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전쟁기념관 거북선홀에서 총 71점의 사진과 디자인 전시 -해군참모차장 주관으로 시상식 개최, 바다사진 대상은 김택수, 디자인 최우수는 서윤정 해군은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전쟁기념관 거북선홀에서『해군 바다사진․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특별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해군 바다사진 공모전’은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가 바다와 해양안보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지난 1997년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 올해 해군 바다사진 공모전은 ①바다사진 ②해군․해병대의 2가지 분야에 대해 지난 7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됐다. • 그 결과 일반 시민들과 장병들이 1,443점을 응모했으며, 분야별 사진전문가들의 예심과 본심을 거쳐 169점이 뽑혔다. 수상작은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6명, 입선 156명이다. 대상은 2가지 분야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을, 금상부터는 각 분야별로 선정했다. • 대상은 바다사진 분야의 김택수(58세) 씨 작품 ‘건어장 아침’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김택수 씨가 경주시 감포읍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바다와 육지
11월8일 발표된 2019년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해군교육사령관인 횡성 출신 이성환(55) 중장이 해군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이 중장은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제3함대사령관, 인천해역방어사령관, 교육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해군교육사령관을 맡아온 이성환 중장은 이번 인사로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또한 이번 11월 인사에서 해군 구자송 대령 등 13명도 준장 진급자로 계급장에 별을 다는 영예를 안았다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5특전대대가 5일(화) 평택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이하 ‘평택세관’)과 함께 폭발물 등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를 위한 모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시 대테러 대비태세 확립을 중점으로 위장 반입된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절차를 숙달하고, 적발 시 초동조치와 유관기관 간 협동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5특전대대 작전대장을 비롯해 7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 5특전대대의 주관으로 급조폭발물(IED)의 종류 및 탐지 절차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대원들은 평택세관 근무자들이 교육받은 사항을 근무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관 장비를 이용해 촬영된 폭발물을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테러물품을 탐지 및 처리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평택세관에서 위장 반입된 폭발물을 탐지하고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평택세관 관계자들은 5특전대대 대원들의 현장지도 하 유사시 초동조치법과 폭발물을 처리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이번 훈련을 계획한 5특전대대
- 11월 4일(월)부터 15일(금)까지 호주 해역에서 1,200톤급 잠수함 이순신함 참가 - 한국, 호주, 미국, 일본 등 6개국, 연합 잠수함 구조훈련으로 인도적 작전 능력 확인 해군은 11월 4일(월)부터 15일(금)까지 호주 스털링 인근 해역에서 호주 해군 주최로 실시하는 다국적 연합 잠수함 구조훈련「2019 서태평양 잠수함 탈출 및 구조훈련(PAC-REACH 2019)」에 참가한다. 「서태평양 잠수함 탈출 및 구조훈련」은 잠수함 조난 사고 발생 시, 사고 해역에 인접한 국가들이 협조하여 최단시간 내 승조원을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한 인도적 훈련으로, 지난 2000년 싱가포르에서 최초 실시한 이래 올해가 8회째이다. 이번 훈련에 한국 해군은 1,200톤급 잠수함 이순신함이 참가하며, 한국, 호주,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6개국에서 수상함 4척, 잠수함 2척, 심해구조잠수정(DSRV : Deep-Submergence Rescue Vehicle) 3척 등 총 9척이 참가한다. 참가 전력들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정박 간 사전 브리핑, 잠수함 구조 절차 습득, 의학 심포지엄 등을 실시한 후, 8일부터 14일까지 해
-해군,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마련 -행사는 해군의 모항(母港) 진해 해군부대를 중심으로 서울․동해․평택․목포에서 열려 -첫 함상 취업박람회를 비롯해 부대개방․함정공개, 해군홈커밍, 해양학술세미나 등 개최 해군은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해군 창설을 기념하고 국민과 함께 축하하는「2019 네이비 위크(NAVY WEEK)」행사를 개최한다. 네이비 위크(NAVY WEEK) 행사는 해군 창설일(11.11.)을 기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場)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 해군 창설일은 1945년 11월 11일이다. 손원일 초대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해양선각자들은 1945년 8월 해사대(海事隊)를 결성했으며, 그해 11월 11일 11시 서울 관훈동 표훈전에서 70명의 단원이 해군의 모체 해방병단(海防兵團) 결단식을 거행했다. • 11(十一)월 11(十一)일로 한자로 풀어보면 선비 사(士)자가 두개다. 해군은 ‘우리는 신사(紳士)여야 한다.’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이날을 창설기념일로 결정했다. • 해군은 매년 이날을 기념해 각 부대별로 기념식을 거행
