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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 경찰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 '해군대학 재단법인 추진위 상임고문으로 추대'... 국민들, 일류 해군대학 재탄생에 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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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고문, 교육의 힘을 믿는 강원도 양구 유도선수 출신, 이 시대의 존경받는 거인 CEO

- "해군대학 재단법인 설립에 참여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또한 영광이다“

- ”다양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이름에 걸맞게 역할을 수행하겠다“

- 빈대욱 교수, ”그(직원)들의 잠재력이 결국 회사를 성장시켰다. 그는 늘 기도하는 사람이다”

- 류수노 총장, “김영철 회장과 함께 원 팀이 될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기대가 된다”

(시사미래신문)

 

 

”변화무쌍한 우리 시대의 참된 리더의 에너지는 공부에서 나온다”고 믿는 멋진 CEO가 있다. 그 자신 네댓 개의 MP3에 영역별 강의를 담아 다니며 늘 듣는다. 산책이든, 운동이든, 출장이든 가리지 않는다. 유도 유망주였다가 뜻하지 않게 무릎 연골을 다쳤다. 과유불급. 연습하면서 의욕이 몸보다 앞선 탓이다. 좌절한 이 강원도 촌놈은 단돈 7천 원을 들고 서울행 버스를 탔다. 이런저런 일을 전전하다 출판사 영업사원을 했고, 사람들에게 동화 같은 삶을 선물하고 싶어 작은 교육회사 ‘동화세상에듀코’를 세웠다. 이 회사가 오늘의 ‘바인그룹’으로 거듭났다. 현재는 30여 개의 다각화된 계열사를 거느린 기적 같은 성장모델이다.

 

바인그룹을 일군 CEO 김영철 회장은 이런 성장의 비결에 대해

“우리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100년 기업을 목표로 글로벌을 향해 더 큰 도약을 실현해 나아가고 있다. 바인그룹의 핵심가치 "사람의 성장"이라는 인재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는 만큼 구성원과 고객의 성장이 선순환되는 문화를 만들어 왔다”면서 “청소년 사회공헌 리더십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외계층 정기적 학습 지원 진행 등 미래 리더 양성과 교육 기회균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했다.

 

또 김 회장은 자신이 돈을 버는 사업가이기보다 인성을 가르치는 교육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는 인성을 길러주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올바르게 성장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학생들이 공부에만 치중하지 않고 인성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인그룹이 ‘티칭(teaching)’을 넘어 ‘코칭(coaching)’까지 하는 이유다.
아울러 김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남다른 실천력을 보여준다. 요즘 산업계의 최대 관심사인 ‘ESG 경영’을 특히 강조한다. 또한 ‘일사일촌 농촌마을 가꾸기 봉사활동’을 비롯하여 ‘사랑의 쌀, 김치 나눔 활동’, ‘자원봉사’ 등 크고 작은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운용한다.
철저하게 고객에게 몰입하는 바인그룹의 방향성은 ‘공유와 개방’이다. 유료로 제공되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단기적 이익 대신 장기적 소비자의 마음을 얻겠다는 전략이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콘텐츠도 쓸모없기 때문이란다.

 

 

김영철 회장은 “바인그룹 구성원에게 세계적 수준의 리더십 교육과 다양학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핵심 인재를 육성하여 앞으로의 꾸준한 가능성과 가치 그리고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아가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바인그룹은 구성원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 사회에 선한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고 했다.

 

이날 상임고문 추대식을 진행한 남서울대 빈대욱 교수는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교육의 힘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교육의 덕을 톡톡히 본 자신이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직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교육을 권한다. 좋은 프로그램은 예산의 한도 따윈 따지지 않는다. 권장을 넘어 아예 의무다.

 

김 회장은 회사 설립 직후부터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지닉스(GeniEx)’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지닉스는 Genie(잠재력)+Explore(탐험·여행)의 합성어로 ‘내 안의 잠재력을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피닉스 리더십,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창조 프로세스 교육, 감사 행복 나눔 프로그램 등 모두 10가지로 구성됐다.

 

이는 직원의 성장판을 열려면 예산의 천장을 없애야 한다는 김 회장 경영철학에서 비롯됐다. 직원이 회사를 성장시키기보다 회사가 직원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김 회장의 이 별난 신념은 사과 씨 안에 들어 있는 사과나무가 될 잠재력을 믿는 것이다. 그 잠재력이 결국 회사를 성장시켰다. 그리고 그는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영감(Spiritual Sense)과 아이디어를 생산해내는 CEO이다”라고 했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전. 총장도“해양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은 지리적 특성상 해양 안보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해양 안보는 단순히 해군의 전력 증강을 넘어, 국가 경제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일찍이 바다를 외면한 우리 민족의 암울한 현실과 바다와 더불어 살아야만 하는 우리의 절박한 상황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해군대학의 비전은 명확하다. 세계 일류 해군대학을 설립하여 해군 장교들에게 최첨단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해군 전략과 전술의 발전을 선도하는 것이다. 최고 수준의 교육과 연구, 최신 기술과 지식을 갖춘 교수진과 최첨단 교육 시설을 통해 해군 인재들이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글로벌 해양 안보 문제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하여 국제적인 학술 교류를 촉진하고 해군의 전략적 능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오늘 바인그룹을 크게 성장시킨 CEO 김영철 회장과 함께 원 팀이 될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기대가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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