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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이상열 목사, 영종도 안디옥 선교교회 성전 헌당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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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의 안디옥 선교교회(이상열 목사)가 6월 1일 성전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 2부 성전 헌당식, 3부 축하 및 감사로 진행됐다.

 

이상열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현영일 목사(평남노회장, 사랑의교회)의 사도행전 11장 19절~26절의 ‘세계 선교의 전초기지’라는 말씀으로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또한 김유리 사모의 특송이 있었다.

 

이어 성전 헌당식이 진행되었고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성전헌건사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뜻을 따라 안디옥 선교교회를 하나님께 봉헌하고 이 열쇠를 하나님의 종에게 드리오니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다짐했고 이상열 담임목사는 수건사를 통해 “내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열쇠를 받았으니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해서 사용할 것을 하나님 앞과 회중 앞에 엄숙히 서약합니다.”라고 했다.

 

 

축하 및 감사의 순서에는 카리스 콰이어 합창단 강문희 외 10명의 우렁차고 위엄있는 찬양으로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이어 성전건축을 하는 동안 수고한 건설사 등 이하 건축에 참여한 업체들에게 이상열 담임목사가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로 순서를 빛낸 평남노회 소속 이용철 목사(증경노회장, 성역교회)외 6명의 목사가 축하의 메시지로 교회와 성도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렵고 힘든 코로나 시기에도 성전건축을 완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밖에 없는 특별함의 영성을 가진 안디옥 선교교회의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축사를 통해 칭찬했다.

 

 

안디옥 선교교회는 인천 중구 운서동에 대지면적 1,065.50㎡, 건축면적 576.02㎡/연면적 1,449.24㎡로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약 1년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이상열 담임목사는 ‘바쁘신 중에도 성전 봉헌을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순서를 맡아주신 평남노회 목사님들, 그리고 지방에서 올라오신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들과 눈물과 금식으로 기도해 주신 안디옥 선교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고 했다.

 

또한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저와 안디옥 선교교회 성도님들은 오직 기도만 하였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미래에 안디옥 선교교회가 세계선교를 위하여 쓰임 받을 수 있는 교회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혀가면서 많은 영혼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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