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유초이음교육 선도학교 및 정책 실천 유치원 교(원)장을 대상으로 ‘유·초이음교육 관리자 연수 및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고, 정책의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꿈결 유·초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학교급 전환기 아동의 적응과 성장을 돕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대표적인 유아교육 정책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2025학년도 ‘꿈결 유·초이음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에서는 ▲꿈결 유·초이음교육의 정책 방향과 실천 사례 공유 ▲초등학교 ‘이음달’과 유치원 ‘이음학기’ 운영 방안 논의 ▲관리자 역할 강화 방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정책실천 학교의 관지자들이 직접 참여한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의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A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안양과천 지역의 꿈결 유·초이음교육 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초등학교와 유치원 간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사미래신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교육지원청 로비에서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문구가 담긴 달고나를 나눠주는 '청렴은 달고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나부터 이제부터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지정한 상반기 청렴집중주간 '아주 나이스(Nice) 실천 Week'를 맞이하여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청렴 리더십 나눔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실천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했다. 행사는 교육지원청 로비에 군포의왕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관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교육장 청렴서한문을 게시하고, 고위공직자의 청렴 실천문구가 담긴 청렴 달고나를 출근길 전 직원에게 나눠주며 진행됐다. 또한, 청렴을 의미하는 ‘ㅊ ’,‘ㄹ’이 새겨진 청렴 달고나를 바늘로 긁어 모양에 맞게 뽑는 '청렴 달고나 뽑기 챌린지'를 함께 진행하여 내부 직원들의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청렴 행사를 통해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행사를 개최해달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여주중학교는 4월 1일(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2025학년도 학교문화 책임규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여주중학교의 특색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서는 학교문화 책임규약의 제정과 확산,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를 주요 과제로 삼아, 모두가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여주중학교는 2025학년도 책임규약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 중점운영교로 선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수립했다. 해당 규약은 1차 온라인 의견 수렴과 2차 오프라인 투표(학생자치회 캠페인, 학부모 총회, 교직원 회의)를 통해 각 주체별 내용을 선정한 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해 서약서를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학생 대표와 함께 서약 내용을 읽으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구광준 교
(시사미래신문) 안양 평촌중학교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학생자치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새학기를 맞아 ‘친해지길 바라’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오전 8시 20분부터 8시 45분까지 학교 등굣길에 마련하여 진행됐으며, 20명의 학생자치운영위원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학년 초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교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친해지길 바라'는 학생들 간의 친밀도를 높이고,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다양한 게임과 퀴즈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학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으며. 특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뽑기를 통해 작은 선물을 제공하여 웃음과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했다. 학생자치운영위원회 회장(3학년 윤△△)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며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 준비 과정에서 느낀 뿌듯함을 전했다. 학생자치회 담당 강OO 교사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은 서로 소통하며 활기찬 학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는 ‘온라인 진로체험망 꿈길’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꿈꾸는 아이들의 길라잡이, ‘꿈길’은 학생의 다양한 진로 체험을 지원하고자 교육부가 운영하는 대국민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이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 체험처와 교육활동을 관리하고, 학교의 진로체험 연결, 관련 정보 제공 등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 1일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에서 초등 꿈길 선도 교원과 중등 신규 진로 전담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수는 경기 남부지역 교원 89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꿈길’시스템 안내 ▲‘꿈길’ 활용 실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으며, 참석 교원들은 진로 체험 교육활동 연결부터 실적 보고까지의 과정을 실습했다. 도교육청 김혜리 진로직업교육과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진로 연계 교육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진로 체험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하며, “학생의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진로 설계를 뒷받침하는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지역 교원 대상 ‘꿈길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제3회 2025 인천 진로교육 정보한마당(All-in)’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사와 학부모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를 체험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자유 학기, 동아리 활동 등 학교 진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진로 체험처를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는 꿈길에 등록된 80개의 우수 진로 체험처가 참여해 신산업, 예술,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선보였다. 특히,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센터, 9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진로 체험처와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학생 맞춤형 성장을 위해 진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파주교육지원청은 마음을 다하여,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이고 실천 가능한 '마음 온(溫, ON) 인성교육'을 인성브랜드로 지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파주 인성교육협의체는 인성교육과 시민교육의 가치 공유를 통한 부서별 협업을 통해 실천형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지원 체제이다. 각 부서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살펴보면, 첫째, 각 학교별 ‘우리학교 인성브랜드’를 지정하여 인성교육 중심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담임장학 지원을 통해 인성교육을 실현한다. 둘째, 사회정서교육, 회복적생활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관계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 포용하는 교육공동체를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셋째, 가정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삶에 바탕을 둔 인성교육을 실시한다. 넷째, 지역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지역체험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평화 감수성과 정서를 함양하도록 지원한다. 전선아 교육장은 “인성교육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상시적인 인성교육을 확산하고 가정과 그리고 지
