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여울보건소는 근력 강화를 위한 유산소 신체활동프로그램으로 관내 여성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자 '2020 군살탈출 순환운동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여울보건지소 3층 체력증진실에서 2020. 1. 17.(금) ~ 12. 10(목), 매주 월·수·금 진행되며 대상은 화성 동탄1권역 30~50대 여성으로 총 26명이다. 1기는 1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28회가 운영되고 지난해보다 기수당 4회 증가, 체중감소가 아닌 여성 근력강화로 교육 목적이 변경됐다. 교육내용으로는 근력 유산소 순환운동 장비를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2개 반 운영(몸짱반 오전 10시, 건강반 오전 11시, 각 50분씩) ▲중간·결과 평가로 건강변화·출석 우수자 선정▲고혈압, 당뇨 대상자 질환별 영양 교육 실습을 연결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4일부터 선착순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명 여울보건지소장은 “근손실로 올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라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군살탈출 순환운동 클래스'에서는 총 5기 130명이 참여하여 수강자 중 44.7%
오산시가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을 통한 지방세 체납자 맞춤형징수에 나섰다. 오산시는 체납자 실태조사업무를 담당하는 체납관리단을 전년도 35명에서 올해 46명으로 확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방문 상담을 통한 체납사실 안내, 납부 독려, 에로사항 청취 등 체납자 실태조사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실태조사 과정에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통한 납부를 유도하고, 위기가정으로 판단되면 복지 부서로 연계해 지원 방안도 찾는다. 고의적 납세 기피자는 일정기간 자진 납부를 독려한 후 불이행 시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체납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전화상담원, 실태조사원 등 총 46명이며, 3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모집신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오는 1월 20일(월)부터 1월 22일(수)까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오산시 경기동로 51 오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 방문을 통해 접수하고 자세한 문의는 오산시 징수과(031-0836-7221),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24-986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최문식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을 통한 맞
오산시는 1월 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0년 평생교육 활동을 위해 선발된 6개 분야 평생교육활동가 4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느낌표학교PM, 런앤런 서포터즈, 학습살롱 플래너, 징검다리교실 이음매니저, 오산공작소 공작지기, 오산평생학습매니저 6개 분야 평생교육활동가를 선발했다. 평생교육활동가는 1년의 위촉기간 동안 오산시 평생교육사업에 참여해 과정기획과 교육현장 모니터링, 사업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평생교육사업 기획부터 평생교육활동가들이 참여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교육 환경 구축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위촉식에서 이상국 평생교육과장은 “평생교육활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의 가족센터 건립사업이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도서관, 보육시설, 문화센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하나의 건물로 건축하는 사업이다. ‘가족센터’는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치매안심센터, 건강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 도서관을 포함한 복합시설을 조성해 가족돌봄 지원 강화, 성별세대간 소통 등 지역공동체 회복과 지역중심의 통합적 가족서비스 제공을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기관이다. 오산시는 지난해 12월 남촌동 복합청사 신축 부지에 가족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을 ‘생활SOC 복합화 사업’공모안으로 신청했다. 지난 8일 발표된 공모 결과, 오산시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 시군으로 최종 선정돼 2022년까지 국비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가족센터는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전하게 되며,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 돌봄센터, 상담 및 교육실 등이 배치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추진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면서, “가족센터가 지역 주민을 위한 문
화성시 화산동은 지난 8일 화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 에서 '제1회 후원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8년부터 지역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온 기관과 단체, 개인 기부자를 초청해 그간 추진한 사업 내용을 소개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화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 보고 및 간담회, 만찬(떡국 등) 및 교류 등 으로 진행되었고 최병주 화산동장, 한옥자 화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후원기관, 단체, 개인,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단체로는 화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산동적십자봉사회, 화성로얄로타리 등 13개 단체이며, 주요 후원기관으로 ㈜바텍, 작은사랑나눔터, 한강씨엠외 12개소다. 최병주 화산동장은 “따뜻한 화산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31일까지 18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특별감시 대상은 환경오염 취약지역 20개소와 폐수 배출업고 25개소 등 △하수‧축산‧폐수처리시설, 소각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악성폐수(염색‧피혁‧도금 등) 배출업체, 폐수다량 배출업체, 도축‧도계장, 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으로 특히, 환경오염 관련 민원발생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폐수배출시설 적정여부, 무단방류, 가지관설치 등을 점검하며 3인 1조 총 4개 팀을 편성, 현장 방문하여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이강석 환경지도과장은“설 연휴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타고 오염물질을 몰래 배출하려는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라며, “각 사업장에서는 자율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예방에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대비 24시간 상황실(1. 24.~27)을 운영한다. 