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외교부는 1월 31일 김영재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김영재 총영사는 주미국대사관 공사와 국제경제국장 등을 역임한 직업 외교관 출신이다.
조태열 장관은 김 총영사의 임명을 축하하면서, 김 총영사가 재외국민 보호, 재외동포 권익 신장 및 주재국 진출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활동은 물론, 효과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우호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외교부는 1월 31일 김영재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김영재 총영사는 주미국대사관 공사와 국제경제국장 등을 역임한 직업 외교관 출신이다.
조태열 장관은 김 총영사의 임명을 축하하면서, 김 총영사가 재외국민 보호, 재외동포 권익 신장 및 주재국 진출 우리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활동은 물론, 효과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우호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원주시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의 선거대책위원회 ‘시민참여캠프’가 7일 오후 3시 당선의 기쁨과 향후 시정 운영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와 동시에 구 당선인은 8일부터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를 전격 가동한다고 발표하며 원주 대전환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착수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구자열 당선인을 비롯해 박춘식, 김용성, 이승화, 최재규, 김재중, 강윤순 공동선대위원장과 여준성 갑지역위원장 및 선대위 관계자,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선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구자열 당선인은 해단식 인사말을 통해 “참 긴 세월 동안 원주의 변화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온 여정에 밤낮없이 피땀 흘려주신 자원봉사자들과 지지자, 그리고 36만 원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뜨거운 소회를 밝혔다. 이어 구 당선인은 민선 9기 원주시정을 관통할 3대 시정 원칙으로 ▲불통과 파행으로 얼룩진 ‘비정상의 정상화’ ▲연고나 학연을 배제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능력 위주의 인사’ ▲오직 시민과 민생만을 위해
(시사미래신문)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KBS 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재선 성공 소회와 앞으로의 시정 계획에 대해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방송된 '지방자치 4.0: 당선자 직격 인터뷰'에서 "이번 당선은 저의 승리가 아니라 성남시민의 승리"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말도 반납한 채 시민들을 위해 일해 온 노력을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나타난 변화를 인정받은 것이 가장 큰 행복이자 보람"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민선 8기 시정 성과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일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꼽았다. 신 시장은 "업무용 문자 민원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를 운영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해 시민 의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8만 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고 답변율도 98%에 달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 체계를 크게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재선 이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시민 부담 완화를 제시했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은 주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주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중동 정세로 인한 고유가 장기화 속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한 ‘기후동행카드(30일권)’ 월 3만원 환급 신청을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한 교통비 할인을 넘어 시민들의 이동 수단을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교통 혁신이자 도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기 사용한 서울시, 경기도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시민이라면 권종이나 카드유형과 무관하게 적용된다. 최대 3개월간 9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선불형(실물·모바일),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모두 포함되며, 카드 권종(일반, 청년, 청소년, 다자녀부모, 저소득)과 상관없이 동일하게 월 3만원을 환급한다. 따릉이, 한강버스 등이 포함된 권종도 동일하게 3만원 환급 적용된다. 환급 신청은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pay.tmoney.co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 1차 교육 참여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 230곳에 영유아 약 6,500명 규모로 진행되며, 지난해 대비 모집 규모를 약 15%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내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이다. 서울시는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을 기관별 신청순으로 선발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서울든든급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관은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420곳에서 총 823회 수업을 운영하고, 영유아 1만 2,612명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을 서울든든급식 참여 자치구(25년 기준 18개) 내 모든 어린이집과 서울시 내 유치원으로 확대하면서 교육 인원이 전년 대비 57.1% 증가했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전 세계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들을 서울로 초청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문화·미식·웰니스가 어우러진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도시’로서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 네트워크 행사인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Explore Seoul with Connections)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5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Connections Luxury Seoul)'에서 명칭을 새로 바꿨다. 서울을 단편적인 관광 목적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고품격 프리미엄 관광도시’로 세계 시장에 확고히 각인시키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브라질, 스페인 등 11개국의 프리미엄 관광 시장의 핵심 바이어와 업계 리더 31명과 국내 호텔, 여행사, 문화·미식·웰니스 관광기업 31개 기관이 참여한다. 국내외 참가자들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서울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