(시사미래신문) 과천중앙고등학교는 4월 2일 과천중앙고 시청각실에서 ‘인문사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다정한 말과 태도의 힘’을 주제로 열리며 학생,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인문사회 콘서트는 성장기 학생의 긍정적 자아 형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하고 있다. 4월 콘서트에서는 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5월에는 청소년 판타지 소설을 창작하는 김혜정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사회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인문학콘서트 참여를 신청한 한 학생은 “김민섭찾기 프로젝트로 주인공인 작가님에 대해 유퀴즈 등을 통해 미리 알고 있었다”라며 “사소한 계기로 시작한 일들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직접 듣고 싶어서 학교 독서클럽회원이신 엄마와 함께 신청했다”라고 밝혔다. 과천중앙고 윤영진 교장은 “과학중점교를 운영하고 있어 과학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다”라면서 “균형 잡힌 인성을 키울 수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교원, 학생의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세계 지역화(글로컬)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경기교육, 세계를 품고 미래로’라는 비전 아래 4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내 초중고 62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제교류·언어교육 ▲아이비(IB) 프로그램 ▲다문화교육 등으로 구분해 폭넓은 교육 자료(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연수는 국제교육 및 국제교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교 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학교의 상황에 따라 전체 교직원 연수, 학습공동체, 교과·학년 협의회, 학습 동아리 등 학교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조영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앞으로도 국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교육공동체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경기교육을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수원하이텍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직업교육 선도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선정된 학교는 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교육부는 올해 전국 54개 마이스터고 중 수원하이텍고를 포함해 3개 학교를 ‘마이스터고 재도약 사업’에 선정했다. 수원하이텍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업, 신기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하이텍고 장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반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 산업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전국 최고 마이스터고인 수원하이텍고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마이스터고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취업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이 사회정서학습에 기반한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학생 참여 인성교육 실천학교’(이하 인성교육 실천학교) 교원 역량 강화와 소통 확대에 힘쓴다. 인성교육 실천학교는 학생들의 기본 인성 함양에 주력하며 ▲1교 1 인성브랜드 만들기로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Culture) 조성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과정(Curriculum)’과 연계한 상시 인성교육 ▲‘가정 및 지역(Community)’ 연계 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중점 운영하는 학교다. 도교육청은 오는 2일과 3일 인성교육 실천학교 118교(초 42교, 중 55교, 고 21교) 교감,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260여 명을 대상으로 국립국제교육원(성남)과 도교육청 북부청사(의정부)에서 남북부 권역별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제 특강 ‘사회정서학습(SEL: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의 필요성과 이해’ ▲인성교육 효과성 검증 도구 활용 방법 협의 ▲지역 분임별 인성교육 실천학교 운영계획 공유 등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 내 실천적 인성교육으로서 사회정서학습
(시사미래신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31일, 부산교육대학교(총장 박수자)에서 부산대-부산교대 글로컬대학30 간담회를 개최하고, 혁신 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내 구성원 및 전문가와 성과 고도화 전략을 논의한다. 부산대와 부산교대는 2023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이후 ▲대학 통합에 기반한 종합교원양성체계 구축 ▲에듀테크 중심지(메카) 육성 ▲첨단 의·생명 융합교육 혁신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서 ①유·초·중등을 아우르는 교원양성 혁신, ②교원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 및 교원 재교육 거점화, ③에듀테크 및 교육 연구 거점화 등을 위한 대학-지자체-교육청-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그간 분절적이었던 유·초·중등교육 교원양성 체제의 한계를 대학 통합과 교육청·지자체와의 협력으로 극복하여 타 대학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을 창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부산대-부산교대가 글로컬대학으로서 과감한 혁신으로 대학이 지역 교육과 산업의 중심에 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4월 1일(화),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의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3개 지역을 선정하고, 기존에 운영 중인 평생학습도시 중 지역 특성화 강화 지원을 위해 11개 기초지자체, 4개 연합체(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광역)-평생학습도시(기초)-지역대학 및 기업 연계)를 선정했다. 신규로 선정된 3개 기초지자체는 경남 사천시, 경북 고령군, 대전 중구로, 이들 기초지자체가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각 5,000만~6,000만 원의 평생교육사업 운영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지자체는 지역에 맞는 평생학습도시 비전에 따라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의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울러, 기존의 평생학습도시 중에서 15개 지역을 선정하여 지역 특색을 강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1개 기초지자체에 각 3,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개별 기초지자체 단위를 넘어 도시 간 또는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4월 1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학교 및 외국인유치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인 자녀의 교육여건 제고를 통한 외국인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외국인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고, 외국인학교에 부과하는 가중처분(외국인학교 부정입학 관련)의 기준을 합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외국인학교·유치원 교지·시설물의 임차 허용 범위 확대) 기존에는 외국인학교의 교지·시설물의 임차 범위를 ‘국가, 지방자치단체, 외국정부의 재산’으로 한정했으나, 개정안에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학교법인, 공익법인의 재산’도 포함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② (최소 임차기간 설정) 교지·시설물 임차 허용 범위 확대에 따라 단기임차 계약 등으로 인한 학교 운영 안정성 저해 및 학생 학습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도의 교육규칙에 최소한의 임차기간을 설정하도록 했다. ③ (설립기준에 관한 경과조치 도입) 본 규정 제정 시행일(2009.2.6.) 