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시는 성령(롬8:26-30) 롬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8:26-30)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는 가운데 맡겨진 일과 사역을 최선을 다해 도전하고 충성하다보면 잘되어 보람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가 느끼는 것은 나의 무력함과 연약함입니다. 그리고 나라 적으로 개인적으로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을 겪게 되면 이런 복잡한 가운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하고 망막함을 갖게 되는데, 과연 믿는 성도로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 (고전1:18-25) 바울은 당시의 모든 이권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에다가 최고의 학자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키워진 최고의 인텔리,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어느 문화나 학문, 정치에서도 뒤질 것이 없는 당시에도 최고의 기준에 서있는 바울이 그러한 자신의 이권을 벗어 던지고 주님의 편에 섰다는 것이고, 사실 그것은 바울의 원한 바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하심 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증거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소력을 가질만한 것이었습니다. 어떤 것을 가지지 못하고 말하면 사실 호소력이 약합니다. ‘저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저렇게 성토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바울이 당시의 최고의 가치를 가졌다고 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도 대단한 하나님의 지혜이고 가치인 것입니다.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조건입니다. 십자가 없이는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고, 십자가 없이는 그리스도를 따를 수 없습니다. 바울은 오늘 성경에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라는 말을 합니다. 그냥 그리스도가 아니라 십
기도와 찬송하는 사람들(행16:19-34) 20191201 12월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느낌이 들고 우리는 하루 하루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 있습니다. 이 삶 자체가 기적 같은 삶이요 신묘막측한 인생입니다. 역사적으로 계절적으로 전환점을 돌고 있는 이때 우리는 어떻게 넘고 달려야 할까요? 오늘 본문은 부름 받은 바울이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유럽으로 복음이 확산되는 새로운 사역의 전환점을 넘고 있는데 기쁨도 감사도 있지만 어려움과 고난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과 그 일행은 성공적으로 넘으면서 큰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Ⅰ.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19-24절) 분명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생동감 있게 만나는 경험을 하였고, 환상가운데 사명을 감당하고 있던 것을 과감히 중단하고 마게도냐로 가서 빌립보에서 전도하고 선교의 길을 열고 있던 가운데 루디아 여인을 만나 복음을 전하면서 거처도 해결되었고 복음의 열매를 맺기도 하면서 확신과 희망을 갖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도하러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인을 만나게 되었고, 그녀가 계속 괴롭게 하니 바울은 나사렛 예수의
말씀:고린도전서15:57~58 요절:고린도전서15:58 얼마 전 1956년에 개봉된 흘러간 명화 자이언트라는 영화를 제목이 마음에 들어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누나와 단둘이서 살고있는 28세의 텍사스의 대지주 빅(록 허드슨)은 메릴랜드에 종마를 사러 갔다가, 25세의 레슬리(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반해 번개 결혼을 하고 함께 전용 객차를 타고 텍사스로 돌아오게 됩니다. 새색시 레슬리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빅의 누나는 레슬리의 애마에게 화풀이 하다 그만 낙마 사고로 죽게 되고, 재산은 농장에서 인부로 일하던 잭(제임스 딘)에게 물려 줍니다. 물려받은 땅에서 석유가 터져 나오게 되자 잭은 석유 재벌이 되어 빅에게 농장을 팔라고 압력을 가하며 그동안 받은 설움을 앙갚음합니다. 텍사스의 여기저기서 전부 목장을 포기하고 석유를 채굴하던 당시의 시류에도 굴하지 않던 빅은 성년이 된 자식들이 평생을 가꾸어온 농장을 대를 이어 맡아주길 바랍니다. 그러나 외아들 조던은 아버지의 바람을 저버리고 의사가 되고, 더구나 멕시코 여자와 결혼을 하면서 혼혈인 손자를 안겨주면서 심한 가정의 갈등을 겪습니다. 막내딸인 러즈는 눈엣가시 같은 잭을 사랑하면서 아버지 속을 더욱 상하게
정한 날이 다가올 때 (말4:1-6) 20191027 사람마다 정한 날, 특별한 날이 있습니다. 시험을 보고, 결혼, 이사, 특별한 만남 그리고 재판을 받아야 할 특별한 날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영적인 세계에도 하나님이 정하신 특별한 날 구원과 심판 그리고 승리의 날이 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는 BC400년경에 활동했던 선지자로서 이스라엘 민족이 바발론에서 돌아와 성전을 짓고 약 100년이 지난 후에 신앙이 형식과 하나님을 믿다가 낙심한 자들이 있기도 하고 그럼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 있었는데 그때 하나님은 말라기(하나님이 사자)로 하여금 보여주는 하나님이 정하신 날에 어떤 일이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생각하면서 말씀을 나눌 때 성령의 위로와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Ⅰ. 정한 날(the day)이 있습니다(1-3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만군은 많은 군인의 지도자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정한 날인 우리가 흔히 들어보는 the day 라는 말은 전쟁에서 쓰는 말이죠. 정한 날이 분명이 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Surely, the day is coming... 왜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
