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차장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2차전지는 미래 산업의 먹거리이자 미래모빌리티산업의 핵심부품에 해당하는 만큼, 첨단산업 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통관․물류 규제완화, 자유무역협정(FTA)·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활용지원, 수출 컨설팅 확대 등 관세행정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장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2차전지는 미래 산업의 먹거리이자 미래모빌리티산업의 핵심부품에 해당하는 만큼, 첨단산업 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통관․물류 규제완화, 자유무역협정(FTA)·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활용지원, 수출 컨설팅 확대 등 관세행정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보건소는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비만 예방 관리 프로그램 ‘2026 건강체중 매니저’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체중 매니저’는 과체중 또는 비만 위험요인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체중 조절과 건강 교육을 실시해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기효능감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비대면 교육에서 대면 교육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한다. 9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두 달간 보건소 운동사와 영양사가 전담 매니저로 참여해 개인별 맞춤 상담과 실천 방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총 9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개별 사전 검사와 상담을 통해 맞춤형 목표를 설정하고 관련 교육과 미션을 진행한 뒤, 중간 상담을 통해 목표를 점검·보완한다. 이어 2차 미션을 수행하고 사후 검사를 통해 변화를 비교하는 등 체계적인 비만 예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체 교육에서는 비만 관리, 운동, 영양,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생활 실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한다. 참여자에게는 수업에 필요한 운동 도구인 탄력밴드를 제공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 부과(10월)를 앞두고 미사용(주거용) 시설물에 대한 감면 신청을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사전 접수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 교통 혼잡 완화를 목적으로 연면적 1천㎡ 이상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이다. 신청 대상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의 부과 기간 중 ▲30일 이상 미사용한 시설물(휴·폐업 등) ▲오피스텔을 주거 전용으로 이용한 시설물 ▲소유권 변동 사실이 있는 시설물이다. 감면 신청을 원하는 시설물 소유자는 시에서 발송한 미사용 신고 안내문에 첨부된 서식을 작성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 주차관리과(의정로46번길 25)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사전 접수 기간에 미사용 또는 소유권 변동 사항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신고할 수 있다. 미사용이나 오피스텔 주거 전용에 따른 감면은 교통유발부담금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소유권 변동에 따른 교통유발부담금 일할 계산은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와 함께 추진한 방학 돌봄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터’ 여름방학 시범운영 1·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유아그림책놀이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한 서포터즈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유아·초등 시기 아동의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체 서포터즈 33명 가운데 2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표준 교안 구성, 현장 강의까지 맡아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프로그램은 문예숲커뮤니티센터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총 2회 진행했다. 아동 지도 경력이 있는 양숙경·윤미경 회원이 주강사로 참여해 독서와 체험 활동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1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를 읽고 ‘나와 너, 키캡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종이봉지 공주'를 활용한 ‘나만의 우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체성과 존중의 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경기대학교 국제교육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들이 국내 분리배출 체계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대학교 국제교육원 강사가 진행했으며,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외국어로 제작된 분리배출 홍보물을 활용했다. 홍보물에는 재활용품 품목별 분류 방법과 배출 시 유의사항, 일반쓰레기 및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방법 등을 알기 쉽게 담았다. 종이류, 플라스틱류, 캔·유리병류 등 생활 속에서 자주 배출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 여부와 올바른 배출 요령도 안내했다. 또한 내용물을 비우고 세척한 뒤 분리배출해야 하는 이유와 혼합 배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설명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올바르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7일, 경동원 아동복지시설에서 ‘경동원과 함께하는 짜장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청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해 연무동 각 기관·단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하며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수원중사모(수원 중식을 사랑하는 모임)와 올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짜장면과 신선한 과일 간식을 배식하고, 야외에는 시원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게 했다. 정경모 연무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즐거운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지역 아동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