안전관리도 강화하는 등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을 이어가게 되며, 파주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그동안 교통안전 취약지점 개선과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교통문화지수 평가 에이(A)등급 △지속가능 교통도시 최우수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4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 등록·운영 중인 경로당 가운데, 시설 노후로 개보수가 필요하거나 냉난방기를 교체하는 등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8월 19일까지며, 경로당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지원 내용은 △노후시설 개보수 △폭염 및 한파 대비 냉난방기 수리·교체 △창호·출입문 등 시설 개선 △가전제품 및 기타 안전시설 등이다. 특히 시는 신청 경로당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기존에 지원받지 못한 경로당을 우선 고려해 예산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가장 가까운 여가·소통 공간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설 노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폭염과 한파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