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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시사미래신문, 우크라이나 전쟁고아 . 난민 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버스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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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난민과 전쟁고아들

(시사미래신문)

 

 

  현지에서 취재중인 여러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6개월에 접어들었다.

개전 초기 러시아는 20만 명에 가까운 병력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동·남·북 쪽으로 진격하며 수도 키이우(Kyiv)로 향했다. 키이우로 들어서기 위해 인근 도시 부차(Bucha)와 이르핀(Irpin)을 통과해야 했는데, 이때 러시아군은 군사 시설은 물론 많은 민간 시설을 공격했다.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패퇴를 전망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군인과 시민들은 결사 항전했다. 러시아는 수도 점령에 실패했다.

 

 

 4월 중순, 러시아는 전략을 바꿔 동부 지역에 병력을 집중시키고 공세를 퍼부었다.

루한시크(Luhansk) 주와 도네츠크(Donetsk) 주를 일컫는 돈바스(Donbas) 지역에서 교전이 시작됐다.

동남부 지역은 2014년 러시아가 강제 합병한 크름반도와 이어지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그러나 서방의 지원을 받은 우크라이나는 돈바스 지역에서도 반격을 가했다.

교착상태에 빠진 전쟁은 장기전으로 접어들었다.

유엔(UN)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약 6000 여 명의 우크라이나 민간인이 사망했고, 700만 명 이상이 피난길에 올랐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난민이다. 그리고 전쟁고아들은 그 숫자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한다.

 

 

지금도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전쟁을 피해 국경을 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절망스러운 상황에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방문자 156만명 돌파와 창간 3주년을 맞이한 시사미래신문은 이들이 희망과 미소를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한국인들의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하여 우크라이나 전쟁난민과 전쟁고아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선량한 나라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전쟁 참화로 인한 수많은 난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위한 시사미래신문 논설위원들과 목사님들의 버스킹 공연에 기도와 물질로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이 선한 일이 그들의 재활과 재건의 밀알과 거름이 되길 우리도 함께 기도한다"고 했다.

 

이에 본지는 후원하고자 하는 개인과 각 단체들의 많은 동참과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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