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중앙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정리역 및 서정리 전통 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설맞이 대청소 활동은 중앙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2개 단체 회원 110여명이 참여하여 시장 주요 출입구와 골목 상권, 버스정류장 주변 및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집중 정비했다. 이병철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마음을 모아준 각 단체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오성면 양교2리 마을회관은 2026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황성자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으로 ‘바른 자세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의자요가 운동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의자요가 운동 기부활동은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아 일정 금액을 마련해 간식을 나누고, 고령화 사회에서 스스로 걷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있다. 처음 운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렇게 많은 분이 모여 새로운 의자 요가 동작을 배우며 함께할 수 있어 양교2리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복경 양교2리 이장은 “마을에 자원봉사로 요가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며 “운동용 티셔츠를 선물하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움직임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참여하신 어르신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신장동 관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신장1동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환경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배달 효(孝)꾸러미-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독거노인 등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 55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고사리무침, 도라지 나물볶음, 해물전, 소불고기, 나박김치 등 영양 반찬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효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명절에 가족도 없이 외롭게 지내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부도 물어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지으셨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장1동 주민자치회 김동민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란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황정희 신장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비전2동 새마을지도자는 12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문호 회장은 “이번 기부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원해주신 사랑과 온정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3월 19일 저녁 7시 김가람 KBS PD를 초청하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지런히 '세계 속으로' 가느라 담지 못한 '걸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휴가와 출장의 탈을 쓴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여행'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여행, 환경 PD로서 경험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면서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가람 PD는 KBS PD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로 방통위 방송대상,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구는 없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카메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이 있다.
(시사미래신문)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와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정리천 수변로,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제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고덕동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평택보건소는 명절 전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즌 한 달간 지제역 사거리 등 시민 생활권 23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 안내를 병행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청소년 등 ‘금연 사각지대’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등록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등록 시점부터 6개월 성공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인별 맞춤 상담(전문 상담사의 흡연 패턴 분석 및 1:1 관리) ▲ 맞춤형 보조제 지원(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 성공 인센티브(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학교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는 지난 12일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평택시 신장동에 거주하는 무공훈장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훈장을 전수했다. 수훈자인 故김기영님은 6·25전쟁에 전공을 세워 1950년 12월 30일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시 상황으로 아쉽게도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 소속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수훈자를 발굴하고, 평택시는 전수식을 통해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기영님의 공적을 찾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故김기영님을 대신하여 무공훈장을 받은 조카 김성수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삼촌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억해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시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비만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류 섭취 줄이기 방법을 집중 안내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 영양소 섭취 통계에 따르면, 당류 섭취는 음료·간식 등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기에는 간식과 음료 선택이 습관화되기 쉬워,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정·학교·지역사회의 식생활 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점이 시사된다. 당류 섭취가 늘면 총 열량 섭취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단맛 음료·간식 섭취가 잦아질수록 식사 균형이 깨지기 쉬워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가당음료(탄산음료, 가당커피, 가당주스 등)는 포만감이 낮아 섭취량이 무심코 늘기 쉬운 만큼, 비만예방 관점에서 우선적으로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송탄보건소는 시민이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당류 줄이기’생활수칙도 함께 제시했다. 보건소가 권하는 ‘당류 줄이기’실천수칙 5가지 가당음료는 ‘습관’에서 ‘선택’으로: 물·무가당 차로 대체하기 음료 용량 줄이기: 대용량·리필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시온성교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안정리 일대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장씩 총 8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나눔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재익 목사는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이웃들에게는 겨울을 이겨낼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온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시온성교회는 매년 명절과 동절기마다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당진교육지원청은 12일, 최창익 충청남도교육청부교육감과 함께 당진학생수영장을 방문해 신학기 대비 시설 안전 및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의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신학기 학생 생존수영 교육 준비 상황과 학생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최창익 부교육감은‘경영경기장 공인 3급’ 시설인 50m 정규 8레인과 유아풀 등 시설을 확인했다. 