환경오염 신고·상담창구(☏128 또는 110)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월 7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2020년 오산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오산상공회의소(회장 이택선)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곽상욱 오산시장,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장인수 오산시의회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상공인,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는 내빈들의 축사와 새해를 축하하는 시루떡 절단, 건배제의, 참석자간 새해 덕담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시정목표를 교육, 경제, 복지 등 6개 부문으로 구분해 설명하고 “경자년 쥐띠 해에는 모든 분야에서 더욱 번성하고 번영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경제 분야의 일선에 있는 도내 중소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규제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가 2020년 청소년 지역회의 참여위원을 모집한다. 그동안 직접민주주의 행정모델로 자리잡은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으로만 구성돼 청소년의 참여기회가 부재했었다. 그러나 이번 모집은 청소년의 시정에 대한 실질적 참여기회와 활동을 보장해 지역사회의 주체, 민주 시민의 구성원으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의 체계화된 지역회의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한다는 취지다. 청소년 지역회의 운영방식은 회의 방식이며 개최 시기 등 운영세부사항은 청소년 위원들이 직접 결정한다. 총 6개 그룹으로 구성해, 그룹별 정책토의를 통해 안건을 발굴 · 채택하고 채택된 안건은 기존 지역회의에서 발표와 논의를 거쳐 최종안건으로 선정하여 부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14~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 6(월)부터~3. 23(월)까지 신청을 받고 6개 권역 각 100명씩 총 600명을 모집한다. 거주지역의 해당 접수처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서부지역은 (향남, 우정, 팔탄, 장안, 양감, 남양, 매송, 비봉, 마도, 송산, 서신, 새솔) 화성시청 자치행정과 031)518
오산시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해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해 관내 작목반 및 농가에서 생산한 배, 쌀 등과 자매도시 지역 농·특산물 잡곡,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50여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 물향기농산 등 사회적경제기업 6개 업체가 생산품을 전시·판매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풍성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상수도 경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7천만원을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실시된 2019년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경영효율화 실적 등이 뛰어난 기관에 포상을 실시함으로써 지방상하수도 건전재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경영평가 ‘가’등급을 받은 곳 중 요금현실화율과 총괄원가가 5% 이상 개선돼 이번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요금현실화율은 전년 대비 5.9%P 상승한 98.3%을 달성했으며, 상수도 톤당 원가는 878.8원으로 전년 대비 5.2%를 낮춘 경영 성과를 이뤄냈다. 원가절감, 체납액 최소화 등 공기업 재무건전성 확보와 지속적인 노후 관로개선사업 추진에 따른 것이다. 김학헌 맑은물사업소장은 “생산원가 절감과 급수수익 증대를 통한 경영개선은 물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등급에 이어 지난 2019년에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화성시 보건소가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민·관 합동 휴일 무료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함께 행복한 건강나눔 휴일 외국인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무료진료대상은 화성시 거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족으로 격월(홀수 달), 둘째 주 일요일 10시부터 2시까지 연 6회 운영되고 1회차 진료는 1. 12(일)에 있다. 이번 1회차 진료에는 제일요양병원, 경희스토리한의원, 굿아이동탄이안과의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이 참가한다. 검진항목은 8종이며 지원내용으로는 내과, 정형외과, 한방 진료, 안과·이비인후과·치과·산부인과(격월 실시), 약제지원, 혈액·흉부X선 검사 등을 무료지원하고 검진 결과 이상 발견 시 보건소 및 관내 병원을 연계하여 지속관리할 예정이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지난해 민관합동 무료진료가 큰 호응을 얻었던 덕분에 올해 더 많은 협력기관들이 자처해서 의료봉사에 나섰다”며,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제대로 된 진료를 받기 힘든 외국인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보건소는 지난해 총 385명을 진료하여 이용 만족도 97%, 봉사자 만족도 94%의 운영실적
오산시는 2020년부터 오산화폐 ‘오색전’ 발행규모를 2배로 늘려 120억원을 발행해 침체된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발행한 오산화폐 ‘오색전’은 작년 한해 총 73억 8천만을 발행해 당초 목표인 60억원을 훌쩍 넘는 기염을 토했다. 오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오색전’ 인센티브 지급한도를 1인당 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고, 올해 1월부터는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새로운 디자인 카드를 추가했다. 2,000원의 카드 발급비용만 부담하면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오색전’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는 전국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색전’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 오프라인 판매처인 NH농협은행을 비롯해 2월까지 지역농협, 새마을금고, 새오산신협 등 21개소에서 시민들이 쉽게 ‘오색전’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우리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1월 한 달간 10%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1월 2일 공단 본부에서 새로운 미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전 임직원이 참석해 ‘소통경영, 책임경영, 인권경영으로 1등 공기업 실현’ 이라는 비전 아래 ‘배려, 소통, 안전, 효율’의 핵심가치를 담아 새로운 미션인 ‘혁신적인 공단경영으로 오산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공단은 미션·비전 이외에 중장기적으로 실행할 새로운 4대 전략방향과 12대 전략과제, 64개의 세부전략과제를 수립, 발표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희석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미션·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2일 시청 대강당서 시무식 열고 신년 핵심 과제 밝혀 ○ “그간 쌓은 참여민주주의 기반 토대로 화성시의 미래가치 높여 나갈 것” ○ 지속성장 토대 마련위한 교통, 기업, 아동친화, 주민자치, 복지정책 등 두루 담겨 “2019년 시민들과 함께 쌓은 참여민주주의 기반을 토대로, 경자년 새해에는 도시의 미래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을 펼쳐나가겠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핵심 목표로 ▲시민의 이동권이 보장되는 도시 ▲친환경 첨단기업도시 ▲업그레이드된 아동친화도시 ▲시민들의 생활공간에서 주민자치가 구현되는 도시 ▲더불어 함께 사는 도시를 만들 것을 밝혔다. 이를 위해 무상교통정책, 산․관․학 거버넌스 구축, 시스템반도체․바이오․미래차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 조성, 봉담 농수산대학 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화성창의교육정책 AKION, 청소년 지역회의, 화성형 주민자치회 출범,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도시가스 보급률 90% 달성, 정조대왕 능행차 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 화성 습지 보존 등의 정책도 내놨다. 특히, 서 시장은 시민들의 이동권을 확고
