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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시사기획탐방

<유기준의 '직격' 인터뷰>"이대론 안돼... 아산시 변화 만들어낼 것, 아산시민들과 늘 동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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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창간 5주년 400만 명' 방문기념 - 본지 한익상 자문위원의 직격 인터뷰 "만나고 싶었습니다"

(시사미래신문)

 

 

1. 먼저 본인 소개를 해주신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유기준입니다. 우리 아산 시민들 덕분에 의원 활동도 했고요. 의정 활동을 통해서 지금은 시민 여러분들 곁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아산에서 6대째 살아오면서  아산의 시민들과 늘 동행하고 있고 또 아산을 사랑하고 아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진정한 토박이 유기준입니다. 

 

2. 아산시민들의 현재 민심과 아산시가 시급히 해결할 현안이 있다면?
 아산시민의 민심: 코로나19부터 시작된 장기 경기 침체는 모든 경제활동에 크나큰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인한 경제 압박은 가계생활지수 하락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아산시 민심은 이번 총선에 반영된 결과로 표출되었지만, 이는 시민의 어려운 실정을 가까이 소통하며 살펴달라는 외침이고 호소라 생각합니다. 
시급한 현안: 현재 대한민국의 시급한 현안은 민생이고 아산시도 이와 같습니다.
가계의 어려움과 길거리 상권, 농민, 제조업으로 이어지는 경제적 위기는 지속 성장해온 아산시의 경제성장곡선에 둔화와 위기를 줄 수 있는 요인으로 긴급안정 대책 방안이 필요하며,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3. 아산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평소의 생각이 있다면? 
 아산시는 농업과 관광업의 도시에서 자동차, 반도체 등을 기반으로 탈바꿈하며 성장하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아산시 지역경제는 부침과 성장이 공존하는 상반된 전환기적 경제에서 선택과 집중을 요구받고 있고, 지리적 여건으로 평택, 천안에 생활권 편입에 따른 소비경제가 유출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실용적 가치기반을 둔 1.5 플러스 융복합 산업육성 전략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농산업에는 농업에 스마트산업을 융복합한 스마트팝과 같이 볼거리, 체험, 먹거리, 휴식 등 다양한 문화를 접목한 산업의 전환이 필요하고, 관광의 경우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가 있는 지역별 특성화 관광을 창출하여야 하며, 생활권 휴식처 목적 관광테마를 개발하여 인접 도시민의 주말 휴식처를 제공함으로 생활권 경제 유출의 손실을 교환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소통하여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아산시의 경제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 반도체 등 대규모 산단의 성장발전을 위해서는 산업인프라를 한 단계 선행 발전시켜야 할 시점입니다. 기존 산업인프라에 소재, 부품산업을 육성, 유치하여 산업의 성장기반을 튼튼하게 구축하여야 합니다. 
 또한 국제사회가 협약하여 요구하는 RE-100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 성장이 가능한 산업단지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4. 아산시 지역의 미래 먹거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키울 생각이신지?
 아산시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급성장한 도시이기에 4차산업으로의 성장이 타 도시보다 전략적 접근이 수월하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4차산업의 개발적인 접근은 인적, 산업적으로 아직 부족한 것은 사실이나 소비적 차원에서 성장하여 산업의 개발육성으로 발전한다면 가능한 미래산업이라 하겠습니다. 그러하기 위해서 우선 문화체육관광부 지원과 민간자금을 통해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구축하여 대회를 통한 관람, 체험관광 자원화를 실현하고 유사한 기술인 CG영상파크를 조성하여 국내에 부족한 영화촬영소를 대여하므로 장기작업으로 인한 대규모 인원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바지 하며, 이러한 기반이 축적되면 가상현실 메타버스 파크랜드를 구축하는 등 4차산업이 성장동력이 되는 도시로 다시 한번 성장할 것입니다.

 

 

5. 위기를 기회를 바꿀 경험과 역량이 있으시다면?
 몇 년전 아산시 배방읍 소재지에 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었습니다. 당시 시행사의 부도로 인하여 아파트가 경매 절차가 진행되었고, 이에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법원 앞에서 집회 및 경매 연기절차를 진행하여 위기를 극복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피해 없이 경매를 통해 살고 있는 아파트를 구매하여 살게 된 사례입니다.
 이는 미래를 준비하는 씨앗을 소비하지 않고 지금의 민생고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민주당의 포퓰리즘적 방안과 달리 진정한 보수가 추구하는 방안이기도 합니다.

 

6.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데 어떤 방안이 있으신지?
 저출산, 고령화 시대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난제이며 국가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산시는 인구 유입에 따른 인구는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출산율은 저조하여 확실한 행정지원이 필요합니다.
 출산한 산모를 위한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과 경력단절 예방 “영유아 돌봄센터 및 아이돌봄형 스마트워크센터”가 기본적으로 유치 건립되어야 하며, 또한 국공립 어린이집, 온종일 돌봄교실 체제증설 및 확대를 통해 출산 이후 삶의 가치 저하와 경력단절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다양한 세재 및 주거 해택을 지원해야 합니다.
 고령화 어르신의 경력 리폼교육을 통한 소일 찾기 운동을 통해 건강한 활동을 독려해야 하며, 아산시립 노인전문병원 설립 및 원격진료 대비 의료 취약주민 공공의료 플렛폼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또한 어르신 돌봄센터를 확대하여 안전한 여생을 영위되도록 행정지원이 필요합니다.

 

7. 정치인으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모든 일에 인내하고 소통하며 끈기 있게 해결하는 근면 성실함이 장점인 방면 그로 인해 자신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이 됩니다.

 

8. 유대표님이 아산시 지역발전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봉사해 나갈 것인지?
 행정 중심의 지역발전을 지양하고 시민참여와 공론 중심의 지역발전이 추진될 때 모두를 위한 발전이 되기에 작은 일에도 찾아가 듣고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발전 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 유대표님이 생각하는 발전적인 정치 혁신이 있다면?
 젊은 인재들의 정치 참여와 체계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해가는 선순환적 인재 발굴 및 양성에 노력하겠습니다. 

 

10. 존경하는 정치인을 꼽는다면?
 소시민의 목소리에도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약속한 바를 끝까지 해결하려고 했던 고 이완구 (전)총리가 생각납니다. 

 

 

11. 끝으로 아산시민들에게 인사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 요인으로 장기간의 경기 침체 속에 시민 여러분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산인의 끈기와 노력으로 삶의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시민의 노고를 보며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소외계층과 함께하려는 각종 봉사단체에 격려와 응원이 늘어나는 성숙한 아산 시민의식을 볼 때 깊은 감명과 함께라서 행복한 마음을 담고 돌아옵니다. 이제 경제적 불안 요소들이 서서히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용기와 희망의 안부를 전하며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는 아산시민 생활경제가 되길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안녕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기준  現) 국민통합연대 충남대표. 전 아산시 의회의장은  1957년생으로 아산시 배방읍에 주소를 두고 있다. 배방초, 온양중, 천안농고를 거쳐 선문대학교 법학과 및 동 대학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을 졸업했다.

제7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충청남도 장애인조정연맹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충청교회사연구소이사, 대한민국 국민동행 아산위원회 이사장,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

국민통합연대 충남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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