이전에 설립된 외국인학교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지역 공교육 혁신을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를 실시한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대학·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로, 작년 2월 40개교 선정을 시작으로 2024년 총 15개 지역 100개교가 선정됐다. 자공고 2.0으로 선정‧운영 중인 학교들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근 일반고에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등 지역 교육력 향상을 이끌고 있다. 공모에 신청하려는 학교는 지역 기관과 학교·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 이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시도교육청 심의를 거쳐 교육부로 제출하여야 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에 신규로 신청하는 학교들과 작년 3차 공모에서 조건부 선정된 학교들의 계획서를 7월 중 심사하여 20개 내외 학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된 학교는 5년간 매년 2억 원(교육부-교육청 대응투자)을 지원받으며, 교육과정 및 학사 운영에 대한 다양한 자율성을 부여받는다. 또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사미래신문)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AI)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정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행복안심의 가치를 중심으로 시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올해 안양시의 예산은 전년 대비 5.95% 증가한 1조 8,64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 예산은 8,16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8% 증액해 민생 안정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 시는 도시의 접근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안양의 강점을 살려 ‘K37+ 벨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그 중심축에 있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올해 대체시설 기본・실시설계 용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2026년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신청을 2026년 1월 30일까지 각 면 농협에서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도는 공공비축미 출하를 통해 수확기에 얻게 될 소득을 미리 월급처럼 지급받는 제도로, 가을철 수확기에 집중되어 있는 농가 소득을 연중 안정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농업인 월급제를 농협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농협에서는 농산물 약정체결 금액 일부를 농업인에게 월급으로 지급하고 이로 인해 발생 되는 원금에 대한 이자는 옹진군에서 보전하며, 월급을 지급 받은 농업인은 공공비축미 매입 등 연말 농산물 출하기에 이를 상환하면 된다. 월급 규모는 약정물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2월부터 11월 기간 중 총 10회 지급되며, 매월 36만원에서 많게는 24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농번기ㆍ추석명절과 같이 목돈이 필요한 시기를 고려해 총 지급 횟수 내에서 상ㆍ하반기 상여금 2회를 지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월급제 시행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사미래신문) 옹진군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자동차세 46,793건(34억 4천만원)의 연세액 할인 납부서를 일괄 발송하여 납부 독려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정기분 연 2회(6월, 12월)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로,자동차 · 이륜차 ·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연납 할인율은 3월 신청 시 약 3.8%, 6월에는 2.5%, 9월에는 약 1.3%로 점차 줄어들기 때문에 1월 중 연납 신청이 가장 큰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기다. 옹진군에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할인된 고지서를 1월 중에 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를 연납한 뒤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양도· 폐차일 이후 자동차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CD나 ATM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집이나 직장에서 납부할 때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위택스 또는 지로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적혀 있는 가상계좌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
(시사미래신문) 설동호 대전교육감과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분야 대응과 관련해 교육자치를 실현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교육부의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과 통합 준비를 위한 교육청 인력 확보 등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 시.도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 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초기 단계부터 통합 논의에 참여해 교육행정 통합의 기준과 원칙을 정립하기 위해 교육부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통합 과정에서 계획 수립, 조직‧인사 기준 마련 및 설계, 재정 통합, 관련 법령 정비 등 추가 업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교육 현장의 혼란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통합 업무 추진을 위한 필수적인 선제 조치로서 통합 실무를 전담할 ‘실무준비단’ 인력 확보 및 구체적인 실행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양 교육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육감 선출 방식, 교육청 자체 감사권, 교육재정 교부방식
(시사미래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가장 먼저 특별정비구역에 지정된 군포시를 방문해 군포 산본 등 도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5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군포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군포보훈회관에서 열린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주민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에 15개 선도지구가 지정됐는데 산본 9-2와 11단지를 잘 만들어서 가장 모범적인 선도지구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기 신도시 재개발을 위해 국토부를 네 번이나 찾아갔었고, 국회의원들에게도 편지를 보내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였다”며 “재작년 12월에 특별법이 통과됐다. 일반 재건축·재개발 다 하는데 10~15년 정도 걸린다는데, 특별법 통과로 6년 정도로 단축됐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작년 12월 군포시가 요청한 기본계획을 도에서 승인했고 작년 말에는 군포시 고시까지 마쳐서 사업 시작 준비는 모두 끝났다고 생각한다. 미래도시 군포 산본을 만드는데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