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교향, 숲의 서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전의 질서와 북유럽의 감성이 어우러지는 교향적 여정으로,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35번 D장조 K.385 ‘하프너’'와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1번 E단조 Op.39'를 통해 두 작곡가가 그려낸 시대의 변화와 정서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차르트의 교향곡 35번 “하프너”는 단정하고 균형 잡힌 구조 속에 명쾌한 리듬으로 고전주의의 세련된 균형감과 활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반면,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1번은 북유럽의 광활한 자연과 인간 내면의 정서를 녹여낸 작품으로,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서정적인 선율이 인상적이다. 두 교향곡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이번 공연은 ‘균형과 조화의 도시, 화성’이 지향하는 철학을 음악으로 풀어낸 예술적 시도이자, 도시와 자연,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공존을 그려내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가 지닌 음악적 깊이
(시사미래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 동백그라운드에서 지역 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판매기획전 ‘화성별별상점’을 개최한다. ‘화성별별상점’은 생활용품, 식품, 뷰티, 패션 등 화성시 우수 중소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하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화성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가능한 이번 행사는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화성시 대표 캐릭터‘코리요’포토존 및 굿즈존 운영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이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말에는 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가 현장을 찾아 어린이 방문객과 사진을 찍고 풍선을 나누며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관내 기업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이번 행사는 기업에는 판로를, 시민에게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유통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화성산업진흥원과 롯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연구원(원장 박철수)은 지난 10월 31일(금) 오후 2시 30분, 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에서 ‘제1차 화성시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공무원·공공기관 관계자·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탄소중립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주제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및 향후 과제’로,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김기만 부연구위원이 발제자로 나서 ▲기후변화의 과학적 이해와 대응 필요성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 전략 ▲최근 탄소중립 정책 동향 및 자발적 탄소시장(Voluntary Carbon Market) 등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국내외 사례와 실질적 대응 방안을 폭넓게 다루었다. 화성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정재형 센터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탄소중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경영 안정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특히 중소기업이 정부 정책과 민간 탄소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오는 11월 7일(금) 제2차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가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제7대 염미연 대표이사가 3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염미연 신임 대표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숭실대학교 통일정책대학원 사회복지정책학과를 졸업하고 ▲국가청소년위원회 상담자활팀장 ▲보건복지가족부 청소년상담자활과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인천강원지역 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를 맡아 2015년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및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 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며 청소년의 자율성과 창의성 강화, 지역사회 연계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염미연 대표이사는 “시민의 삶 속에 함께하는 여성·가족·청소년 정책 플랫폼으로서 재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염미연 대표이사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재단의 도약과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지난 2일 장안대학교에서 열린 ‘베트남 근로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내 베트남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와 이해를 넓히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내무부 차관과 주한 베트남 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거주하는 화성특례시 역시 기초자치단체로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 간 교류는 물론, 양국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상호 이해와 연대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베트남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이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노동 관련 법률 준수 안내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베트남 근로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가 배우 이기영, 가수 유미, 가수 정하영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 명의 신규 홍보대사에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며,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화성특례시의 매력을 함께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신규 위촉은 드라마, 대중음악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쌓아온 인물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도시 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배우 이기영은 1984년 데뷔한 베테랑 연기자로, 영화 ‘말아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고 있다. 가수 유미는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 ‘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파 가수로, 현재 화성시 동탄7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가수 정하영은 화성시 팔탄면 출신 지역 대표 예술인으로서 (사)한국예총 화성시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2일, 병점맛남광장에서 〈2025 병점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과 병점지역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병점 과거시험’은 화성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병점과 화성시의 다양한 축제를 주제로 한 퀴즈를 통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선사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작년에 새롭게 조성된 병점맛남광장을 무대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병점 미션’ ▲떡 나눔 부스 ▲타로 체험 및 점괘 뽑기 ▲떡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떡 만들기 체험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의 체험은 현장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체험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후 1시 ‘동탄1동 한마당 축제’와‘동탄8동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가을의 풍요로움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김영수·전성균 의원 등이 함께해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동탄 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동탄1동 한마당 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며,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동탄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화성시국악단의 국악 공연과 ‘얼쑤 공연단’의 모듬북 퍼포먼스로 흥겨운 막을 올렸으며, 명랑운동회·어린이 체험 부스·풍선아트·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세대와 세대를 잇는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됐다. 한편, 같은 시각 장지체육공원에서는 ‘동탄8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줄다리기, 계주, 명랑게임 등 열띤 경기가 이어지며 웃음과 응원의 함성이 가득했다. 두 곳의 주민 화합 행사는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꾸려졌으며, 세대 간 화합과 이웃 간 정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전 11시, 비봉체육공원에서 열린 ‘2025년 화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참석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상균·김경희·송선영·조오순·최은희 의원이 함께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 및 재난 대응 기술을 겨루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여러분은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가고, 가장 늦게 돌아오는 화성특례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진정한 영웅이”이라며 “어떤 제도나 장비보다도 소중하고 든든한 ‘화성특례시의 방패’로서, 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의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후 1시 동탄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에 참석해 학생·학부모·교사·지역 주민이 함께 화합하는 교육 축제의 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김종복·김영수·이용운·전성균 의원이 참석했고, 학부모와 학생 등 수천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꿈꾸는 별들의 축제, 우주를 줄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하는‘학생주도형 축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각자의 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공연, 전시,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표현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획에서 운영까지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러분의 열정이 매우 자랑스럽다. 