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올해 1월부터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는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병원 동행과 재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과천시는 기존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 이용 시 높은 이용 단가로 가정의 부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소득 기준 없이 본인부담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법정 감염병 또는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12세 이하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이용 아동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에 복지로 누리집이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이용 시에는 과천시가족센터에 전화로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는 1회 최소 2시간부터 자녀 1인당 연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강화
(시사미래신문) 과천시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과천청년네트워크 3기’ 위원 20여 명을 오는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과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 정책 제안과 정책 모니터링, 청년 문제 발굴 등을 통해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과천시의 공식 청년 참여기구다.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이거나 과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위촉된 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역량 강화 교육과 교류 활동, 사회 기여 활동, 분과별 회의 등에 참여하며 과천시 청년 정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된다. 과천시는 위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지난 2025년 활동한 과천청년네트워크 2기는 정책 제안과 토론, 봉사 활동 등을 통해 ‘과천 로컬 팝업스토어 운영’을 제안했으며, 실제 채택돼 시범 운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2025년 10월 개정된 조례에 따라 ‘청년자율예산’ 운영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어학연수’를 1월 9일부터 27일까지 18박 19일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과천시와 벌링턴시 간 국제 교류 협력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한다. 과천시 청소년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2011년 두 도시가 친선 결연을 맺은 이후 이어져 온 교류 사업으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도전 의식과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한편, 양 도시 간 우호 협력도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참가 학생들은 벌링턴스쿨(The Burlington School)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홈스테이를 통해 약 2주간 현지 가정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듀크대학교 등 인근 대학 3곳과 노스캐롤라이나주 청사, 벌링턴시청을 방문하고, 이후 뉴욕 맨해튼으로 이동해 주요 명소를 견학하며 미국의 다양한 문화와 사회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학생 선발은 각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으며, 연수 종료 후에는 설문조사와 기행문 작성을 통해 연수 성과를 공유할 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7일,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어린이 10여 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달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전경화 새마을문고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어린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자유롭게 문고에 방문하여 독서를 즐기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독서활동과 함께 달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어린이들은 행사를 통해 2026년 달력을 직접 그리고 꾸며서 만들며 즐거운 한 해를 시작하고 알찬 겨울방학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전경화 호매실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활동과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지역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관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독서문화 확대를 위한 새마을문고의 활동을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월 8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한부모가족 초등학생 자녀를 둔 40 가구를 대상으로 ‘출동! 금빛 행복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도시락을 준비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모든 대상 가정에 배달됐으며, 이 가운데 일부 물량은 지역 배달업체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의 협조로 전달돼 원활한 지원이 이뤄졌다. 송기문 위원장은 “방학 중 식사 걱정이 있는 아이들이 건강한 한 끼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위원들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이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서둔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여기산 커뮤니티 가든’의 텃밭 분양자를 모집한다. ‘여기산 커뮤니티 가든’은 여기산 공원 근처(서둔동 산 11-1)에 위치한 공유텃밭으로, 주민들에게 도심 속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서둔동 및 탑동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서둔동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텃밭 이용은 2026. 2. 11.(수) 현장 추첨 이후부터 11월까지 가능하며, 이용료는 연 2만 원이다. 서둔동장(김선규)은 “‘여기산 커뮤니티 가든’이 지친 일상 속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제작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기를 당부하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상담 및 가정방문을 통해 새빛 돌봄,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동네에 경제적·사회적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주변 상황을 잘 아는 주민들의 제보가 절실하다.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주변을 세심하게 살펴 주시고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장판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난방비 부담이 크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전기장판을 전달하고 주거환경과 생활실태를 살폈다. 전기장판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난방비가 부담돼 밤마다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살펴주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강인 부위원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대상 가구의 실제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필요한 지원에 대해 확인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통해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도움으로써 지역 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상부상조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으로는 이불빨래서비스, 이미용서비스, 학습용 PC지원이 있다. 지난 7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면서 이불빨래서비스를 제공했고, 2명의 독거노인에게 이발을 해드렸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은 “가정방문을 해 보면, 난방비 걱정으로 보일러를 틀지 못하고, 차가운 방에서 생활하시는 가구들이 많은 것 같다. 올해는 저소득 가구 난방비 지원 사업 등을 추가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이진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드린다. 올 한 해도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2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일괄 납부하는 경우 부담금의 최대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며, 납부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 ARS로 납부하면 되며,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신임 구청장 취임을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보고를 통해 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과 보완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권선구는 특히 ‘수원의 미래, 희망의 권선’을 토대로 △함께 만드는 신뢰와 협력의 도시 △지속가능한 그린 활력도시 △일상을 돌보는 포용도시 △모두가 안전한 안심도시 등 4대 전략에 맞춰 올해 구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는 올해 구정방향을 함께 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만들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력 향상과 문화감수성 함양을 위한 우수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학생 대상 강좌 50개와 어린이 공연 4개 등 총 54개 분야이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본원과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공모 분야는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문화예술 및 창의놀이, 디지털 시대를 대비한 메타버스 콘텐츠 창작, 즐거운 영어 습득을 위한 영어 책 놀이터 등 학생들의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접수기간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이며, 신청은 기관 이메일로 받고 세부내용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프로그램은 공모에 청렴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평가를 실시하고, 선정 결과는 2월 13일 14시 이후 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역량 있는 강사
