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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거명하며 비방하는 김정은과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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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북한 김정은은 6.25 휴전협정체결 69주년 행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며 핵위협을 서슴치 않고 있는 와중에 여당 당대표라는 이준석은 윤석열 대통령을 비방하는 핵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준석이 정치를 하면서 북한 김정은에 대해 비판하거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정치인 이준석은 왜 그토록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만 무자비한 것일까요?

 

​정치인은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청년 정치인 이준석은 윤리위 징계에 자중하기는 커녕 대통령까지 비방하면서 이미 여당 당대표로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고, 자당에 대하여 법적 대응 운운하며 정치적으로도 자기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당원과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책임을 넘어서 역사의 법정에서 엄중한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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