말씀:시편20:1~9 요절:시편20:4 오늘 본문의 시편은 나라에 전쟁이 났을 때 출정하는 왕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입니다. 특별히 다윗 왕은 일평생을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은 왕입니다. 그런 전쟁 속에서 하나님께 승리를 구하는 기도가 이 시안에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1950년 6.25전쟁 이후 아직 휴전의 상태에 있습니다. 최근에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 끓어 앉기 정책으로 남북, 북미간 정상회담의 성사로 평화 무드가 무르익어 가지만 여전히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계속되고 있는 위기 상황입니다. 이런 전쟁 외에도 아이들은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취업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들은 생존의 경쟁을 치루느라 직장에서 일터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말은 위기 상황을 말합니다. 전쟁을 위해 싸움터로 나가는 군사는 두려움과 불안이 가득합니다. 전쟁의 승패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알수 없는 불확실성이야 말로 사람들을 가장 두렵고 떨리게 합니다. 그렇기에 전쟁은 승리해야 합니다. 전쟁의 관건은 승리입니다. 우리도 승리하는 크리스챤이 될수 있길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삶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까? 오늘 신앙의
한국교회는 1965년부터 경찰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2019년 현재 경찰 복음화율은 10%에도 못 미치고 있다고 하는데, 경찰이라는 특별한 업무 환경과 제약으로 선교에 많은 제한이 있다고는 하지만 50년이 넘는 선교역사에 비한다면 10%는 너무 적은 수치가 아닌가 싶다. 경찰복음화를 위해 사역 전문가들은 시대적 상황에 맞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데, 경찰복음화율을 높이기 위한 과제는 무엇일까? 한국경찰선교는 1965년 내무부 차관이었던 김득황 장로 등 경찰 고위간부와 일부 교계인사들이 '경찰위촉목사'인 경목제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경목활동이 그 시작이었다. 이후 1972년 3월 21일 경찰중앙협의회인 교경협의회가 조직됐고, 각 경찰서를 중심으로 지구회를 조직해 경찰들의 영혼구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경찰선교 전문가들은 “과거 경찰 복음화율은 20%에 육박했지만 현재는 10%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경찰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17개 지방경찰청과 250개 경찰서 특히 수많은 경찰관들이 청와대와 총리실, 국방부, 외교부, 세계 각국 영사에 파견 나가있는
-디아스포라의 지친 삶에 -조국은 횃불 같은 뜨거움이며 -조국은 날마다의 그리움이요 -조국은 안기고 싶은 어머니의 포근함이자 -달려가 기대고픈 아버지의 넓은 가슴이다. -우리모두의 값진 애국은 나라 사랑의 기도이다. -안중근 의사의 위국헌신군인본분이 위국헌신국민본분이 되게 하자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을 승리한 아이젠하워 장군' 은 기도로 승리 -우리 모두의 애인 대한민국! God bless Korea 위해 기도하자 황량한 이민 삶에 용기와 신념과 희망의 나무를 묘목 하는 조국이 있다. 조국은 횃불 같은 뜨거움이며, 날마다의 그리움이요, 안기고 싶은 어머니의 포근함이자 달려가 기대고픈 아버지의 넓은 가슴이다. 디아스포라의 지친 삶에 눕고 싶은 아랫목의 안식이며, 묻히고 싶은 영면의 땅, 사랑하는 내 조국의 선명한 이름 대한민국을 목청 돋우어 부르고 싶은 6월은 조국사랑을 새롭게 다짐하는 호국 보훈의 달이다. 무엇이 나라사랑의 길인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울 수 있어야 한다. 느헤미야는 조국 예루살렘의 소식을 듣고 울었다.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뜨거운 눈물의 사람이다. 눈물은 하나님을 감동케 한다. 예레미야도 예수님도 나라와 민족을 바라
이런 예화가 있다. 어느날 개구리들이 그들의 지도자를 뽑기로 하였다. 여러 의견들이 의논되어지고, 시행착오도 거듭된 끝에 그들은 우아하게고 힘센 황새를 지도자로 뽑았다. 그들이 황새의 우아함에 매료되어 만족하고 있을 때, 지도자가 된 황새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개구리를 잡아먹는 것이었다. 결국 개구리들은 지도자를 잘못 뽑았기 때문에 재난을 당했다. 사람들의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지도자를 잘 선택한 사회는 성공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화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현재 우리는 올바른 지도자를 그 어느 시대보다 필요로 하고 있고 또한 선택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Bible에서는 모세의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지도자의 능력 곧 지도자의 자격에 대하여 말씀해주고 있다. 첫째로 천지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지도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교만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왜냐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기 때문이다. 잠언16장18절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둘째로 진실한 사람이여야 한다. 거짓은 상황과 때에 따라서 자주 변한다. Bible에서 말하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월곶초 안전한 하굣길 안전지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처음 시행된 이후 4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 등교일에 진행된다. 