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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화성시 서철모 예비후보지지 사태 관련... 화성시 선관위 조사 현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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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동탄2지구 35개 단지 입주민 대책위원회 회장단 총연합회의 서철모지지 및 연명부 와 관련하여 제8대 지방선거를 관장하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사에 착수하여 진행중이다.

 

지난 23일 입주민의 동의 절차 없이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이름으로 작성된 서철모 예비후보 지지 연명부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특히 서철모 예비후보의 지지 연명부 작성을 주도한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장 A씨는 올해 2월 중순까지 서철모 예비후보의 정무비서로 재임한 인물이어서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서철모 화성시장 지지 연명부'라고 인쇄된 봉투와 함께 대표회의장의 직인이 찍힌 문서가 사진으로 찍혀 올라왔다는 보도도 있었다.

 

문제는 연명부가 작성되는 과정에서 입주민의 동의를 묻는 절차가 없이 날인이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장 A씨에 의해 임의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서철모 화성시장 예비후보 전 정무비서 동탄2아파트 지지 연명부 임의작성 논란으로 화성시 지역 정계는 그 파장이 커져가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 지금 서철모 예비후보의 선거법 관련하여  세밀하게 검토 중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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