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21일 주식회사 유트랙스 윤종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0만 원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부천시 ‘온(溫)스토어’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온스토어’는 지역 상점이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고, 지자체가 복지 상담과 공적 서비스를 연계해 생활 안정을 돕는 민관 협력 긴급지원 사업이다. 특히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통해 조기 발굴과 생활 안정 도모를 목표로 한다. 주식회사 유트랙스는 부천테크노파크에 소재한 산업용 클린 케이블(트랙리스 케이블) 제조·컨설팅 중소기업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 분야를 주력으로 하며, 40여 명 규모의 기술 중심 조직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자율과 책임, 성장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윤종철 유트랙스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지원과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천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문화재단을 찾아 재단 임직원 50여 명과 문화도시 부천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부천의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재단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문화정책을 설계·실행하는 현장의 의견을 통해 시와 재단 간 협력 구조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원진 차담회와 실무자 오찬 간담회가 차례로 진행되며, 문화행정 전반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다. 회의는 기존의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도시락 간담회(브라운백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문화행정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점, 시와 재단의 역할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문화시설 개선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과 단위사업 중심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부천형 문화생태계 확장 등 실무자들의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이 이어졌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 논의는 문화도시 부천의 현재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문화도시 부천의 정체성과
(시사미래신문) DSY바이크매니아가 지난 21일 동탄3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롤휴지 100개와 전병 35박스를 기부했다. DSY바이크매니아는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동호회로,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탄3동은 전달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생필품과 간식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용 DSY바이크매니아 회장은 “우리 회원들은 봉사와 나눔을 단체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매번 지역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DSY바이크매니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와 지원사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3개 유관기관이 추진하는 ‘2026년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신청도 가능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기업인 및 소상공인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 발표는 ▲정책 분야(화성시, 화성산업진흥원) ▲일자리 분야(경기도일자리재단) ▲자금 분야(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판로·수출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R&D 분야(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테크노파크) ▲소상공인 분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 참여기관이 설명회장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 상담창구에서 1:1 상담을 진행해, 각 기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가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집중 교육하기 위한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올해로 19주년을 맞는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대표 장기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대학 과정은 채소과, 과수과, 농산물가공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농업인 및 농업분야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별 25명씩이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CEO과 단일 학과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5명이다. 교육은 주 1회 4시간 이상 매주 월요일(농업CEO과), 화요일(채소과), 수요일(과수과), 목요일(농산물가공과)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교양과목을 비롯한 전공과목, 현장학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 교부를 진행하며, 교부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 과수명품화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소, 도시농업지원센터, 읍면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이 지난 21일 정식 개관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287㎡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배드민턴장 ▲농구·배구장 ▲그룹운동실(GX룸) 등을 갖추고 있다.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설로, 지역 내 체육활동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임시 개관 및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정식 개관 이후 시민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화성특례시체육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구봉산 다목적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집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분명한 행복을 누릴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일산서구 사회복지과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확대하고 있으며, 거리 노숙인과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역사 주변과 공원, 비주택 거주 지역 등을 수시로 점검해 저체온증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임시 보호시설 연계, 응급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서는 방문·유선을 통해 난방 상태, 생활 환경,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난방 취약가구를 위해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 요인으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취약계층 시설 종사자들과 힘을 모아 시민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 한 해 감리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건축신고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신고 건축물 무한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한돌봄 사업은 감리자 지정 의무가 없는 소규모 건축물의 부실·위법 시공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 건축사의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건축행정 서비스다. 고양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가 건축주 상담, 시공과정 기술지도를 지원하며, 담당 공무원은 확인이 필요한 시점에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구에서 2025년 추진실적을 확인한 결과, 사용승인 대상 54건 중 47건에 대해 무한돌봄을 실시해 참여율 87%를 기록했으며, 이 중 91%가 2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하는 등 소규모 건축물 품질·안전 관리에서 큰 효과를 냈다. 일산동구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무한돌봄 사업을 추진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시공 안전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포장재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위반 제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1월 19일 시작해 2월 13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선물세트, 음식료품·화장품·잡화류 등의 포장 횟수 ▲포장 공간 비율 기준 준수여부 ▲분리배출 표시 의무 대상 포장재의 적정 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포장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사에 검사명령을 내린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과도한 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것”이라며“시민들도 포장이 최소화된 제품을 우선으로 고려하고, 포장재에 표시된 배출 방법을 확인해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은 23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19일 행주동 17통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고양동 경로당 13개소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올리며 덕담을 나누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시설의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 한 어르신은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안부를 묻고 불편한 점을 챙겨주니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행정에 반영해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할 주민자치회 위원 19명을 2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마을발전을 위한 자치사업을 결정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위원은 향후 마을축제,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상반기 모집 인원은 총 19명(심사 14명, 공개추첨 5명)이며 화정2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동 근무시간)으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초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동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올해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꽃우물축제’, 어린이장터인 ‘꽃담터’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실시할 계획이다. 살기 좋은 마을 화정2동을 만들고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열정이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작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고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방향,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구체적인 지역복지 사업 추진 계획 및 설명절 나눔사업 활동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새롭게 선출한 신규 위원 2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새로 선출된 위원들은 앞으로 고양동에서의 여러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준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올해 첫 회의를 통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신규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
