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5일, 관내 소재한‘YTA태권도&점핑주니츠 줄넘기 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줄넘기 센터 수련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씩 모아온 라면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해당 센터는 매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일, 매탄중심상가상인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와 햇반 1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하는 상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정희경 매탄중심상가상인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이 힘을 합쳐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탄중심상가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상인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매탄중심상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2동장,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비롯해 골목길 및 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 유형, 지역 특성에 따른 근로자의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동절기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청소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영통구는 지난 5일, 광교1동 이의1교 지하차도를 찾아 주민 요구 사항과 관련한 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광교1동장이 지하차도 내부와 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하차도 내부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주간 시간대 조명 가동 ▲외부 목조 시설물 교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안내 체계,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관계자들은 실제 이용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안내 체계의 가독성, 조명 환경, 시설물 노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정비 시 유지·관리 측면까지 고려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의 일상과 도시의 인상은 세밀한 현장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의1교 지하차도처럼 이용이 많은 공간일수록 안전과 경관, 안내 체계를 함께 고려해 보다 완성도 있는 환경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교육부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2월 6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될 민주화운동기념관은 과거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개관(’25.6.)된 곳으로, 군사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해 온 우리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공간이다. 그간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전승하고자 노력해 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교육부와 함께 협력하여, 온라인 역사교육 자료 보관소(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사료 제공, 초·중등교원 연수, 학생 역사교육 현장체험학습의 활성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라는 교육 비전에 공감하며, 앞으로 교육부와 협력해 민주시민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교진 장관은 “학교 역사 수업과 체험을 연계하여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이 성장한 과정을 성찰하고, 민주시민에게 필요한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해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고 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활동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는 9일~11일까지 관내 저소득 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총 4천135세대에 선물세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는 75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위문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남 계룡시는 9일부터 3월 말까지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길 찾기 편의 증진과 안전한 도로명주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1,418개, 기초번호판 296개, 주소정보안내판 83개, 건물번호판 2,399개 등 총 4,196개 주소 정보시설이다. 시는 조사기간 동안 시설물의 설치 위치 적정성, 훼손 및 망실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을 활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함으로써 조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사 결과 훼손되거나 기능을 상실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 계획을 수립해 오는 6월 말까지 교체 및 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일상적인 편리함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소방과 경찰의 신속한 출동을 돕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며 “철저한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길을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연재해안전도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상시 점검과 방재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응계획 수립과 반복 훈련 운영이 A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앞서 1월 계룡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평가하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 분야 1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안전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은 재난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 오전 중부해경청 13층 대회의실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은 APEC 정상회의의 안전하고 원활한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중부해경청 청문감사 담당관실 소속 김기태 경정이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기태 경정은 대통령경호처 파견 근무를 비롯해 인천해양경찰서 경비구조과장, 해양경찰청 첨단무인계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재난·치안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양 안전 확보와 경호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총 2명으로 대표 수상자인 김기태 경정을 포함해 중부해경청 특공대 소속 안광수 경위가 국무총리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경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명절을 앞두고 상업 홍보를 목적으로 한 현수막과 입간판 등이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군은 사전 예방 중심의 정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도로와 교차로 인근을 비롯해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은 발견 즉시 철거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중심의 정비를 실시하되, 동일 장소에 반복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이나 상습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실효성 있는 관리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업소와 광고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화군은 이번 집중단속 이후에도 관리 공백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안전보건교육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법정 교육 이행과 점검을 강화한다. 이번에 수립한 계획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의 의무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강화군수)를 포함해 관리감독자 45명, 현업근로자 664명 등 총 712명이다. 현업근로자는 정기교육(반기 12시간), 채용 시 교육(8시간), 작업 내용 변경 시 교육(2시간) 등을 부서 자체 교육 방식으로 실시하며, 관리감독자는 연간 16시간의 위탁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안전보건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 반기 1회 이상 교육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법정 교육시간 준수 여부와 강사 자격 기준 충족 여부 등으로, 특히 안전보건교육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 대상자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초등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의 학력 취득 기회 제공을 위하여, ‘2026년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3단계 진입평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만 18세 이상 저학력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자를 대상으로 11일 지필평가 방식의 진입평가가 치러진다. 진입평가 합격자는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3단계의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3단계를 이수 완료한 학습자들은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5일부터 이틀간 ‘미래를 향하여! AI 기반 유아교육의 결을 고르다!’를 주제로 전국 유아교육진흥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보통합 시대를 대비한 진흥원의 역할 재정립과 시도 간 협업을 통한 유아교육공동체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시도별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유아 체험 및 교직원 연수, AI·디지털 기반의 유아교육 실천 사례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미래 유아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진흥원의 지원 방향과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 지역별 교육 비전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였으며, 나아가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하는 진흥원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AI 기반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和氣生財)’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문 교류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 협력은 양국 관계를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1993년 허베이성을 시작으로 14개 성(시)정부와 투자통상은 물론, 문화·청소년·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라면서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들 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또 김 지사는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주요 국제행사를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