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솔루션은 2009년에 설립하여, 오로지 소리를 제어하는 한 분야에만 연구개발에 전념한 회사로 2013년 한국도로공사에 터널스피커 독점납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소리를 제어하는 새로운 스피커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또한 국제 및 국내특허 100여개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기술인증 T2를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 JD솔루션은 명료성/지향성 음파기술이 적용된 제품 및 시스템 기반으로 안전, 편리, 유용한 생활 밀착형 Smart Sound 사업을 영위하는 사운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사회안전 및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소리사업을 제품화 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소리를 제어하는 초지향스피커, 소리를 멀리보내는 고출력스피커(최대10Km), 소리를 공평하고 명료하게 보내는 무지향스피커,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리를 들리게 할 수 있는 특수영역의 스피커 등을 개발하여 사회·산업·생활 전영역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T2기술인증을 기반으로 우수조달, 국가현신제품등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으며, 3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3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부디 본사 방문을 통하여 새로운 소리의 세계를 만드는 저희 회사의 기술을 체험하시고 평가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초청의사를 대신합니다.
자세한 회사소개 및 제품설명은 차후에 기회를 주시면 상세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 32 갑을그레이트 빌딩 A동 13층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에 위치한 상하2통 경로당 옹벽 보강 공사가 완료되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25년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 3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여 재난·노후 등으로 안전 취약 요소가 발생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스마트 일상 환경 구축과 유니버설 디자인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2통 경로당은 지난 집중호우로 석축 일부가 유실되는 피해를 입어 구조적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하용 의원은 국민의힘 용인(을) 채진웅 당협위원장과 함께 지역주민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안전 우려를 직접 청취한 뒤 이를 토대로 관계 부서와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적극 전달해 왔다. 이번 공사를 통해 석축 유실 구간에 대한 보강토 옹벽과 함께 배수 기능 강화를 위한 수관 트랩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스마트 환경 조성사업 지원을 통해 1천5백만 원이 투입되었다. 정하용 의원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쉼터이자 지역 공동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정부는 경기 남부 반도체 생태계를 파괴하는 무책임한 정치적 기만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존경하는 125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대표 박현수 의원입니다. 오늘 우리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대한민국 경제의 명운이 걸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경기 남부권의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려는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를 규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가 미래를 정쟁으로 몰아넣는 현 정부의 위선과 모순을 다음과 같이 고발합니다. 첫째. 이재명 정부의 '표리부동', 국민을 기만하는 포퓰리즘입니다.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누구보다 앞장서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주장했던 당사자입니다. 당시 대통령 문재인과 도지사 이재명은 수도권 공장 총량제까지 무력화하며 용인 유치를 확정 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내가 왜 그랬지"라며 후회 섞인 발언을 내뱉고, 지방 이전을 부추기는 것은 전형적인 '자기 부정'이자 지방선거를 앞둔 매표 행위에 불과합니다. 이는 국가의 백년대계를 한낱 선거용 전리품으로 여기는 국민 기만행위입니다. 둘째. 주무 장관의 무책임한 발언과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고양특례시 일산신도시의 중심인 정발산중앙공원에 완성되지 않은 절반의 둘레길이 연내 완성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택수 의원(고양8, 국민의힘)은 정발산공원내 일산동구청~청구빌라~정발중학교~잔디광장을 잇는 약 1.2km의 둘레길을 조성하기 위해 8억원의 국비에 이어 4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확보돼 오는 4월 착공, 연내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발산공원 관련 정비사업은 지난해 정발산공원 전망대 설치를 위해 35억원의 경기도 특조금이 확보돼 주민설명회를 포함한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중이며, 기존 산책로의 계단과 로프펜스 등 정비사업을 위한 특조금 4억원도 확보돼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된 상태이다. 이택수 의원은 “정발산공원은 인접한 정발산동과 마두동 주민들은 물론 고양시민들의 휴식공간 및 건강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시설이 노후한데다 둘레길도 반쪽에 불과해 불편했다”며 “생태학습원 주변의 황톳길과 유아숲체험원 주변의 건강숲길 조성에 이어 이번에 무장애 데크길을 비롯한 일산동구청 쪽 미완성 둘레길이 완전체로 조성되면 고양시의 명품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발산은 해발 88m로 낮은 높이에도 불구
(시사미래신문)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중학교(교장 이기수)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졸업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졸업생 표창 및 졸업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송사와 답사를 통해 그동안의 배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학교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에서 진행 중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일부 지역에서 나오는 것과 관련해 용인시민들이 나라의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시민들과 각 단체는 이미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반도체 산업과 나라의 경쟁력을 훼손하겠다는 것이라며 정부와 경기도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 용인에선 지난 5일 소상공인 단체와 전통시장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용인특례시 범시민연대를 시작으로 7일 (사)용인시아파트연합회, 용인특례시 여성단체 연합, 용인미래걷기운동본부, 8일 처인시민연대, 용인특례시 시민연합회까지 30여 개 단체 시민 1000여 명이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단체는 “용인 반도체 산단 이전 논란은 국가 정책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대한민국 전략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주장을 넘어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비민주적인 행태”라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가 흔들리면 경기남부 반도체 생태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반도체 경쟁력, 나아가 국가의 경제마저 위태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