(시사미래신문) 고양문화재단은 고양시 문화예술계의 건강한 선순환 구조 구축 및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지원을 위한 ‘2026 고양문화다리 공모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영화관에서 개최한다. ‘2026 고양문화다리 공모지원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공모 안내를 넘어 참여 예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다. 설명회에서 고양문화다리 사업개요와 2026년 주요 변경 사항, 공모 절차 및 2026년 선정 기준을 상세히 안내하고 고양문화다리 지원사업의 실질적 혜택과 재단의 지원 계획을 설명한다. 또한 사업설명회 종료 후 진행되는 역량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성공적인 공모 사업 기획,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남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고양시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 예술 생태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예술인 공모지원사업을 통해 재능 있는 예술가들이 발굴되고 성장하며, 고양시 문화예술계의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원클릭 시스템’을 활용한 학교 연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학교 현장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고양시 평생교육과 원클릭 시스템을 도입해 자원봉사 기초교육 신청과 운영을 체계화해 왔다. 그 결과, 해마다 교육 신청과 참여가 증가하며 2025년 총 301회의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운영하고, 고양시민 7,865명의이 교육에 참여했다.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교육강사봉사단이 학교·기업·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원클릭 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식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되면서 학교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센터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원클릭 시스템을 중심으로 학교 연계 교육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 교육은 고양시 초·중·고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학교별로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교육 프
(시사미래신문)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11곳과 함께 ‘천사들의 사랑 저금통’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지역주민을 위한 밑반찬지원사업의 재원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어린이집 원아들은 일정 기간 가정에서 저금통에 후원금을 모은 뒤 복지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나눔활동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고양시립다원어린이집, 고양시립덕은어린이집, 고양시립덕은하늘어린이집, 고양시립늘품어린이집, 고양시립누리숲어린이집, 고양시립라임어린이집, 고양시립숲내어린이집, 고양시립청아어린이집, 고양시립한강노을어린이집, 고양시립한강숲어린이집, 고양시립향기로운어린이집(가나다순) 등 총 11곳이며, 약 350명의 원아가 참여해 약 25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향동복지관 밑반찬지원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식사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사랑저금통 나눔사업은
(시사미래신문) 군포시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주차정산기를 배리어프리(Barrier-Free) 주차정산기로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체 사업은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의 주차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부합하는 배리어프리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배리어프리 주차정산기는 시청 로비와 민원봉사실, 부설주차장 출구에 설치됐다. 이번 교체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와 고대비 화면, 화면 확대 및 음성 안내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에 따라 시각·지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도 부설주차장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시청의 시설은 누구나 불편함 없이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배리어프리 주차정산기 교체를 계기로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MG군포새마을금고가 겨울 한파 속에서도 군포시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쌀’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쌀’ 행사는 MG군포새마을금고와 군포시가 함께 하는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8회째를 맞았다. MG군포새마을금고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 1,500포(1포 10㎏)의 쌀을 지원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전달식은 1월 27일 MG군포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열렸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한 이강무 군포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좀도리쌀은 군포시 12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 온 군포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설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강무 이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의 좀도리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
(시사미래신문)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새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꾸준한 독서활동으로 기초 학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2026년 봄학기 독서 진흥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연령별 수준에 맞춘 독서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도 함께 마련해 가정과 도서관이 연계된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실용적인 책놀이 방법을 배우는 성인 강좌 ‘그림책 프로젝트’ 성인 대상 강좌로는 동화구연 연구회 운영 및 지도사로 활동 중인 최현 강사를 초빙해 ‘그림책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해당 강좌는 3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에 2시간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그림책 읽기의 가치 이해를 바탕으로 동화구연 기법, 손유희, 감정놀이 표현법, 교구 활용 아이디어 등을 실습 중심으로 배울 수 있다. 수업 과정에서는 가정과 도서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과 모니터링이 병행되며,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은 가정 내 책놀이 활동은 물론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
(시사미래신문) 군포시는 지난 26일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재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재활운동치료센터를 군포시보건소 3층으로 확장·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요 관련 단체 기관장, 이용자 및 가족 등 많은 참석자가 자리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재활운동치료센터는 총면적 93평 규모로 기존보다 2.6배나 넓어졌다. 최신 전문 재활운동장비 확충, 사무공간과 프로그램 운영실 분리, 쾌적한 카페형 보호자 대기실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군포시는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장애인 중심의 재활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여 실질적인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다. 또한 이용 대상을 기존 장애인뿐만 아니라 허약·노쇠 및 근감소가 우려되는 어르신들까지 확대하여 촘촘한 예방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단순한 재활 운동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보건소 내 사업과 연계한 토탈 건강관리도 제공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센터 이전은 단순히 시설만 옮긴 것이 아니라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고민의 결과”라며 “최고의 건강파트너로서 장애인분들은 물론, 허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원시 청년정책 실행계획은 청년의 삶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서 86개 과제를 추진한다. 24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392억 6500만 원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 방향은 ▲(일자리) 청년 사회 진입과 재도전 일자리 연계 ▲(주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정보 제공 ▲(교육) 청년 역량 강화와 교육–일자리 연계 ▲(복지·문화) 청년 마음건강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참여·권리) 청년정책 참여 확대와 전달체계 구축이다. 주요 사업은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전입 청년 단기숙소 ‘새빛호스텔’ 운영 ▲청년월세 지원 ▲수원 전월세 상담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다. 2026년에는 ▲청년 주거 패키지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생성형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