이 활동은 아동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월곶동주민자치회, 영석산업개발(주), 월곶초등학교 세 기관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활동가는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주로 차량 통행이 잦은 학교 후문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지선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인 만큼, 이를 위해 안전한 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월곶동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굣길 안전 지도 활동을 추진해 주신 월곶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월곶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신현동은 지난 4월 3일 지역 환경 미화 작업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수선화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현동의 올해의 슬로건인 ‘모두가 함께하는 꽃피는 신현동’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관내 경관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미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 11명의 참가자는 이른 아침부터 포동 조방죽정원에서 갯골 가는 길을 중심으로 500개의 수선화 구근을 심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고영란 신현동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신현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정왕3동 관계단체는 마음모아 함께하는 ‘맥문동 꽃길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3일에 녹지지대 산책로(정왕동 2140 일대)에 맥문동꽃 1500촉을 심었다.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왕3동 관계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꽃길 조성에 열정을 쏟았다. 이번 꽃길 조성은 2025년 정왕3동 주민자치활성화 사업인 ‘우리 마을 푸른 환경조성 프로젝트’로,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협업해 추진하며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 명의 관계단체가 맥문동 꽃길 조성에 참여해 마음 모아 함께하는 마을 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맥문동이 식재된 장소는 작년에 추진했던 ‘정왕3동 꽃길을 걸어요’ 사업과 같은 장소로, 추가 식재를 통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치유 공간을 제공해 마을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봉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도 함께 참여해 준 정왕3동 관계단체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마을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정왕3동 관계단체가 함께하는 마을 활동으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장곡동의 ‘똑똑 세탁소’ 사업이 지난해 249가구에 대형 세탁물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올해는 지원 대상을 270가구로 확대해 운영된다. ‘똑똑 세탁소’는 혼자 사는 어르신, 장애인, 질병 등으로 대형 이불 세탁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장곡형 복지특화사업의 일환이자, 시흥시1%복지재단 지역복지특성화사업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올해 ‘똑똑 세탁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경기남부지역자활센터에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후 대상자에게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세탁물 수거와 배달 외에도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한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똑똑 세탁소’는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올해는 시흥시 10개 동으로 확대 시행되는 만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장곡동은 맞춤형 이불 세탁에 주력하고 이외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장곡형 복지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시흥시가 재외동포들의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자 재외동포청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4월 2일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시흥시를 찾아 임병택 시장과 면담을 고고, 재외동포 주민의 원활한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흥시의 재외동포 거주 현황과 재외동포청의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시흥시와 재외동포청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변철환 차장은 “재외동포청과 시흥시 간의 협력이 국내 체류 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정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는 안산시, 화성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도시로, 그중 상당수가 재외동포”라며,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해 재외동포들이 시흥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