-강사로 나선 김승규목사의 “마음을 다스리라”는 말씀에 장병들 새힘 얻어 -디딤북찬양선교단과 김예은 염성준, 두달란트 강은민과 김동기의 특송에 장병들 큰 호응 10월30일 경기도 시흥시 광명교회 담임 김승규목사(예장 합동측)와 강요셉목사(향남 새중앙교회 담임)를 비롯한일행들은 평택에 소재한 해군 2함대 사령부(강동훈소장)내에 소재한 해군평택교회 (담임 정효민군목, 해군대위)를 찾아 해군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의 서해바다를 지키는 노고를 위로하는 ‘해군장병 군선교 위문예배’를 드렸다. 이날 광명교회 디딤북 찬양선교단의 공연으로 오후1시부터 장병들과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강사인 김승규목사는 “잠언16:32절 말씀으로 ‘마음을 다스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말씀을 듣고 다수의 해군 장병들이 앞으로 해군 복무 기간 중에도 교회생활을 잘 해보겠다는 결심을 하기도 하였다. 이날 예배에 참여한 해군평택교회 신우회의 한 해군간부는 “시흥 광명교회와 향남 새중앙교회가 뿌린 복음의 씨앗이 우리 해군 장병들 마음속에서 풍성하게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해군, 2019 국제해양방위산업전 계기 10월 23일부터 양일간 벡스코에서 세미나 열어 -함정기술․무기체계 국내․외 관계자 600여 명 참가해 특별강연과 분과별 논문발표 해군은 2019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을 맞아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함정기술․무기체계 관련 유관기관 간 미래 해양방위산업 기술을 교류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우리 해양방위산업체의 방산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는 해군과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ADD,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국방기술품질원, 대한조선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산(産)․학(學)․연(硏)․관(官)․군(軍) 함정기술․무기체계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해군은 세미나에서 ‘제4차 산업혁명 기반의 스마트 해군(SMART Navy)’ 건설에 필요한 신(新)기술이 집중 논의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청했다. 세미나 첫째 날에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부산 일대에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열려 -11개국 160개 전세계 주요 해양방위산업 업체 참여, 외국군 대표 26개국 80명 방문 -자주국방 역량 강화와 방위산업 수출 정책․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정책 추진 여건 조성 「2019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은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국제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PORT)’과 함께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으로 불리는 대규모 국제 해양 전시회다. 해군과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오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광장에서「2019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개막식을 가진다. • 개막식에는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김영주 무역협회장,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 민(民)․관(官)․군(軍) 행사 관계자와 외국군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 행사는 해군 군악대․의
-2함대 근무지원대대 조리 부사관 5명, 부대 인근 장애인보호센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 치즈돈까스, 과일샐러드 등 실력발휘…참여자 개인비용으로 음식 마련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근무지원대대 조리 부사관들이 21일(월) 부대 인근 ‘하래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근무지원대대에 근무하는 조리직별 부사관 5명이 가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으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평소 장병들을 위해 요리하던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들은 보호센터 시설을 이용하는 인원 60여 명을 위해 치즈돈까스, 과일샐러드, 치즈케이크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마련했다. 특히 음식, 차량운용 등에 필요한 모든 예산을 봉사에 참여한 장병들이 개인비용으로 마련해 주변을 더욱 따뜻하게 했다. 이번 무료급식 봉사활동 전반을 계획한 2함대 근무지원대대 식사관 우호연 상사는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참여자들이 손수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맛있게 드시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면서 “나눔의 가치와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회식자리에서 여군 손등에 입맞춤등, 보직해임 검토 중 -해군 감찰실 제보 받고 조사 착수…국방부 장관에도 보고 -"혐의 확정 아냐…조사 결과, 규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것" 최근 해군본부 감찰실은 A중장이 회식에서 여군과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제보에 따라 조사에 나섰다. 21일 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진해 교육부대장 A장성은 지난달 말께 회식 자리에서 간부들과 헤어지며 인사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여군들과 악수하면서 포옹하듯 어깨를 두드리는 등 신체 접촉을 했다. 한 여군의 손등에는 입맞춤을 하기도 했다. 