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하남시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하남시의회는 지난 17일 소회의실에서 제10대 하남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 당선인 10명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10대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장을 비롯해 당선인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금광연 의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국으로부터 의회 일반현황 및 연간 회기 운영, 정책지원관 제도를 활용한 의정 지원 등 핵심 실무 사항을 안내받았다. 실무 교육이 끝난 후 당선인들은 본회의장과 상임위원실 등 청사 주요 시설을 라운딩하며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밑그림을 그렸다. 제10대 하남시의회 당선인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행복과 하남시 발전을 위해 연구하고 소통하는 일하는
(시사미래신문) 하남 신평초등학교는 지난 6월 17일 하굣길 시간에 하남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단이 주최하고 신평초 학부모폴리스가 주관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경찰서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하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 피켓 홍보, 학교폭력 예방 퀴즈, 기념품 배부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교폭력 유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퀴즈 활동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신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동부초등학교는 6월 17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3~4학년 피구 리그전의 첫 경기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리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그전은 학생자치회 임원들의 공약인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 운영’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대의원회는 회의를 통해 경기 방식과 일정,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담당 교사의 자문을 받아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리그전은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대진표 작성, 경기 일정 조정, 심판 및 안전요원 배치, 경기 물품 준비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웠다. 첫 경기에는 3학년 1·3반과 4학년 1·2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년을 넘어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경기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으며, 첫 경기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임향자 교장은 “이번 피구 리그전
(시사미래신문) 광남고등학교는 2026학년도 ‘북돋움 실천학교’ 운영교로 지정되어 독서 인문교육 브랜드 'AI시대, 책 속에서 인간의 길을 찾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교과와 도서관을 연계한 협력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업은 김민섭 작가와 이정모 작가의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김민섭 작가의 작품을 읽고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가치를 탐색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이정모 작가의 과학 도서를 활용한 ‘밈으로 이해하는 과학 독서’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서 경험은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5월 19일에는 김민섭 작가와 함께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주제로 소통했으며, 오는 6월 17일에는 이정모 작가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는 교과 협력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형 독서 행사도 운영했다. 학생들은 ‘곁에 두고 살아갈 나의 단어 찾기’ 활동으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시사미래신문) 광주도평초등학교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학생들의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고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 홍보 포스터 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교육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반 진로진학 시스템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살펴본 뒤 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자신의 꿈과 희망 직업을 포스터에 담아보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학교 복도와 게시 공간에 전시돼 학생과 교직원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하고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혔으며, 우수작 시상도 함께 진행돼 참여 의욕을 높였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진로 탐색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