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직무대리 이호재)은 12월 5일 애플 사(社)가 신청서 보완을 위한 기간을 요청함에 따라, 신청서 보완 제출에 걸리는 만큼 처리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애플 사(社)가 영상 보안처리, 좌표표시 제한, 국내 서버 설치 등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입장 등을 정리하여 보완 신청서를 제출하면 국외반출 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직무대리 이호재)은 12월 5일 애플 사(社)가 신청서 보완을 위한 기간을 요청함에 따라, 신청서 보완 제출에 걸리는 만큼 처리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애플 사(社)가 영상 보안처리, 좌표표시 제한, 국내 서버 설치 등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입장 등을 정리하여 보완 신청서를 제출하면 국외반출 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광주 도곡초등학교는 지난 10월 14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6 도곡나눔마켓(알뜰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건전한 소비 습관을 기르고, 재활용과 절약의 가치를 배우며, 나눔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운동장과 무지개동산 등에 마련된 학년별 판매 구역에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학용품, 도서, 장난감, 인형 등을 직접 판매했다. 다양한 물품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원의 소중함과 합리적인 소비의 의미를 배우며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학부모회도 소프트아이스크림, 츄러스, 팝콘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와 학부모 장터를 운영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아울러 장터 운영 수익금 기부에 동참하고 기부자 현황판 작성을 지원하는 등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자치회는 직접 기부처를 논의하고 선정했으며, 총 1,069,110원의 기부금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초록우산 한사랑마을’에 전달하기로 했다
(시사미래신문) 삼리초등학교는 10월 15일 등굣길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폰프리스쿨(Phone-Free School)’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6년 다문화 정책 연구학교로 지정된 삼리초등학교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잠시 멈추고 독서와 스포츠, 예술 활동을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학생자치회가 직접 논의하고 선정한 세 가지 구호를 중심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등굣길에 다음과 같은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마트폰은 잠시 OFF, 책 속의 지혜는 ON!” “손 안의 화면 대신, 넓은 운동장에서 함께 뛰자!” “휴대폰을 내려놓고, 스포츠와 예술로 채우는 즐거운 학교!”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학교생활에서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고, 독서와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학생 스스로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캠페인을 기획한 학생자치
(시사미래신문) 쌍령초등학교는 10월 14일 본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우리 악기와 소리로 물드는 쌍령 국악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문·예·체 교육(RAS) 정책 및 ART ON School(예술공유학교)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이 전통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학생 동아리의 발표와 전문 국악인의 연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펼쳐졌다. 4·6학년 학생들은 웅장한 장구 연주곡 ‘별달거리’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2~4학년 학생들은 전래동요 ‘달아 달아’와 경기민요 ‘군밤타령’을 합창하고 소고 연주를 더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전문 국악인 오경희·송명숙·이예원·서하영의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와 25현 가야금 2중주 ‘출강’이 펼쳐져 국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했다. 4·5학년 학생들은 ‘모두 다 꽃이야’와 교가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고, 학생 연주자 윤하준·노여원의 가야금 독주 ‘침향무’가 이어져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오경희의 병창과 5·6학년 학생들의 합창으로 꾸민
(시사미래신문) 감일중학교는 10월 15일 아침 등교 시간에 정문 일대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폰프리 스쿨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이현재 하남시장, 심상웅 광주하남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등교를 맞이했다. 이날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폰프리 스쿨’과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학생들은 서로 밝게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했고, 교육감과 하남시장, 교육장도 학생들과 눈을 맞추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처음에는 쑥스러워하던 학생들도 이내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 등 활기찬 등굣길 분위기를 만들었다. 학생자치회 김서연 회장(3학년)은 “스마트폰을 쓰지 말자는 캠페인이 아니라, 우리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자는 약속”이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캠페인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감일중학교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이 차지하던 시간을 배움과 관계 형성, 건강한 활동으로 채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사미래신문) 한홀초등학교는 어린이도서연구회 하남지부와 함께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매달 둘째 주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도서연구회 하남지부 자원봉사자들이 점심시간에 도서실을 찾아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몸짓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며 학생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점심 식사 후 두 학급씩 도서실에 모여 봉사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한 학생은 “점심시간에 도서실에서 재미있는 그림책 이야기를 들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하남지부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기르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10월과 11월에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그림책을 들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우 한홀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물해 주시는 어린이도서연구회 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