(시사미래신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문치료지원사업 2년 차 연임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지정서 전달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 시작된 전문치료지원사업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학생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연계한 위기 지원 다중 연계망을 구축하여, 상담·검사·의료 등 전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선정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2026년 전문치료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의료(정신건강의학과) 3기관, 상담 및 심리 치료 4기관, 정서행동 특성검사 추수관리 5기관이며, 이 중 2개 기관은 2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기존에 협약된 4개 대학 및 종합병원과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고위기 학생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전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고
(시사미래신문)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대상 예비소집을 지난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2019년생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아동의 안전 및 소재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학교로 방문하도록 했다. 2026학년도 취학예정자 총 9,386명 중 예비소집에 8,469명이 응소하여 응소율 90.2%로 집계됐다.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연락, 가정방문 및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진행하며, 이후에도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은 취학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교육청은 1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AI교육 선도학교 컨설턴트, AIEP 교사 지원단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및 개발 역량 강화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기획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이론의 현장 연계를 위해 인지부하이론, 백워드 설계 등 핵심 이론을 AI 수업과 결합해 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도구 워크숍을 통해 AI 교육의 딜레마를 논의하고 최적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탐색한다. 또한,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캔바와 바이브 코딩 실습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연수 방식이 현장 적용성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동료 교사를 위한 연수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협력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시사미래신문) 부산시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 연계, 기술협력 기반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CES 2026' ‘통합부산관’을 통해 총 443건의 수출 상담과 2천867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실적(1년 내 계약 성사 예상 금액)을 기록했다. 이는 부산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한 결과로 분석되며, 글로벌 투자사 및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1:1) 비즈니스 미팅(밋 업) 실적도 65건에 달했다. 박 시장은 'CES 2026' 기간 중 현대차그룹 전시관을 방문해 서비스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해당 기술과 시가 육성 중인 로봇산업 간 협력 및 실증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시는 부산이 항만·물류·도시 기반(인프라) 등 다양한 실증환경을 보유해 ‘로봇·인공지능(AI) 융합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에 강점이 있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 연계해 로봇 실증·사업화 중심 산업 생태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전문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수원시청소년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청소년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뮤지컬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예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참여 경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정기연습과 집중연습, 정기공연, 지역사회 연계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예술교육과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권선청소년청년센터(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2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2026. 신통방통 위아더 요즘전통(通) ‘설날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자녀를 포함한 청소년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설날을 주제로 한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설날의 의미와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가족 대항 전통놀이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활동 우수 가족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시상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2026년 1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과 경기남부경찰청이 공공 협업을 통해 ESG 가치 확산에 나선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18일까지 ‘ESG 실천을 위한 SNS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친환경 에너지 기반 치안 장비 ‘팔달봇’을 운영하며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남부경찰청과, 문화예술 공공기관 최초로 ESG 경영을 선언한 경기문화재단이 협력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SNS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ESG의 의미와 실천 가치를 도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은 ESG의 핵심 가치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고 함께 지구를 지키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친환경 에너지 기반 치안 장비의 이름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한다.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늦은 결혼에 따른 고위험 신생아 출생 증가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미숙아와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한도를 높이고,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기존 미숙아 출생 체중별로 300만~1천만 원이었던 지원 한도가 1월부터 400만~2천만 원으로 대폭 늘었다. 특히 초저체중아(1kg 미만)의 경우 기존보다 2배 늘어난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소득과 관계없이 긴급 치료가 필요한 영유아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임신기간 37주 미만 조산아, 출생체중 2.5kg 미만 저출생아 가운데 출생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나 수술을 받은 미숙아다.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역시 기존 최대 500만 원에서 7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출생 후 2년 이내 선천성이상(Q) 코드 진단을 받고, 그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2년 이내 입원해 수술한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육아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사업’ 문턱을 대폭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