화성시의회 김도근, 신미숙 의원이 지난 30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2019 자랑스러운 화성人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도근(더불어민주당, 봉담․기배․화산) 의원은 의회주의에 기초한 이성적 토론과 합의, 존중의 문화 확립을 통한 의정발전에 기여하고, 「화성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시행되도록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참여가 바탕이 되는 민주주의의 실현과 화성시민의 행복을 위해 소통하는 시의원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신미숙(더불어민주당, 동탄4~동탄8) 의원은 공공성격을 띤 급식시설에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하는 내용의 「화성시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화성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화성시 토종농작물 보존과 육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시민 안전과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 의원은 “화성시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곳의 가치를 발견하고 주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화성을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개혁신당 전성균 예비후보가 3월 13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화성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화성을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경제, 교통, 교육 분야의 대대적인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반도체·AI 산업벨트 구축” 전 후보는 화성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탄을 중심으로 한 ‘첨단반도체기술센터’ 조성을 통해 벨기에 IMEC, 미국 NSTC와 같은 세계적 연구기관 수준의 반도체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흥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 AI·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해 화성의 제조 기반과 첨단산업을 연계하고, 우정미래첨단산단과 장안산단을 중심으로 서부권 산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SOC가 최고의 복지… 교통망 대전환” 전 후보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GTX-C 병점 연장▲동탄인덕원선 역사 신설▲서해선 복선전철 조기 개통▲남동탄IC 신설 등 철도와 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반도체 기업과
(시사미래신문)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이 형사소송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소송 진행 없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송촉진법상 ‘형사 배상명령제도 활성화 계획’을 2026년 1월 5일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제도 시행 이전의 사건에 대하여도 피해자들에게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202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경까지 인터넷 네이버 카페 등에서 수영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총 3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950만 원 상당을 편취, 구속된 사기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들에게 피해 변제를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도 피해금이 소액이고 절차가 복잡하다 생각하여 별도 민사소송을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명경찰서는 피해자들에게 형사 배상명령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접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총 12명의 피해자가 관할 법원에 배상명령을 신청, 접수하도록 하는 등, 자체 시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328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명령제도 안내, 16명의 피해자들이 배상명령을 신청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성남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교육체계와 교육행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남교육 행정실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 연수 및 성남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 환경 Quick 개선 사업 ▲행정업무 개선 TF 운영 ▲감사 수감자료 최소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아울러, 2026년에 시행된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 정책 현안 사업(자율예산) 지원 정책의 목적과 성남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교육행정실장의 역할 및 예산의 안정적 집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성남 관내 학교가 행정적 격차없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이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된 ‘교육행정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최근 개교한 신설 학교 현황과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사심(史心)충만 역사탐험대’를 오는 4월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미션형 역사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신분제도에 따른 팀 구성 및 과거시험 미션 ▲일월오봉도 ‧ 나전칠기 부채 만들기 ▲AR 방탈출 체험 ▲한국민속촌 신분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외부활동이 있는 경우 약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월 중 경기공유학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인 수원화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분 역할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