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 임직원으로 구성된 ‘너나우리 봉사단’이 지난 23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단이 추진 중인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은 경로식당에서 식기 세척과 내부 환경 정비 등 운영 지원 활동을 펼치며 복지관 운영에 힘을 보탰다.
평택시문화재단과 평택남부노인복지관은 지난해 3월 ESG 경영 실천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상호 신뢰 기반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진행되었다.
재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일손을 보태며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역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