해군은 A장성의 행동이 장성급 장교로서 부적절했다고 보고 보직해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사안은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게도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 관계자는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며 "조사를 한 다음에 보직해임 등 규정에 따라서 엄중하게 처벌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함대 2수리창, 10일(목) 함대 최초「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서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12년도부터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재능기부 공로 인정받아 ㅇ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2수리창이 함대 최초로 「'19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인적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부대표창을 수상했다. ㅇ 보건복지부와 한국방송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인적부문 △물적부문 △생명나눔부문 △희망멘토링부문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ㅇ 2함대 2수리창은 2012년부터 8년 간 지역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특히 18년부터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체계적인 나눔활동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한편, 평택시청 등 3개 단체와 자원봉사활동 협력지원을 약속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ㅇ 지역농가 농기구 정기수리 지원, 서북도서 조업어선 정비지원 등 대민지원, 헌혈증 기부, 지역 아동센터 안보견학 지원 등 총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2
- 2함대 영주함, 연초 전 승조원이 참여한 만다라트 계획표 만들어 자기계발 적극 독려 - 결과에 따른 다양한 포상으로 올 해만 벌써 자격증 40개 이상 취득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영주함이 승조원 총원을 대상으로 만다라트 계획표를 만들어 장병들의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연꽃 기법”이라고도 불리는 만다라트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하위 주제를 설정한 뒤 이를 다시 세분화해 가시화하는 기법으로, 주로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표를 만들 때 적용된다. 영주함은 올 1월 새 해를 맞아 승조원 모두가 한 해를 더욱 보람차게 보내자는 취지에서 만다라트 계획표에 개인 별 연간 목표를 작성토록 한 뒤 함정 내부에 전시했다. 장병들은 매일 자신의 계획표를 보며 바쁜 일과 중에도 시간을 내어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결과 현재까지 영주함 승조원이 취득한 자격증이 무려 40여 개에 이른다. 국가기술 자격증부터 한자, 회계실무, 심리상담사,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영주함은 「만다라트 성과측정 위원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개인이 달성한 목표가 부대발전에 기여한 정도와 목표달성에 소요되는 시간·
“바다를 지킨 당신 언제 어디서든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 먹고 힘내세요! 해군 밥차가 여러분을 위해 찾아갑니다.” 해군이 함정 승조원들의 전투력 회복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취사가 어려운 환경에서 교육․훈련에 매진하거나, 장기간 바다 위에서 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해 신선한 음식 급식이 제한되는 함정 승조원을 위해 밥차를 활용해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기로 한 것. 이를 위해 해군은 ‘찾아가는 함정 급식지원’ 프로그램을 10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그 첫 순서로 해군 군수사령부 보급창(이하 해군 보급창)은 10월 15일 진해군항 부두에 정박 중인 고준봉함(LST-Ⅰ, 2,600톤급)을 찾아가 부두에서 야외 식사를 지원한다. • 이번 프로그램에는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9.5톤 대형 취사 트레일러가 출동한다. 해군은 제59기동건설전대 예하에 작전 임무 수행을 위해 취사를 할 수 있는 대형 트레일러를 보유하고 있다. 이 트레일러는 최대 300인분의 식사를 지원할 수 있다. • 취사(炊事)는 해군 보급창 급양대가 맡는다. 급식운영팀장을 비롯해 민간조리원 6명이 해상 표준식단표에 따라 식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해상 표준식단표는 해
-‘해군비전 2045’의『해양강국(海洋强國)․대양해군(大洋海軍)』구현에 정책 역량 집중 -4차 산업혁명 기반 ‘스마트 해군’ 추진하고 전방위 위협에 대응 가능한 군구조․전력 확보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향후 30년 이상을 내다보는 긴 안목으로 ‘해군비전 2045’ 추진” 해군은 10월 10일 오전 계룡대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국정감사에는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해 동시수감 부대인 해군작전사령부, 해군군수사령부, 해군교육사령부, 해군사관학교 부대장과 해군본부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해군은 업무보고를 통해 북한의 군사적 위협요인이 상존하고 있고 주변국의 공세적 해양활동 증가와 더불어 초국가적․비군사적 위협요인이 다양화․확대되고 있으며, 국방 전반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적인 여망이 증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군은 위 평가에 따라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해군비전 2045’에서 제시한 해양강국(海洋强國)․대양해군(大洋海軍)을 구현하기 위해 강하고 정예화된 필승해군 건설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해군은 4차 산업혁명 기반의「스마트 해군(SMART Navy)」건설에