특히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안전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당진 수영 꿈나무 선수들이 실력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조성된 훈련장 여건과 시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현장을 둘러본 최창익 부교육감은 “신학기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실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북도는 2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보건․복지인과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충북이 나아가야 할 보건․복지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도민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복지 충북’으로 도약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혜능윈드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희망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 보건․복지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기관․단체 대표로 신년 인사를 전한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김영환 지사님과 모든 보건․복지인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2026년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응모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충북 보건․복지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시사미래신문)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2월 13일 서울 광화문에 있는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경협 청장과 구재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3년 6월 5일 출범 이후 국적・병역・세무 등 재외동포들이 자주 문의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상담 분야 확대와 관계 부처 협업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왔다. 특히 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 1월 한국세무사회가 '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한 것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재외동포청의 인프라와 한국세무사회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세무 자문 서비스 지원, 국세 관련 실무자료 제공 및 정책 연구 협력, 재외동포 세무교육·설명회 공동 개최 및 홍보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관련 민원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시사미래신문) 행정, 기상, 사서 등 분야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을 70명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에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18개 중앙행정기관에서 23개 분야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직급별로는 7급 2명, 8급 1명, 9급 58명, 연구사 8명, 전문경력관 1명을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우편물 관리 ▲교무‧학사행정 ▲기상예보 지원 ▲농업 자료(데이터) 연구 관련 업무 등 중증장애인 근무에 적합한 직위로 배치된다. 원서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전형(4월), 면접시험(5월 21일∼22일)을 거쳐 7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응시 자격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선발 단위별로 정해진 자격증과 경력, 학위 등의 요건 중 1개라도 충족하면 된다. 선발 단위별 세부 응시 자격요건과 원서접수 방법, 시험 일정, 편의 지원 신청 등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서학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천 발전 전략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하며, ‘국가 전략 거점 도시’로의 체계적 재설계를 제안했다. 서 위원장은 “이천의 발전 전략을 이제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며, 각종 규제로 인해 장기간 성장 제약을 받아온 지역 현실을 짚었다. “40년 규제… 주거·교통 인프라 한계”서 위원장은 1980년대 집중적으로 지어진 소규모 공동주택의 노후화 문제와 국지도 70호선, 지방도 329호선의 장기 미개선 상황을 언급하며 “주거 환경 개선과 도로 확충은 시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천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과 「한강수계법」의 적용을 동시에 받으며 각종 개발과 기반시설 확충에 제약을 받아온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제는 민원 해결을 넘어 국가사업 유치와 특례 구조 확보라는 거시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 전략 거점 전환 위한 5대 방향”서 위원장은 이천의 구조적 전환을 위한 다섯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지역 내 특수전 인프라를 활용한 ‘특수전 방산 협력’과 ‘피지컬 AI(Physical AI)’ 실증 거점 추진이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은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이천시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일정 학점을 이수해 졸업하는 제도”라며 “성적 중심 교육에서 경험과 선택 중심 교육으로의 전환이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취지 공감하지만 현장 우려도 존재”김 의원은 제도의 취지에 대해 “모든 학생을 같은 길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가능성을 존중하자는 데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실제 학교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기도의회 연구자료를 인용해 “학생 절반 이상이 고교학점제를 잘 모르겠다고 응답했고, 학부모들은 과목 선택과 대학입시 연계에 대한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교사들은 업무 부담 증가와 과목 개설 한계, 상담·평가 체계에 대한 부담을 어려움으로 꼽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일반고나 중소도시 소규모 학교의 경우 학생 선택권이 제도 취지만큼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교육청만의 과제 아냐…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은 제2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이천형 고가 보행로’ 설치를 제안하며,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송 의원은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힘은 걸음마다 살아나는 길”이라며 “지금이 바로 이천을 ‘하나의 도시’로 연결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중리 택지지구 입주, 도시 구조 재편의 분기점”송 의원은 오는 2월부터 중리 택지지구에 849세대가 입주를 시작하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인구 유입이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권과 소비 동선, 이동 중심이 재편되는 도시 구조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신도심이 생겨도 연결이 준비되지 않으면 도시는 둘로 나뉜다”며, 신도심 주민들이 기존 도심을 찾지 않게 될 경우 구도심 상권 약화와 유동 인구 감소, 신도심 내 교통 혼잡과 생활 불편이 동시에 심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같은 이천인데도 멀고 불편하다는 단절의 체감이 쌓이면 도시 경쟁력도 약화된다”고 지적했다. “서울로 7017·세종 이응다리… 연결이 곧 경쟁력”송 의원은 연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서울로 7017과 세종시 이응다리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임진모 자치행정위원장은 제259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건설 교육 프로그램’, 일명 ‘청소년 건설 학교’의 시범 도입을 제안했다. 임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 교육과 일자리, 산업 구조와 직결된 정책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며, 성적과 입시에 집중된 현재의 청소년 교육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혔다. “건설, 경험조차 없는 분야… 인식 전환 필요”임 위원장은 “아이들은 손에 흙을 묻히는 일, 몸으로 배우는 일을 경험해보기도 전에 ‘힘든 일’, ‘기피해야 할 일’로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도로와 주택, 학교와 공공시설을 유지하고 만들어가는 건설 분야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젊은 인력이 줄어들고 외국인 노동 의존도는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현상을 단순한 노동력 부족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며, “직업을 선택하기 이전 단계에서 건설이라는 분야를 제대로 경험해볼 기회 자체가 거의 없었던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단순 직업체험 아닌 사고력 중심 교육”임 위원장은 일부 공업계 고등학교의 스마트건설정보과 사례를 언급하며, 현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김재국 운영위원장(국민의힘·증포·백사·신둔·관고동)은 제259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노후화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청사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와 기능 재편을 공식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농업기술센터 청사 문제를 더 이상 땜질식 보수에 머물 것이 아니라 리모델링이나 신축, 필요하다면 이전까지 포함한 종합적 판단과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농업의 핵심 컨트롤타워… 시설 한계 도달”그는 농업기술센터를 두고 “단순한 사무공간이 아니라 농업인 교육과 현장 기술 지도, 병해충 예찰과 재해 대응까지 담당하는 이천 농업의 핵심 컨트롤타워”라고 규정했다. 그러나 1990년 2월 준공 이후 30년 이상 경과한 청사에 대해 “건물과 부대시설 전반의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안전 문제는 물론 민원 응대 품질과 교육환경, 업무 효율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증가하는 행정 수요와 스마트농업 교육, 농산물 가공·창업 지원, 이상기후 대응 등 확대된 기능을 감당하기에는 “현재의 시설 구성과 공간 배치로는 변화의 속도와 업무 밀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리모델링·현위치 신축·이전 신축 동일 조건 비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