이 자리를 통해 학생 여러분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의 열정과 재능이 모여 더 큰 ‘화성의 별빛’으로 빛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 의장은 이어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이 화성의 하늘을 반짝이는 별빛처럼 빛나길 바라며, 여러분의 꿈을 우주처럼 확장시키는 소중한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전 9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송선영·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경기도축구협회와 화성특례시축구협회 선수단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131개 팀, 총 5천여 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해 연령과 세대를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명실상부한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30대부터 70대까지의 시니어부와 여성부, 대학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이번 대회는 세대를 넘어 화합하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선수들의 땀과 열정 속에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 의장은 이어 “스포츠는 사람을 하나로 만든다는 말처럼, 경기도와 화성시민의 단결과 자긍심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민이 즐기고 함께 성장하는 생활체육 문화도시 화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오전 11시, 화성정에서 열린 ‘제8회 화성시장기 궁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대회에는 배정수 의장이 참석했고, 관내 궁도인 1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궁도의 전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 특히 대회장인 화성정에는 선수뿐 아니라 시민 관람객들도 함께해 활쏘기의 묘미를 즐기며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장이 됐다. 배정수 의장은 “궁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정신과 예의를 계승하는 품격 있는 전통문화”라며“활시위를 당길 때의 집중력과 마음을 다스리는 수양의 정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준다”고 말했다. 배 의장은 이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궁도인 여러분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가운데에서도 예와 정, 그리고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전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지난 31일,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화성특례시청에 모여 지역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공항이전 반대 및 교육·의료·체육시설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안건들을 집중 논의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저지’안건은 수원시의 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추진에 대해 반대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 자문 및 컨설팅, 민ㆍ관ㆍ정 소통 및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적극 대응 할 계획이다. ‘화성교육지원청 신설 추진’안건은 화성지역에 맞는 화성교육지원청 신설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이 10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원청 분리추진이 적기에 재개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지역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 및 교육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화성 서부권역 파크골프장 조성’안건은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11월 1일, 동탄 센트럴파크 인조잔디구장에서 ‘2025년 제12회 동탄1동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탄1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동탄1신도시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는 동탄1동 ‘반석두레’ 농악팀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화성 의과학대학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기배샤샤 팀의 난타 퍼포먼스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명랑운동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한궁 경기 △풍선아트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건강 수지침 △심폐소생술 체험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 한승희 동탄1동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올해로 12회를 맞은 동탄1동 한마당 축제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지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향남2지구 중앙분수광장에서 청소년 문화축제 ‘청소년 덕후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향남읍 주민자치회와 향남문화의집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화성특례시와 향남청우회가 후원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주도형 문화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밴드 18팀, 댄스 9팀 등 총 27개 팀, 약 2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팀들은 전통 밴드 공연부터 트렌디한 댄스 무대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친구·가족·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세대공감형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 기획단이 프로그램 구성부터 무대 연출, 사회 진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청소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김근엽 향남읍 주민자치회장은 “청소년 덕후 DAY가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개성을 키워나갈
(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6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모금 위법 의혹과 관련한 고발 건(24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기된 의혹은 “여주시가 성금 기부 운동을 독려하고, 지자체장 지위에서 모금 활동을 격려·지원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4대강살리기기념사업회’로부터 기념비 건립 지원 요청을 받은 직후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각종 회의나 모임 등에서 홍보물 배포 및 단체 활동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으며, 선관위로부터 “국가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과 시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무관하다”는 취지의 회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를 근거로 “읍면동에 자발적 참여를 안내하고 관심을 당부한 것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의 합법적 홍보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자율적 참여 전달했을 뿐…강요·압박 없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강요 혐의와 관련해서도 시는 선을 그었다. 여주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유관 단체 등 시민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0일부터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동신산단 35만 평 승인, 이제 안성 30만 자족도시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중섭)에서 심사한 「안성시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포함한 17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원안 또는 수정 가결했으며, 「원곡 산하6지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은 표결을 통해 처리됐다. 또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근배)에서 제출한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 변경의 건」을 의결하고, 조사 기간을 2026년 3월 13일까지 14일 연장하는 것으로 의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을 면밀히 심의했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 제237회 임시회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위원장 최승혁, 간사 황윤희)는 25일, 제3차 회의 후 고삼휴게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삼호수 로컬마켓 및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 설치 계획’ 추진 현황과 ‘고삼호수 둘레길–휴게소 간 보행로 연결사업’에 대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휴게소 1층 로비 전광판을 시작으로 로컬마켓 예정 공간, 관광안내센터 설치 예정지, 고삼호수 전망대 및 둘레길 연결 구간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고삼호수 휴게소 세종방향 1층에 조성 예정인 ‘고삼호수 로컬마켓 &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는 총면적 191㎡ 규모로, 안성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광안내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공간 접근성과 가시성, 동선 유도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휴게소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로컬마켓과 관광안내센터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안내 표지, 출입구 개선, 홍보 전략 보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게임형 관광 안내 프로그램 도입, 전시·홍보 콘텐츠 구성, 이벤트 및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상정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남양주문화원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기념식과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주광덕 시장의 경축사와 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월산교회에서 마석역 광장까지 ‘횃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풍물패와 군부대의 인도 아래 시민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1919년 당시의 긴박했던 만세 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마석역 광장에서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