서청원 의원(화성시 갑, 8선)은 해병대 사령부 국정감사에서 해병대가 “함박도에 대해서 유사시 초토화 시킬 수 있도록 해병 2사단 화력 계획을 세웠었다”고 답변했다. 서 의원은 해병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함박도에 레이더가 설치되던 2017년 무렵 전진구 당시 해병대사령관이 어떤 조치를 취했냐?”고 질의했고, 당시 해병대 2사단장이었던 이승도 해병대 사령관은 "특이사항이라서 말도에 있는 TOD(열영상감시장비)를 고정으로 지정해 감시하면서 접안 활동을 실시간 보고할 수 있도록 지침을 줬다"고 답변했다. 이 사령관은 "점점 활동이 많아지면서 나중에 건축물, 레이더가 (함박도에) 설치됐다"며 "말도 관측, 화력 유도 내지는 침투까지 우발적인 상황을 대비해서 말도를 전체적으로 요새화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말도에 방어를 강화했고, 병력을 추가 주둔하고, 함박도에 대해서 유사시 초토화 시킬 수 있도록 해병 2사단 화력 계획을 세웠다"고 했다. 함박도의 설치된 레이더가 민간선박 감시시설이어서 군사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국방부의 기존 답변과는 상충되는 답변으로 군이 함박도의 위협성 을 인정하고 군사적 대응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서 의원은 “지난 70여년간 무
(시사미래신문)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인 ‘2026 아임버스커(I'm Busker)’의 본격적인 운영 돌입하며, 올 한 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이다. 2026년에는 정규 버스킹 거점 중심으로 한 운영 체계를 도입해 공연의 지속성과 시민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이번 아티스트 모집은 기존 활동 아티스트와 신규 아티스트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존 아티스트 재심사는 지난 1월 19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1월 31일 18:00까지 진행됐으며, 신규 아티스트 모집은 1월 26일부터 2월 14일 18:00까지 접수한다. 신규 아티스트 선발을 위한 공개 오디션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의 ‘다세대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 있는
(시사미래신문) 광명시가 장애인 평생학습 특성화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특성화 지원 분야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천320만 원을 포함한 총 8천64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3년 이상 국비 지원을 받아온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정책 자산과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학습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서 광명시는 디지털·인공지능(AI) 학습을 기존 ‘체험’ 중심에서 ‘제작·창작’ 중심으로 확장하고, 장애인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시민 참여의 주체로 전환하는 학습 구조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 ▲디지털·인공지능 역량 강화 과정 ▲시민 학습 과정 ▲관계 학습 과정 등 3대 추진 방향 아래 8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로봇·인공지능·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한 창작 중심 학습과 시민주권·탄소중립 등 시정 가치와 연계한 교
(시사미래신문) 광명시가 관내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을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부지(소하동 1384)에 연면적 약 7천㎡ 규모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2030년 착공해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박물관이 들어설 예정인 소하동 일대는 오리 이원익 선생의 유적과 오리서원이 위치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지역으로, 광명의 대표 관광자원인 광명동굴과도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역사·문화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복합문화벨트를 구축해 안정적인 관람객 유입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박물관을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광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체험·교육 중심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형 전시와 세대 간 소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 관광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 등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대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전체 면적의 42%에서 개발 사업이 진행되며 출토되는 다수의 지역유물을 보존할 공간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시사미래신문)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직접 떡국떡, 사골육수, 들기름, 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준비하고, 홀몸 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덕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는 지난 2월 5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영진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장은 “상인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후원금 외에도 물품 후원, 재능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인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지역 상권의 참여로 확산하는 나눔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